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이NOW] 친구가 잡아준 표도 부정거래+영구제명?…아이유 회사, 이번엔 실책 가수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억울하게 부정 티켓으로 분류돼 팬클럽에서 영구 제명당한 팬에게 사과했다. 일각에서는 '대리 티켓팅'의 범위를 과도하게 해석한 소속사 측의 입장에 비판을 가하고 있다. 아이유 공식 팬클럽 회원 A 씨는 최근 티켓 부정 거래 의혹을 받고 소속사에서 요구한 소명 자료인 예매 내역서, 신분증, 공인인증서 등을 모두 제출했으나 본인 확인이 충분히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팬클럽에서 영구 제명됐다고 주장했다. A 씨는 친구가 대리 티켓팅을 해준 것이 부정 거래 예시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이런 처사를 당했고 환불 안내도 계속 바뀌었다고 주장하며 소비자보호원에 자기 구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담엔터테인먼트는 3일 아이유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다. 이담은 A 씨가 '.. 더보기 편상욱 SBS 앵커 "조국 '고마 치아라', 일본어냐" 망언…결국 사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부산 사투리를 일컬어 "일본어냐"고 되물으며 부산 비하 논란에 휘말린 SBS 편상욱 앵커가 방송을 통해 사과했다. 편상욱 앵커는 26일 SBS '뉴스브리핑' 코너 '여담 여담' 시작에 앞서 지난 22일 불거진 부산 비하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사과했다. 편 앵커는 "지난 22일 조국 대표의 '고마 치아라, 마'라고 발언한 내용을 전하면서 논설위원에게 '이게 일본어인가요?'라고 물은 일이 있었다. 토론을 가볍게 시작하려고 꺼낸 말이었는데 조국 대표와 부산 분들이 들으시기 불쾌할 수 있었다는 지적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편 앵커는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편상욱 앵커는 22일 '뉴스브리핑'에서 조국 대표의 부산 선.. 더보기 "계약서에 가짜도장 찍혀, 못참겠다"…미노이, 노쇼 논란 해명(전문) 가수 미노이가 광고 펑크 및 노쇼 논란에 대해 "계약서에 가짜 도장이 찍혀있었다"고 주장하며 그간 논란들에 사과했다. 미노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대응하지 말라고 했지만 이제는 못 참겠다. 용기내고 싶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미노이는 "난 두 시간 전에 광고 촬영에 불참하는 일은 없었다"며 "정산서에 광고 비용이 먼저 들어와 있는 걸 보고 (회사에) 직접 찾아가 계약서를 열람했다. 나의 도장과 다르게 생긴, 나의 이름이 쓰여진 가짜 도장이 찍혀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계약 조건 수정을 요구했으나 조율이 되지 않아 촬영하지 못하겠다는 의사를 정확히 했다"고 말했다. 미노이는 "계약서를 보게된 시점에서 처음 그 내용을 알게 되었지만 이미 도장이 찍혀있었고 그 도장 .. 더보기 파비앙, 손흥민·이강인 화해에 "사람은 실수할 수 있어"…다시 응원 시작 축구선수 손흥민과 이강인이 불화설을 종식하는 SNS를 올린 가운데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댓글로 응원을 전했다. 이강인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아시안컵 대회에서, 나의 짧은 생각과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흥민이 형을 비롯한 팀 전체와 축구 팬 여러분께 큰 실망을 끼쳐드렸다"며 최근 영국 런던에 있는 손흥민을 찾아가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강인은 "그날 식사자리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봐도 절대로 해서는 안될 행동이었다"며 "팀에 대한 존중과 헌신이 제일 중요한 것임에도 제가 부족함이 많았다. 대표팀의 다른 선배님들, 동료들에게도 한 분 한 분 연락을 드려서 사과를 드렸다"고 말하며 재차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손흥민 역시 SNS에 이강인과 .. 더보기 손흥민, 이강인 사과에 화답 "힘든 시간 너그럽게 용서해 달라" 축구대표팀에서 불거진 '탁구게이트' 논란의 한 가운데 자리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흥민(토트넘)을 비롯한 대표팀 선배, 동료, 축구팬을 상대로 사과문을 올렸다. 이강인은 영국 런던까지 직접 찾아가 물리적 충돌까지 벌인 손흥민에게 직접 사과했다. 손흥민도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문을 냈다. 그는 "그 일 이후 (이)강인이가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번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달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나도 어릴 때 실수도 많이 하고 안 좋은 모습을 보였던 적이 있었다. 그럴 때마다 좋은 선배님들의 따끔한 조언과 가르침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대표팀 분위기를.. 더보기 이강인, 손흥민에 사과 런던 직접 찾아 "절대 해선 안될 행동" 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이 손흥민(토트넘)을 직접 찾아 사과했다. 두 선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주최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 태극 마크를 함께 달고 출전했다. 그러나 축구대표팀은 요르단과 4강전에서 0-2로 패했고 64년 만에 우승을 노린 한국은 대회를 마감했다. 이런 가운데 요르단전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이강인과 손흥민 사이에서 물리적 충돌이 있었다. 해당 사실이 영국 대중지 '더 선'을 통해 알려졌고 대한축구협회(KFA)도 이를 인정하면서 파문은 커졌다. 이강인이 동료 선수와 탁구를 치러가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 더욱 논란이 됐다. 요르단전을 마친 뒤 이강인과 손흥민 등 대표팀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돌아갔다. 이강인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 더보기 박서진 "반려견, 병원 마취 실수로 무지개 다리 건너...의사 울면서 사과" 가수 박서진이 반려견을 하늘 나라로 보낸 심정을 전했다. 3일 박서진은 자신의 SNS에 "백설기 하늘나라로 소풍 갔다. 우리 집 막내딸이자 애교쟁이. 아침에 일어나면 아빠한테 가서 애교부리고 엄마를 그렇게 껌딱지처럼 매일 붙어 다니고 같이 자고, 엄마 아빠 나갔다 들어올 때를 어떻게 아는지 3층 창문 밖을 바라보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엄마랑 아빠가 집에 오면 신나서 마중 나가고. 그런 똑똑하고 애교 많은 아이를 보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병원 의사 선생님도 많이 미안해하시고 사과해 주셨다. 정말 착하신 분이고, 설기에게 정말로 미안해하시고 계시구나 싶었다. 설기를 보며 진심으로 우시길래 더 이상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된다, 괜찮다, 아무것도 안 해주셔도 된다고 좋게 마무리 지었다"고 덧붙였다. 앞.. 더보기 '어쩌다 사장3' 비위생 논란 사과 "제작진 불찰…기본 놓쳤다"(공식) '어쩌다 사장3' 측이 비위생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10일 tvN '어쩌다 사장3'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식품 조리 당시 마스크 미착용 등 위생관리에 허점이 있었음을 시인하고 사과했다. 제작진은 "식당과 김밥 코너를 함께 운영했던 만큼 위생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했으나, 마스크 착용이 미비했던 점 등 부족한 부분이 발생하여 시청자 분들께 염려를 끼치게 됐다"라며 "이게 깊은 사과를 드리며 이는 전적으로 제작진의 불찰"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시즌은 모든 내용이 미국에서 촬영됐고, 이에 현지의 복잡한 위생 규정과 관련법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오히려 기본적인 부분을 놓치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라면서 "또한 짧은 시간 내에 사건을 요약해야하는 방..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