김의성 썸네일형 리스트형 [순위표] '서울의 봄', 547만·16일째 1위…주말 600만 노린다 '서울의 봄'이 주말 600만 돌파를 노린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지난 7일 하루 동안 20만54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47만1,694명이다. '서울의 봄'은 신작 개봉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입소문을 이끌며 16일째 1위 행진 중이다. 3주차 평일에도 매일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서울의 봄'은 예매율도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또 어떤 기록을 낼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로, 황정민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정동환, 김의성, .. 더보기 뜨거운 '서울의 봄'…황정민 "욕받이 되겠다"→김의성 "모든 욕은 황정민에게" 배우 황정민이 '서울의 봄' 무대인사에서 "욕받이가 되겠다"라고 말한 반면 김의성은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반전 멘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의 봄'의 김성수 감독, 배우 황정민, 정우성, 박훈, 김의성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 건대, 성수, 왕십리, 용산 등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 2일 무대인사에서도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던 보안사령관 전두광 역의 황정민은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고 사과한 뒤 "모든 욕은 저에게 다 해주시라. 욕받이가 되겠다"라며 "얼마든지 저에게 욕을 해주시고 영화 '서울의 봄' 칭찬은 널리 널리 주변 분들에게 해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무대인사 하면서 여러분들이 정말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그 힘이 저희에게 오롯이 다 전달된다. 그래서 너무 기분이 좋.. 더보기 [종합] "후반작업만 1년반" 류준열x김태리 '외계+인' 2부, 재평가 받을까 2022년 여름 자신있게 출사표를 던졌던 '외계+인' 1부는 개봉 당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고 최종 스코어 153만 명에 그쳤다. 그리고 1년 반 후반작업을 거쳐 2024년 1월 '외계+인' 2부가 돌아온다. 아직도 후반작업이 남았다고 할 정도로 최종훈 감독이 심혈을 기울인 '외계+인' 2부는 관객들에게 재평가를 받으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22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최동훈 감독,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가 참석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동훈 감독의 첫..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