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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아이유·이효리가 사랑한' 정미조, '불후' 뜬다…옥주현 경연 출격 70년대를 주름잡은 디바들의 디바, 정미조가 '불후의 명곡'에 상륙한다. 1일 오후 6시5분 방송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 660회는 '아티스트 정미조' 편으로 꾸며진다. 정미조는 7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디바로 1972년 '개여울'로 데뷔, '휘파람을 부세요' '그리운 생각' 등으로 주목받으며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한 바 있다.     정미조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음악으로 후배 가수들의 남다른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아이유가 정미조의 대표곡 '개여울'을 리메이크했으며, 이효리와는 듀엣 입맞춤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정미조의 특별 무대가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미조는 '엄마의 봄'으로 오프닝을 열며 관객들과 호흡할 예.. 더보기
[종합] '불후의 명곡' 한혜진X신유, 트로트 의남매 일냈다…1부 우승 '불후의 명곡' 한혜진 신유가 트로트 절친 최강 대전 1부에서 우승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조항조 김범룡, 최진희 정미애, 김용임 김태연, 한혜진 신유, 박구윤 김의영, 손태진 신성 에녹, 은가은 강혜연, 나태주 김수찬, 박현호 김중연, 황민우 황민호가 출연한 트로트 절친 최강 대전 1부가 담겼다. 이날 첫번째 무대 주인공은 박구윤 김의영이었다. 탄탄한 가창력과 유쾌함을 가진 박구윤과 KBS가 낳은 트로트 퀸 김의영은 방송과 행사를 한 인연으로 노사연 '돌고 돌아가는 길'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록과 국악의 퓨전 무대를 만들어내며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두번째 무대 주인공은 김용임 김태연이었다. 트로트계 신동과 원조 트로트 신동 두 사람은 "신구 조합, 동서.. 더보기
'불후의 명곡' 신유 "의남매 한혜진, 엄마 같다가도 친구 같아" '불후의 명곡' 신유가 한혜진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조항조 김범룡, 최진희 정미애, 김용임 김태연, 한혜진 신유, 박구윤 김의영, 손태진 신성 에녹, 은가은 강혜연, 나태주 김수찬, 박현호 김중연, 황민우 황민호가 출연한 트로트 절친 최강 대전 1부가 담겼다. 친남매 이상으로 우정을 쌓아 나가고 있는 의남매 한혜진 신유는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신유는 "한혜진은 나에게는 엄마 같기도 하고 친구 같기도 하다.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 많지만 가장 사랑하는 선배님 중 한 분이다. 나는 누나라고 부르고 한혜진은 '유' 혹은 '야'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이번 무대를 통해 또다른 신유에게 빠질 것이다"고 말했고, 신유는 "우승에 욕심이 있다. .. 더보기
'불후의 명곡' 조영남 편, 최정원&정선아·김기태→신승태 출격 '불후의 명곡' 조영남의 명곡이 다시 태어난다. 17일 오후 6시5분 방송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 645회는 '아티스트 조영남 편'이다. 지난 1부에 이어 2부에서는 조영남은 더 강력해진 돌직구 엉뚱 입담으로 좌중을 들썩이게 한다. 조영남은 하프가 등장한 신승태의 무대를 보고 "신승태가 있는 집 자식이냐?"고 질문한다. 거기에 무대에 대한 감상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잇달아 꺼낸다. 참다못한 MC 신동엽이 "제발 신승태 씨 무대에 대한 이야기 좀 해달라"고 질색해 좌중을 폭소케 한다. 입담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조영남과 신동엽의 아웅다웅 케미도 남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최정원&정선아, 몽니, 김기태, 서도밴드, 신승태가 출격하는 이번 2부에서 조영남은 더욱.. 더보기
