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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종합] "'복면가왕'과 달라"…'송스틸러' 전현무, 日 예능까지 방점 전현무가 업그레이드 된 '송스틸러'로 일요 예능 격전지에 출사표를 냈다. 3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새 예능프로그램 '송스틸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전현무와 다비치 이해리, 장하린PD가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송스틸러'는 갖고 싶은 남의 곡을 대놓고 훔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지난 설 파일럿으로 시작해 정규 편성을 확정,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장하린 PD는 "같은 노래도 누가 어떻게 부르냐에 따라 가사가 새롭게 들리고, 익숙한 노래도 새롭게 들린다. 경연이 목적이 있다기보다, 다양한 가수들이 서로의 노래를 재해석하고 멋진 무대로 남기고자 기획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말 저녁에 가족들이 함께 보며 힐링을 하길 바란다"고 했다... 더보기
'복면가왕' 9주년 결방 후폭풍…"KBS '9시 뉴스'는 왜 제재 안하냐" MBC가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9주년 방송을 조국혁신당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결방을 결정한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비난을 쏟아냈다. 이지수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7일 "대파 갖고도 저 난리이니,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이해하면서도,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서글프기도 하다"고 논평을 냈다. 이 대변인은 "불과 2년 전까지 '눈떠보니 선진국'이었는데, 어느덧 '검열과 제재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입틀막, 귀틀막, 파틀막에 이어 이른바 '9틀막' 정권이라 부를 만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매일 밤 9시가 되면, '9시 뉴스' 시그널로 조국혁신당을 노골적으로 밀어주는 KBS는 왜 제재하지 않느나"면서 "윤석열 정부는 구구단을 외우는 초등학생들을 언제까지 두고 볼 것이냐. 이번 기회에 구글도 퇴출시켜야 하는 거 .. 더보기
[종합] '복면가왕' 신지훈·정현준·한상진·성훈, 반전의 1라운드 탈락…깜짝 근황까지 '복면가왕' 신지훈 정현준 한상진 성훈이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냈다.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연말을 맞아 귀 호강을 선사할 복면 가수 8명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첫번째 대결에서는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과 만나서 반가워 잘 부탁해가 만나 '홍연'을 열창했다. 애절하게 감성을 자극하는 두 사람의 무결점 대결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 결과 중꺾마가 51-48로 만잘부를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만잘부의 정체는 'K팝스타2' 출신 가수 신지훈이었다. 신지훈은 "올림픽을 바라보던 피겨 스케이팅 선수였는데 호기심으로 'K팝스타'에 나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가수로 전향했다"며 "이제 음악이 좀 더 간절해졌다. 내년엔 자작곡으로 채운 정규 2집을 내고 싶다"고.. 더보기
'복면가왕' 칵스→불고기디스코 이현송 "기타 없는 무대, 새로운 도전" '복면가왕' 불고기디스코 이현송이 출연했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파죽지세 가왕 '미다스의 손'과 4인의 실력파 복면 가수들이 가창력으로 맞붙었다. 이날 2라운드 두번째 대결에서는 모닝커피와 졸지 말고 정신 차려엇이 맞대결을 펼쳤다. 모닝커피는 거미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선곡해 특유의 아름다운 음색을 선보이면서 공허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며 판정단에게 감동을 안겼다. 졸지 말고 정신 차려엇은 자우림 '팬이야'를 선곡한 뒤 귓가를 파고드는 날카로운 목소리로 여유롭게 무대를 누비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김필은 "정신 차려엇이 자우림의 곡을 불렀는데, 남자가 불러도 너무 멋있다. 잘하는 음역대를 활용해 확실한 어필을 했다. 모닝커피는 훨씬 맞는 옷을 입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평.. 더보기
'복면가왕' 늑대=원어스 서호 "음치→메인보컬, 플랭크 하며 발성 연습" '복면가왕' 원어스 서호가 출연했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파죽지세 가왕 '미다스의 손'과 4인의 실력파 복면 가수들이 가창력으로 맞붙었다. 이날 2라운드 첫번째 대결에서는 늑대와 인공지능이 맞붙었다. 늑대는 이승철 '잊었니'를 선곡해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포문을 연 뒤 애절함이 묻어나는 감성으로 귀를 사로잡았다. 인공지능은 정승환 '보통의 하루'를 선곡한 뒤 감탄을 자아내는 부드러운 음색으로 첫 소절부터 관객과 판정단의 미소를 이끌어냈다. 4연승 가왕이었던 김종서는 "자신의 컬러가 본격적으로 나왔다. 늑대는 요즘 아이돌 메인 보컬 느낌이다. 청량하고 여심 자극하는 감성이 있다. 인공지능은 저음이 미쳤다. 저렇게 음을 가지고 놀 때 호흡을 지배한다. 완벽한 호흡 처리에 노래 고수라는 느낌.. 더보기
'복면가왕' 괴짜천재는 김형석…"유희열·정석원과 노래 못하는 3대 작곡가" '복면가왕' 괴짜 천재의 정체는 작곡가 김형석이었다. 2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 가왕 '미다스의 손'에 도전장을 낸 복면 가수 8인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 두 번째 무대는 '인공지능'과 '괴짜 천재'의 대결로, 김건모의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척척 맞는 화음으로 완벽 하모니 무대를 꾸몄다. 대결 결과 인공지능이 압도적인 표 차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괴짜 천재는 작곡가이자 '복면가왕' 패널로 오래 활동한 김형석이었다. 김형석의 정체에 패널들은 기립해 박수를 치며 놀라워했다. 김형석은 "'복면가왕' 초창기부터 패널 자리에 오래 있었는데 이 무대에 한 번 서보고 싶었다"고 했다. 김구라는 "생각보다 노래를 잘한다"고 했고, 김형석은 "1년 전.. 더보기
'복면가왕' 이현이 "일부러 노래 못하는 척? 속상해…아이키에 댄스 배워" '복면가왕'에 모델 이현이가 출연해 놀라움을 안겼다. 2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 가왕 '미다스의 손'에 도전장을 낸 복면 가수 8인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 세 번째 무대는 '모닝커피'와 '애프터눈 티 세트'의 대결로, 롤러코스터의 '너에게 보내는 노래'를 소화했다. 대결 결과 압도적인 표 차로 모닝커피라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애프터눈 티 세트의 정체는 '골때리는 그녀들' '동상이몽2' 등에 출연 중인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였다. 상대적으로 다소 부족한 노래 실력에도 자신감 있게 부른 그는 "5년 전에 섭외가 와서 자신 없다고 했더니 보컬 선생님을 붙여줬다. 3주간 연습했는데, 보컬 선생님이 연락이 없더라"고 말했다. 그는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더보기
'복면가왕', 딱붙어엿은 개그맨 김용명…"지코·정국 연락" 대세는 다르네 '복면가왕'에 개그맨 김용명이 출연해 웃음을 안겼다. 2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 가왕 '미다스의 손'에 도전장을 낸 복면 가수 8인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 마지막 무대는 '원하는 데 딱 붙어엿'과 '졸지 말고 정신 차려엇'의 대결로, 조성모의 '다짐'으로 흥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대결 결과 졸지 말고 정신 차려엇이 압도적인 표 차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딱 붙어엿'의 정체는 '개그콘서트' 출신의 대세 코미디언 김용명이었다. 최근 그는 '힙하게'에도 출연해 코믹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솔로곡으로 '화려한 싱글'을 부른 그는 궁극의 박자 감각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아내가 오해할 수도 있다. 사랑한다"며 아내바보의 매력을 과시했다. MZ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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