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투약 썸네일형 리스트형 권다미, 동생 지드래곤 손발톱 음성 판정에 "할말 있지만 입 다물"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지드래곤이 손발톱 정밀 감정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누나 권다미가 울분을 토했다. 21일 권다미는 자신의 SNS에 지드래곤이 손발톱 정밀검사에서 마약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내용의 뉴스 기사를 공유하며 "아이고 할 말 하고 싶지만… 입 다물"이라며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권다미는 또 경찰이 '부실수사'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내용의 뉴스를 공개하며 "예 그러게요"라고 공감했다. 이날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지드래곤의 손발톱을 정밀 감정한 결과 마약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통보했다. 경찰은 지난 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상 마약 혐의를 받는 지드래곤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 간이 시약 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왔고, 지.. 더보기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아주 소설을 쓰네" 마약 혐의에 분노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의 누나 권다미가 동생의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 분노를 드러냈다. 권다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참다 참다 미친. 어지간히 해라 진짜 XXXX. 아주 소설을 쓰네"라는 글을 올렸다. 여기에 지드래곤의 노래인 'Gossip Man'을 배경음악으로 넣었다. 해당 곡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죠. 사실은 그게 다가 아닌데", "내 소문은 무성해. 수많은 눈들이 너무 무섭네", "오늘의 가십거리는 또 뭔데", "하루도 잠잠할 수가 없어 왜 난 왜" 등의 가사가 담겨져 있다. 권다미가 이렇게 분노한 이유는 지드래곤의 마약 혐의 관련 추측성 보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드래곤이 조사를 앞두고 온몸을 제모했고 결국 손톱을 채취해 정말 감정을 의뢰했다는 내용이 보.. 더보기 양현석, 오늘(8일) 보복협박 혐의 항소심 선고…1심은 무죄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의 마약 투약 혐의 수사를 무마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항소심 선고가 나온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3부는 8일 8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보복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 전 대표 외 1명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앞서 양현석 전 대표는 2016년 8월 마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아이콘 비아이 마약 혐의를 진술하자 그를 회유 및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재판부는 지난해 12월 한서희의 일관되지 않은 진술과 직접적 증거가 부족하다며 양현석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검찰은 불복해 항소했다. 이후 검찰은 지난 9월 27일 결심공판에서 양현석 전 대표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을 구형하며 "양현석이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 더보기 "마약 투약 안했다"는 지드래곤, 오늘(6일) 경찰 자진출석 마약 투약 혐의를 강력 부인한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자진 출석해 경찰 조사를 받는다. 지드래곤은 6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에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마약 투약 혐의 제기 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지드래곤이 어떤 발언을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5일 인천경찰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류 위반 혐의로 지드래곤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마약 혐의로 배우 이선균을 입건한 후 강제수사를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지드래곤을 특정해 조사를 벌였다. 하지만 지드래곤은 지난 2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저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라며 "또한 최근 언론에 공개된 '마약류 관리 법률 위반'에 관한 뉴스 보도 내용과도 무관함을 밝힌다"라고 마약 혐의를 부인했다. 이후 지드래곤의 .. 더보기 이선균, 마약에 업소녀까지 …최악의 스캔들, 굿바이 '나저씨' 성실했던 충무로 대표 배우, 가정적이었던 남편이자 아빠, 배우 이선균의 이미지가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하고 있다. 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이선균을 둘러싼 각종 소문들이 보태지며 대중들의 충격과 실망도 크다. 배우 이선균이 지난 23일 형사 입건 됐다. 이에 따라 이선균은 입건 전 조사자(내사자)에서 정식 수사 대상자인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다. 경찰은 이선균 혐의와 관련해 구체적인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출석 통보를 할 전망이다. 지난 19일 이선균의 마약 연루설이 불거졌고, 20일 소속사가 실명을 거론하며 입장을 냈다. 소속사는 "현재 이선균에게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앞으로 진행될 수 있는 수사기관의 수사 등에도 진실한 자세로 성실히 임할 .. 더보기 '뉴스룸' 유흥업소 관계자 "이선균 자주 왔다...더 큰 게 터질 수도" 증언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선균이 유흥업소를 자주 출입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2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마약 투약 장소로 알려진 유흥업소 관계자의 증언을 공개했다. 이날 유흥업소 관계자는 "이전 가게에서 뭘 했는지 진짜 모르는데 이전 가게에 자주 오셨던 건 맞다"고 밝혔다. 이어 "보통 아무나 오지 않는다. 방에서 이뤄지는 건 모른다. 더 큰 게 터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선균을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선균은 입건 전 조사자(내사자)에서 정식 수사 대상자인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다. 경찰은 조만간 출석 통보를 할 전망이다. 한편, 이선균이 마약 내사 대상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차기작들도 큰 타격을..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