정동원x김호중x이찬원, '불후' 이어 또 뭉쳤다…'BOK, 대한민국' 출격 가수 정동원, 김호중, 이찬원이 '불후의 명곡'에 이어 또 한번 뭉친다. 이번엔 선배 가수 진성을 위해서다. KBS 2TV 2024 설 대기획 진성쇼 'BOK, 대한민국'(연출 고세준)이 오는 2월 10일 밤 9시 25분 130분 방송을 확정지었다. '트롯 메들리 최강자' 진성의 뮤직 토크쇼. KBS는 40년이라는 긴 무명의 세월 동안 한길 만을 걸은 끝에 최정상에 선 진성의 토크 콘서트를 통해 "괜찮아" "다 잘 될거야"라는 긍정의 멘트가 갖는 파워로 청룡의 해에 시청자들에게 행운과 기회를 선사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방송에는 트롯 아이돌 정동원, 김호중, 이찬원이 특급 게스트 함께 한다. 특히 정동원 김호중 이찬원이 처음으로 서는 KBS 설 대기획 무대라서 더욱 뜻깊다. 정동원은 진성의 히트곡.. 더보기
[종합] 정훈희X라포엠, '불후의명곡' 최종 우승…빅쇼 완성 완벽한 '미인' 정훈희와 라포엠이 '불후의 명곡' 우승을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오 마이 스타 특집 4' 2부에는 정훈희X라포엠, 김광규X육중완밴드, 스테파니X김기태, 알리X마독스, 양지은X전유진 등 총 5팀이 출격했다. 이날 정훈희와 라포엠은 마지막 무대에 나섰다. 이들은 신중현과 엽전들의 '미인'을 선곡해 열정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마치 한 편의 뮤지컬처럼 '아름다운 무대'를 보여준 정훈희와 라포엠에 기립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마이클리는 "이 무대를 보고 한국에 온 것이 자랑스럽다고 느꼈다. 최고였다"라고 극찬했다. 김준현은 "이 무대가 피날레가 되면서 빅쇼가 됐다. 완벽한 마무리였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정훈희와 청룡영화상 축하무대에 선 바 있는 라포엠은 "다시 한번 선생님과 .. 더보기
'불후의명곡' 양지은x전유진 "나이 16살 차, 케미는 제일 좋아" '불후의 명곡' 양지은과 전유진이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오 마이 스타 특집 4' 2부에는 정훈희X라포엠, 김광규X육중완밴드, 스테파니X김기태, 알리X마독스, 양지은X전유진 등 총 5팀이 출격했다. 이날 양지은은 "제가 90년생이고 유진이가 06년생이라 16살 차이가 난다"라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나 같은 팀이 되어 동고동락해서 제일 케미가 좋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지은은 "저는 16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라고 했고 전유진은 "언니 나이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1승은 저희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친 양지은과 전유진은 두 번째 무대에 나서 김연자의 '아침의 나라에서'를 열창했다. 양지은은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으.. 더보기
'불후의명곡' 바다 "김기태, 강다니엘인 줄…7년차 아이돌 느낌" '불후의 명곡' 김기태가 퍼포먼스 무대를 예고했다. 1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오 마이 스타 특집 4' 2부에는 정훈희X라포엠, 김광규X육중완밴드, 스테파니X김기태, 알리X마독스, 양지은X전유진 등 총 5팀이 출격했다. 이날 김기태는 스테파니와 함께 했을 때 작품 같은 무대가 나올 것 같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스테파니는 "오늘 김기태의 퍼포먼스 데뷔 날이다. 깜짝 놀랄 것"이라고 전했다. 바다는 "김기태를 멀리서 봤는데 머리 색도 그렇고 아이돌 느낌 났다. 강다니엘인 줄 알았다"라고 하면서도 "단 7년 전에 데뷔한 아이돌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이찬원은 "김기태와 술을 한 잔 했다. 그 때 ''불후'에서 비슷한 것만 보여줬는데 나도 춤 한 번 출까'라고 하더라'"라고 김기태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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