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손헌수 "♥아내, 비혼주의자 날 바꿨다…목숨 바칠 것" 울컥 '아침마당' 손헌수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개그맨 손헌수가 출연했다. 이날 손헌수는 연예계 절친 박수홍의 변화를 보며 결혼을 결심했고, 박수홍의 제안에 현재 아내와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손헌수는 "박수홍이 대표적인 비혼주의자였다. 그래서 나 역시 비혼주의가 나쁘진 않다고 생각했고, 나도 어느 순간 비혼주의자가 돼 있더라. 그런데 갑자기 박수홍이 결혼을 했고, 날 만나서 '결혼 너무 좋다. 꼭 해라' 하더라. 그 때 지금의 아내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손헌수는 "나와 박수홍은 서로 아픔을 치르다보니까 우리에게 행복이 올 줄 몰랐다. 그래서 서로 결혼식 때 눈물을 쏟았다"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손헌수는 비혼주의 당시 여성과의 .. 더보기 '아침마당' 손헌수 "박수홍, 신혼여행까지 따라와…사진+요리+물주 역할" '아침마당' 손헌수가 결혼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개그맨 손헌수가 출연했다. 이날 손헌수는 아내와의 신혼여행에 절친 박수홍 부부가 함께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헌수는 "농담으로 박수홍에게 '신혼여행 오셔라' 했다. '나 진짜 가도 돼?' 하더니 진짜 본인 스케줄 정리해서 스위스로 왔더라. 내 신혼여행 사진을 박수홍이 찍어줬다. 이탈리아는 나와 아내 둘이 즐겼고 스위스는 여럿이서 즐겼다"고 말했다. 이어 손헌수는 "아내는 (박수홍 부부가 오는 걸) 더 좋아했다. 사람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다. 결혼 전에도 넷이서 한 방 쓰는 여행도 종종 했다. 박수홍이 사진도 찍어주고 요리 해주고 돈도 냈다. 형수도 운전을 좋아해서 종종 운전을 해줬다.. 더보기 박수홍, 친형 민사소송 규모 '116억→198억' 확대…"미정산금 반영" 방송인 박수홍이 횡령 혐의로 1심 징역형이 구형된 친형 내외에 대한 민사소송(손배소) 금액을 기존 116억에서 198억으로 확대했다. 소속사 계약관계로 있던 친형과의 미정산금을 반영한다는 취지다. 박수홍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는 18일 조이뉴스24에 "특수한 협업 계약 종료를 원인으로 한 정산금 지급 청구"라며 "손배소 소멸 시효가 10년이라 10년보다 전에 발생한 미정산금을 배상 금액에 포함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수홍은 친형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를 횡령 혐의로 형사 고발하고 이들에게 민사 손배소를 청구했다. 당초 청구 금액은 116억원 가량이었으나 추가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청구 취지를 변경, 소송 금액을 198억원으로 올렸다. 박수홍 친형 내외는 현재 소속사 라엘 등을 운영하며 박수홍의.. 더보기 [조이NOW] 박수홍 측, 친형 징역 7년 구형에 "형량 아쉽다"…장기전 가나 박수홍 측 법률대리인 "착잡하고 황망" 항소·명예훼손 가능성…가족잔혹사 해소 전망 불투명 박수홍의 친형이 자신의 횡령 혐의 1심 재판 최후진술에서 "수홍이를 자식처럼 생각했다"며 읍소했으나 박수홍 측은 "형량이 아쉽다"는 입장이다. 2월 첫 판결이 예정된 가운데 항소 가능성, 형수 이씨의 명예훼손 혐의 등 박수홍 '가족잔혹사'의 해소 전망은 불투명하다. 앞서 검찰은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형사합의 11부)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10차 공판에서 박수홍의 친형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에게 각각 징역 7년,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죄질과 태도가 매우 불량하다. 이씨도 반성하는 점이 전혀 없어 보인다"며 "(박씨 부부가) 장기간 횡령 내용을 은폐하려 한 데다, .. 더보기 박수홍 친형, 결국 재판서 울컥…"수홍이는 자식 같은 아이" 박수홍의 친형 박모씨가 법정 증인신문 과정에서 울컥하며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였다. 박씨는 "수홍이는 제 자식같은 아이"라며 "미흡한 점을 반성하고 앞으로 효도를 다하며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박씨는 1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10차 공판에 참석, 검찰의 증인신문 후 박씨 측 변호인의 반대신문을 받았다. 박씨는 변호인이 "고소인(박수홍)이 (박씨의) 자녀 등을 고소하거나 일방적 자료를 내놓고 있다. 본인은 기자회견 등 (대응)한 적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변호인이 "왜 그랬냐"고 묻자 그는 "수홍이는 제 자식 같은 아이다. 남들에게 괴로운 말을 차마 못하겠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수홍이도 (고소 이후) 연락이 안 돼서 어.. 더보기 박수홍 친형, 재판 중 불안 증세 호소…"기사 나오면 가슴 떨려" 박수홍의 친형이 '횡령' 혐의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와 언론 보도 등에 대한 불안 증세를 호소했다. 박씨의 불안한 모습이 지속되자 재판은 10분 중단되기도 했다. 박수홍 친형 박모씨는 10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10차 공판에서 검찰의 증인신문에 "언론에서 기사가 나오면 가슴이 떨린다. 구치소에 다녀와서 불안증세가 심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우울증 수치도 높고, 간 수치도 높다고 큰 병원을 가보라더라. 검찰과 대질심문 당시에도 힘들었다"며 "지금도 귀에서 윙윙 울리는 게 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날 검찰은 박수홍이 소속됐던 연예기획사 라엘 등의 법인카드가 '피씨방·학원비·헬스클럽' 등에 사용한 정황을 공.. 더보기 손헌수, 결혼식 현장 공개...박수홍·이경실·이홍렬 등 축하 개그맨 손헌수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손헌수는 자신의 SNS에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경황이 없어 인사가 늦었다.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아 우선 이곳에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한국으로 돌아가면 따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는 글을 달았다. 또 "응원과 격려해 주신 모든 분에게 보답하며 살겠다. 정말 감사하며 살겠다. 신혼여행 사진도 틈틈이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헌수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개그맨 이홍렬, 박수홍, 개그우먼 이경실, 조혜련 등 지인들에게 축하는 받는 모습도 담겨 있다. 한편 손헌수는 지난 15일 7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관광공사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 더보기 박수홍 부모, 오늘(13일) 친형 공판 출석…박수홍 불참 방송인 박수홍 친형 부부의 8차 공판이 열린다.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8차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공판에는 박수홍 부모가 증인으로 서지만 박수홍은 참석하지 않으면서, 이들 가족의 재회는 불발됐다. 박수홍의 형 박모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연예 기획사를 운영하면서 회삿돈과 박수홍 개인 자금 등 모두 61억 7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박모씨는 소속사에 근무하지 않는 직원을 등록해 급여를 송금하는 방식으로 회삿돈 19억 원을 횡령하고 이 중 11억 7천만 원을 빼돌려 건물을 매입했다. 신용카드 결제 등 방식으로도 회사 자금 1억 8천만 원을 유용했다. 또한 박수홍 개인 계좌에서 2..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