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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하트시그널4' 김지영x한겨레, 2연속 러브라인…시청률 0.7% '하트시그널4'가 본격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선 장보기 데이트를 마친 후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지난 첫방송보다 소폭 상승한 시청률 0.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틀 차 아침을 맞은 입주자들은 장보기 데이트에 나섰다. 김지민과 신민규가 식물, 김지영과 한겨레가 생필품, 이주미와 유지원이 식료품을 담당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장을 보게 된 이들은 이전보다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김이나는 "주미와 지원은 벌써 반말한다"고 놀라워했다. 장을 보고 돌아온 입주자들 사이 묘한 기류가 감도는 삼각관계도 포착됐다. 신민규와 시간을 보냈던 김지민은 주방에서 저녁 준비를 하고 있는 유지원에게 다가가 관심.. 더보기
'하트시그널4' 이주미·김지영·한겨레·유지원, 비주얼 화보 '하트시그널4' 출연진들이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6월호가 시그널하우스에서 '하트시그널4' 한겨례, 유지원, 이주미, 김지영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하트시그널4' 주인공들은 시그널하우스 속에서 서로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키워냈다는 후문. 조희선스튜디오의 조희선 대표는 "여러 명의 남녀가 함께 생활하는 '시그널하우스'를 개성이 뚜렷한 출연진들이 자신의 모습을 잃지 않고 상대방과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기 위해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존중해 주는 비스포크 가전을 적극 활용했다"라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5710 '하트시그널4' 이주미·김지영·한겨레·유지원, 비주얼 화보 '하트시그널4' 출연진들이 비주얼 화.. 더보기
'하트시그널4' 김지영, 인기녀 등극…한겨레와 통한 마음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시그널하우스 인기녀에 등극했다. 17일 첫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여섯 명의 출연자 신민규, 이주미, 한겨레, 유지원, 김지영, 김지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하트시그널4'는 어느 때보다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매력으로 6인 6색 눈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안겼다. 첫 번째 입주자 신민규를 지켜보던 이상민은 "강동원 닮았다. 매력 있다"며 공식 금사빠 면모를 드러냈고, 뉴 예측단으로 합류한 미미 역시 김지영을 향해 "청춘 드라마에 나올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깜짝 첫인상 문자' 투표는 입주자들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남성 입주자들은 모두가 문자를 받은 반면, 이주미가 2명, 김지영이 1명에게 문자를 받으면서 김지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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