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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닭강정' 이병헌 감독 "박진영 캐스팅? 잘생겨서…짧아서 아쉬웠다" 이병헌 감독이 박진영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이병헌 감독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감독 이병헌) 인터뷰에서 정승길의 잘생긴 형으로 박진영을 캐스팅한 것에 대해 "잘생겨서"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보고 싶었다. 강형철 감독 최근작도 해서 들은 얘기도 있고 이미지상으로 맞았다"라며 "그래서 만났는데, 말이 없는데도 한마디 한마디 위트가 있고 매력이 있더라"라고 전했다. 또 그는 "너무 짧아서 조금 더 길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사도 많이 하면 좋은데 대사가 없어서 아쉬웠다"라며 "조금 더 길게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닭강정'은 의문의 기계에 들어갔다가 닭강정으로 변한 딸 민아(김유정)를 되돌리기 위한 아빠 선만(류승룡)과 그녀를 짝사랑.. 더보기
'은퇴선언' 나훈아,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1위…박진영·백지영 TOP3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2024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나훈아 2위 박진영 3위 백지영 순으로 분석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4년 2월 12일부터 2024년 3월 12일까지 측정한 레전드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20,462,257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레전드 가수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2월 레전드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22,721,313개와 비교하면 9.94%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은 레전드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 더보기
'아침마당' 이은미 "'골든걸스' 도전 NO"·인순이 "아직 박진영 지적 多" 가수 이은미와 인순이가 '골든걸스'로 새로운 것을 많이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신년기획에는 '골든걸스' 인순이, 박미경, 이은미가 출연했다. 신효범은 감기 몸살로 함께 하지 못했다. 이날 이은미는 "음악 작업인건데, 처음 해보는 음악이라 무척 흥미롭고 매 순간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 프로듀서가 뭘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부터 실행하는 모든 것이 재미있다"라며 "도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새로운 음악을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인순이는 "해왔던 노래와는 다른데, 박진영 프로듀서는 지금까지 걸그룹을 키워와 그만의 노하우가 있다"라며 "아직도 지적을 많이 당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예전엔 목젖이 튀어나올 정도로 입을 벌려야 노래를 잘한다고 .. 더보기
'아침마당' 박미경 "박진영 母 가수 반대 설득, 믿음 컸다" 가수 박미경이 박진영과의 깊은 인연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신년기획에는 '골든걸스' 인순이, 박미경, 이은미가 출연했다. 신효범은 감기 몸살로 함께 하지 못했다. 이날 박미경은 돈독한 사이인 프로듀서 박진영에 대해 "대학생 때 소속사에 연습생으로 왔다. 그래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영이 어머니께서 맛있는 밥도 해주셨다. 진영이 어머니는 가수를 반대하셨다"라며 "하지만 진영이는 끼도 많고 관심도 많고 몸을 가만 못 둔다. 똑똑하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진영이 진짜 잘할 거다.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현실로 이뤄졌다. 지금은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전했다. 또 박미경은 "최고의 프로듀서가 되어서 저희에게 '골든걸스'를 해달라고 요청했을 때 진영이를 믿었다"라며 ".. 더보기
골든걸스, '뉴스12' 출연→오늘(5일) 깜짝 게릴라 콘서트 '골든걸스'가 오늘(5일) 오후 6시 30분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KBS2 '골든걸스'(연출 양혁 작가 최문경)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뤄진 155년 경력의 국내 최고의 神급 보컬리스트의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 특히,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2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순위 2위에 올랐다. 지난 1일 첫 데뷔곡 'One Last Time'을 발표한 이후 각종 음원차트 HOT100에 오른 골든걸스가 5일 오후 6시 30분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박진영과 함께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날 골든걸스는 데뷔곡 라이브 무대와 함께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 특히 뜨거운 응원과 사.. 더보기
[종합] "신인상·빌보드 1위 가자"…골든걸스·박진영, 진짜 도전은 지금부터 올해 데뷔한 마지막 걸그룹, 골든걸스(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의 목표는 신인상, 그리고 빌보드 1위다. '평균 연령 59.5세' 골든걸스와 초심을 찾은 K팝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 이들의 찬란한 여정은 이제 시작이다.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홀에서 KBS 2TV '골든걸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골든걸스 멤버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 그리고 프로듀서 박진영이 참석했다. '골든걸스'는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 등 명실상부 레전드 디바들이 JYP 수장이자 K팝 히트 메이커 프로듀서 박진영을 만나 걸그룹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는다. "프로듀서, 매니저 박진영"라고 자신을 소개한 박진영은 "한국 가요사에 뜻깊고 의미있는 자리다.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막내 이은미가 자기자신.. 더보기
원투 송호범, 오창훈에 애틋한 인사 "아프지 않을 그 곳에서 영면하길" 원투 송호범이 절친했던 동료 오창훈에 애틋한 인사를 전했다. 송호범은 15일 자신의 SNS에 "우리 창훈이형 가는 길 꽃길로 가득 채워 주신 분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린다"라며 "이제는 아프지 않을 그곳에서 편안히 영면하길 기도한다"라는 애도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창훈 #R.I.P #원투 #송호범 #ONETWO'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송호범이 게재한 사진에는 김종국과 박진영, 이석훈, 코요태, 탁재훈, DJ DOC, 강원래, 춘자, 더원 등 연예계 동료들이 보낸 근조 화환이 빼곡히 걸려있다. 오창훈은 지난 14일 오전 6시 30분 강북삼성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47세. 고인은 대장암과 신경내분비암 투병 중 최근 수술을 받고 경과를 지켜보고 있었으나, 상태가 악화돼 비.. 더보기
'컴백' 박진영, 1980년대 정취 흠뻑…그 시절 스타일링 변신 박진영(J.Y. Park)이 80년대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신곡 'Changed Man'(체인지드 맨)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 박진영의 새 디지털 싱글 'Changed Man' 콘셉트 사진을 선보였다. 티저 속 까만 배경에 자리한 박진영은 실키한 브라운 재킷을 차려입고 카메라와 시선을 맞췄다. 굵은 웨이브를 준 앞머리를 길게 내려뜨린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재킷 깃에 양손을 올린 채 80년대 유행했던 그때 그 시절 스타일링과 포즈를 완벽 재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Changed Man'은 박진영이 2022년 11월 전 세계에 쫄깃한 K-그루브의 맛을 일깨운 'Groove Back (Feat. 개코)'(그루브 백 (피처링 개코)) 이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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