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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불후의 명곡' 이찬원 "김기태, 술 마시던 중 퍼포먼스 열망 드러내" 증언 '불후의 명곡' 이찬원이 김기태의 퍼포먼스를 향한 열망을 직접 증언했다. 1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 631회는 '오 마이 스타 특집 4' 2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스테파니X김기태가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무대를 펼칠 것으로 예고됐다. 스테파니는 "오늘은 김기태의 퍼포먼스 데뷔 날이다. 정말 깜짝 놀라실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기태는 "원래 춤을 조금만 하려고 했는데, 춤이 점점 늘어났다"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자신의 퍼포먼스 무대에 남다른 기대감을 나타낸다. 그러자 이찬원은 "최근 김기태와 술을 마셨다"라며 "'내가 요즘 너무 똑같은 무대만 보여준 거 같아 나도 '불후'에서 춤 한 번 출까?'라더라"라며 김기태가 퍼포먼스 무대에 대한 남.. 더보기
[종합] '불후의 명곡' 구창모, 첫 경연 출연에 최종 우승 "전원 기립" '불후의 명곡' 구창모 안신애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실력 있고 유망한 후배 가수가 자신의 스타 선배와 함께 ‘꿈에 그려왔던 협업 무대'를 펼쳐내는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첫번째 무대 주인공은 바다와 조권이었다. 1세대 아이돌 S.E.S 바다와 2세대 아이돌 2AM 조권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든 이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더한 가창력으로 높은 음자리 '바다에 누워'를 선곡해 열정적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고유진과 윤성이 만나 파워풀한 록 보컬이 인상적인 협업을 펼쳤다. 2000년대 록 발라드의 제왕 고유진과 하드록 보컬로 극강 고음을 자랑하는 최강 로커 윤성의 만남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졌다. 김현정 '그녀와의 이별'.. 더보기
'불후의명곡' 에일리 "제자 나상현씨밴드가 이기면? 눈물날 듯" 가수 에일리가 나상현씨밴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의 '윤형주&김세환' 편 2부에는 배너, 이솔로몬, 육중완밴드, 신승태, 김용필에 이어 유리상자, 에일리, 나상현씨밴드, 마독스, 포르테나가 출격했다. 이날 나상현씨밴드는 "아버지가 대학교 때 015B 베이스 세션을 하셨다"라고 밝혀 이찬원과 김준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알고 있었던 에일리는 "나상현이 출연했던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이었다"라며 "이번 출연자 리스트를 보자마자 바로 연락했다"라고 전했다. 또 에일리는 "사제지간이었는데 동료 가수이자 경쟁자로 만났다. 혹시 나상현씨밴드에 불이 들어오면 어떨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 "솔직히 좋아서 조금 눈물이 날 것 같다"라며 "내가 너네 키웠니? 왜 이러지.. 더보기
'불후의명곡' 포르테나, 이찬원도 인정한 김종국·박효신 성대모사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가 김종국-박효신 모창에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윤형주&김세환' 편 2부로 꾸며진다. 포르테나의 끼 발산으로 토크 대기실이 발칵 뒤집어졌다고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스틴김은 김성현의 비트박스에 맞춰 김종국과 박효신 성대모사를 보여주는데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김종국과 박효신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오스틴김의 성대모사 실력에 김준현과 이찬원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나서는 포르테나는 목표에 대해 "저희가 준우승 팀이어서 이번엔 우승을 하고 싶다"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우승 트로피에 대한 의욕을 불태운다. '불후의 명곡'에서 크로스오버 그룹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가운데, 포르테나의.. 더보기
[종합] '불후' 육중완밴드, '윤형주&김세환' 1부 최종우승 '불후의 명곡' 육중완밴드가 '꽃집 아가씨'로 3승을 기록,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무대를 지켜본 윤형주는 "오늘 만큼은 '꽃집 아가씨'가 '담배가게 아가씨'를 이겼다"고 평가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는 '아티스트 윤형주&김세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육중완 밴드는 윤형주의 '꽃집 아가씨'를 선보였다. 육중완밴드는 배너에 이어 신승태, 김용필을 꺾고 최종 우승을 거뒀다. 이날 육중완밴드는 "한도초과 귀여움과 아이돌 칼군무에 견줄만한 군무를 준비했다"라면서 무대 중반부에는 장미꽃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선보였다. 이어 육중완 밴드는 "순수한 노래가 오랫동안 사랑받는다. 이 곡은 순수한 남자의 마음을 담고 있다"라면서 "남자의 순정, 귀여움, 열정까지 다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더보기
[종합] '불후의명곡' 조항조, 박현빈 트라우마 넘었다…故손목인 특집 1부 우승 '불후의 명곡' 조항조가 故 손목인 작곡가 특집 1부 우승을 차지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신수정 박영광)은 '전설 전쟁 故손목인 작곡가 편'으로 꾸며졌다. 이번 특집에는 조항조, 장은숙, 김용임, 김범룡, 한혜진, 강진, 이자연, 진시몬, 진성, 박현빈 등이 출연했다. 故손목인은 첫 작품이었던 고복수의 '타향살이' 이후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해조곡', 심연옥 '아내의 노래', 오기택의 '아빠의 청춘' 등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한국 가요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작곡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故 손목인의 아내이자 원로가수 오정심이 직접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오정심은 "오늘같이 이렇게 좋은 날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서 감사하고 행복하.. 더보기
'불후의 명곡' 나상현씨밴드 "전원 서울대 출신, 작곡 동아리서 발굴" '불후의 명곡' 나상현씨밴드가 '불후'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크라잉넛 조장혁 양동근&팝핀현준 몽니&오은철 '프리다' 팀 나상현씨밴드 안예은 김기태 라포엠 싸이커스가 출연해 '작은 거인' 김수철의 노래를 다시 불렀다. 이날 나상현씨밴드는 전원 서울대학교 출신이라는 엄청난 학벌로 눈길을 끌었다. 나상현 강현웅 백승렬은 각각 언론정보학과, 기계공학부, 음악 오디오 관련 대학원을 다녔다고 밝혔다. 강현웅은 "내가 작곡동아리 회장이었는데 나상현이 심상치 않다는 말을 듣고 내가 먼저 발굴해 냈다. 나이는 같지만 학번은 내가 한 학번 위"라 말했고, 나상현씨는 "강현웅이 고등학교 조기졸업을 했다. 2년 만에 졸업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나상현씨밴드는.. 더보기
'불후' 바다x김호중→라포엠 5팀 격돌…신동엽 "4표 차 승부" '불후의 명곡'이 '2023 상반기 왕중왕전 2부'에서 박빙의 대결을 펼친다. 22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신수정 이희성) 616회는 '2023 상반기 왕중왕전' 2부로 꾸며진다. 지난 1부에서 김재환-박창근-소향-정선아&민우혁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경합을 펼친 결과 정선아&민우혁이 박창근을 이기고 434점으로 최다 득표를 기록한 상황. '2023 상반기 왕중왕전' 2부는 단 하나의 트로피를 두고 바다, 임태경, 김호중, 이무진, 라포엠 등 총 5팀이 정선아&민우혁에 맞서 대격돌을 펼친다. 출연진들은 물론이고, 무대를 보고 즐기며 평가하는 명곡 판정단들 역시 우열을 가리기 어려워 고심이 컸다는 후문. MC 신동엽은 "4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며 출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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