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트시그널4' 이주미, 시청역 사고 감성글 사과 "부족한 배려심"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변호사 이주미가 시청역 교통사고 참변에 감성글을 올렸다 뭇매를 맞자 사과했다. 이주미는 2일 자신의 SNS에 "아래 모든 글에 앞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의 슬픔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이에 더해 다함께 아파하고 슬퍼해야 하는 시점에 제 글들로 마음을 어지럽게 해 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글을 올렸다. 이어 "모든 생각의 과정을 담지 못할 짧은 게시물에, 자투리 하나만을 남긴 것이 저의 실수이자 부족함이라 여기고 있다. 부족한 배려심과 생각에 기해 이어진 행동이라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일 밤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 교차로에서 역주행한 승용차로 인해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경상을 입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이주미는 "그저 당연한 .. 더보기 [종합] 마이크로닷, '빚투' 논란 6년만…"진심으로 사과" 폴더인사+울먹 래퍼 마이크로닷이 부모님 빚투 논란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무려 6년 만이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사과하며 90도 폴더 인사를 하는가 하면 울먹이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술나무씨어터에서 진행한 새 EP 'DARKSIDE(다크사이드)' 발매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에서 마이크로닷은 신곡 공개에 앞서 마이크를 손에 쥐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는 "다시 여러분 앞에 인사하게 되어 참 많이 떨린 마음"이라고 말문을 연 그는 "사건 이후 시간을 보내면서 많은 반성과 노력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부모님과 나로 인해 피해 입고 상처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하며 깊게 머리를 숙였다. 이어 "피해자 한분한분을 만나 사과드리는 게 먼저였다. 그러다 보니 6년이란 .. 더보기 넬, 팬클럽 가입비 45만원 고가 논란…"잘 몰랐다" 전액 환불 밴드 넬이 45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팬클럽 가입비에 대해 사과하고 환불을 약속했다. 넬은 24일 공식 SNS에 "여러분이 보내주신 의견 확인 후, 종합해 아티스트 측에 전달하였으며 해당 건으로 2024년 6월 23일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라고 공지했다. 넬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에서 "가격을 낮게 책정하면 플미(프리미엄) 거래를 못 잡을 것 같았다"며 "잘 몰랐던 부분도 많았고 쉽게 생각했던 부분도 있었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소속사는 방송 고지 내용에 따라, 'NELL‘s ROOM'은 당분간 Beta 서비스로 전환하며 결제된 멤버십은 추후 전액 환불한다고 알렸다. NELL’s ROOM을 위해 사전 제작된 콘텐츠는 무료 공개된다. 앞서 넬은 최근 팬클럽 '우주유랑단'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 더보기 임창정 "본업 충실하지 못한 지난날 죄스러워, 평생 반성" 가수 임창정이 주가조작 연루 의혹 무혐의 처분을 받은 뒤 심경을 밝혔다. 10일 임창정은 자신의 SNS에 "지난 일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신중하지 못했던 판단으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과 팬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글을 남겼다. 임창정은 "여러분들께서 저에게 베풀어주신 오랜 사랑 덕분에 임창정이란 이름으로 살아온 지 어느덧 30여 년이 넘었다"라며 "어리석고 미숙함으로 인하여 그 귀한 이름에 먹칠을 하여 많은 분들께 상처를 주게 되어 너무나도 참담한 심정"이라고 사과했다. 이어 "지난 시간 동안 저는 늘 최선을 다하며 살아오고 있다고 자부했고, 제가 할 수 있는 분야라면 무엇이든 도전해서 열심히만 하면 그 결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제가 받은 사.. 더보기 BBC, '버닝썬' 다큐 오류→KBS에 사과 "곧바로 삭제 수정" 영국 BBC 방송이 버닝썬 다큐멘터리와 관련 KBS에 사과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지난 19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다큐멘터리 '버닝썬: K팝 스타들의 비밀 대화방을 폭로한 여성들의 이야기' 내용 중 'KBS 변호사가 정준영 씨 피해자 측을 접촉하고 압박했다'고 언급한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인정하고 KBS에 공식 사과했다. KBS는 "BBC는 한국시간으로 22일 새벽 KBS에 공식 입장문을 보내 해당 다큐멘터리에 자신들의 실수로 인한 오류가 있었음을 인지했으며, 곧바로 해당 부분을 삭제 수정했다"고 밝혔다. KBS는 "정준영의 전 여자친구가 받은 법률 자문은 KBS 변호사가 아니라 "전 여자친구 본인이 직접 구한 독립적인 법률 자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 오류는 인터뷰한 박효실 기자가.. 더보기 [종합] '음주 뺑소니 시인' 김호중 "죄 지었는데 말 길면 뭐해, 죄송하다" 음주운전 후 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가수 김호중이 입장을 밝혔다. 김호중은 19일 자신의 팬카페에 최근 불거진 음주 뺑소니 사고에 대해 사과하며 "팬들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고 입을 열었다. 김호중은 "술을 한잔이라도 입에 대면 핸들을 잡으면 안된다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어리석은 판단으로 인해 이렇게 많은 식구들이 아파한다는걸 꼭 굳이 직접 겪지않아도 알아야 어른의 모습인데 참으로 어리석한 내 모습이 너무나도 싫다"고 밝혔다. 이어 김호중은 "죄 지은 사람이 말이 길면 뭐하겠나. 나는 아직 조사중이다. 조사가 끝나고 모든 결과가 나오면 이곳 집으로 돌아오겠다. 진심으로 죄송하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시 강남구 압.. 더보기 '상간녀 오해 논란' 황정음 소속사도 사과 "부주의 깊이 반성"(공식) 배우 황정음 측이 일반인 여성을 남편의 불륜 상대로 오인하고 공개 저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4일 "황정음의 개인 SNS 게시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황정음도 본인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안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당사도 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불륜의 상대로 지목한 게시물의 인물은 황정음의 배우자와 아무런 연관이 없는 타인"이라며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자분들을 향한 개인 신상 및 일신에 대한 추측과 악의적인 댓글, 메시지를 멈춰주시기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또 "타인의 개인 정보가 포함되었던 황정음의 게시글을 인용한 2차 게시글 삭제를 요청드린다"라고 부탁하며 "당.. 더보기 '황정음 저격' 피해자 "이영돈 상간녀 아냐" 정정·사과 요구 배우 황정음이 상간녀로 지목한 여성이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본인은 '황정음이 저격한 이영돈 상간녀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4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추녀야 영도니랑(남편 이영돈) 제발 결혼해 줘. 이혼만 해주고 방콕 가면 안 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한 여성의 SNS 게시물 캡처본을 함께 공개했다. 해당 여성은 "1박으로 방콕 간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야. 그만큼 잊지 못할 여행이 됐다. 이영돈 고마워"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황정음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뒤 "제발 내 남편과 결혼해 줘, 가출한 영돈아. 이혼 좀 해주고 태국 가"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 또한 빠르게 삭제했다. 하지만 관련 사진의 주인공이 "황정음님이 저격한 이영돈 상간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히면서 상황..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