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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순위표] 이준호x임윤아 '킹더랜드' 글로벌 3위…'디피2' 5위 '킹더랜드'가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일 넷플릭스 TOP 10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는 7월 24일부터 7월 30일까지 400만뷰, 6천45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 부문(비영어) 3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보다 2계단 하락한 수치이지만, 여전히 한국을 비롯해 홍콩, 인도네시아, 터키, 베트남, 대만, 태국, 멕시코 등 45개국 TOP10 리스트 이름을 올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6개국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 분)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 분)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 더보기
손석구, 가짜연기 발언 사과 "미숙한 언어 반성, 남경렬에 손편지 사과" 배우 손석구가 최근 논란이 된 '가짜 연기'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손석구는 2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가짜 연기' 발언을 언급했다. 이날 강지영 앵커는 '연극 연기에 대한 발언 논란이 있었다. 본래 의도와 다른 해석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나'라고 질문했다. 손석구는 "제가 연기를 처음 시작했던 벌써 한 십여 년 전에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면서 간혹 가다가 저는 한 가지의 정형화된 정답에 가까운 연기를 강요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게 진짜 그랬느냐 하지만 그렇지는 않았던 것 같다. 당시 저의 옹졸함과 저의 고집 때문에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었고, 그것을 계기로 저는 어렸을 때부터 나는 나만의 색깔을 가져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원동력이기도 했다"고.. 더보기
[종합] '디피2', 월메이드의 귀환…정해인→손석구 전할 슬픔·책임감 웰메이드 시리즈 '디피'가 2년 만에 시즌2로 돌아왔다. 기대감만큼 더욱 무겁고 깊어진 이야기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채비를 마쳤다.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D.P.'(디피) 시즌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준희 감독, 배우 정해인, 구교환, 김성균, 손석구, 지진희, 김지현이 참석했다. 'D.P.' 시즌2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준호(정해인 분)와 호열(구교환 분)이 여전히 변한 게 없는 현실과 부조리에 끊임없이 부딪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시즌1은 2021년 8월, 군인 잡는 군인 'D.P.'(디피)라는 신선한 소재와 그들이 마주한 다양한 청춘들의 이야기로 우리가 알지 못했던 혹은 외면했던 .. 더보기
손석구 '가짜연기' 발언…남명렬 "오만하다" 비판 38년차 배우 남명렬이 손석구의 '가짜연기' 발언을 "오만하다"고 비판했다. 이 글은 작성 후 바로 삭제 됐지만,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연극 '나무 위의 군대'에 출연 중인 손석구는 지난달 기자 간담회에서 "왜 가짜 연기를 시키는지 이해가 안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본 남명렬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하하, 그저 웃는다. 그 오만함이란"이라면서 "부자가 된사람, 든사람, 난사람이 아니라는 것만 덧붙인다"고 했다. 남명렬은 속석구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링크한 이후 "진심으로, 진짜 연기로 속삭였는데도 350석 관객에게 들리게 하는 연기를 고민해야 할 것"이라며 "연극할 때 그 고민을 안 했다면 연극만 하려 했다는 말을 거두어 들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해보니 나는 매체 .. 더보기
[연극리뷰] '나무 위의 군대' 싱그러운 손석구·몽환적 최희서…반전메시지 명확 '전쟁은 2년 전에 끝났습니다. 어서 나오십시오.' 두 남자가 나무에서 내려왔다. 하지만 두 남자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연극 '나무 위의 군대'가 러닝타임 110분간 웃음과 감동, 그리고 묵직한 메시지까지 충실하게 전달하며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을 잔향을 남겼다. 9년만에 연극에 도전한 손석구는 순박함 결정체인 신병 역을 100% 소화했고, 이도엽은 국가의 명령과 개인의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상관 역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최희서는 작품의 친절한 해설가로, 연극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주도했다. 연극 '나무 위의 군대'는 1945년 4월 태평양 전쟁의 막바지 오키나와에서 일본의 패전도 모른채 1947년 3월까지 약 2년동안 가쥬마루 나무 위에 숨어서 살아남은 두 병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이다. 일본 .. 더보기
[종합] '나무 위의 군대' 손석구, 9년만 연극…"'범죄도시2'와 다른건" '대세'로 떠오른 '구씨' 손석구가 연극에 도전한다. 연극 '나무 위의 군대'는 손석구의 9년만의 연극 도전작이다. 27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진행된 연극 '나무 위의 군대' 기자간담회에서 최희서는 "손석구와 나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라면서 2014년 연극으로 만남 이후 9년 만에 무대에서 재회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희서는 "2014년 대학로 소극장에서 각자 100만원씩 꺼내서 닷새간 연극을 공연했다. 당시엔 여러모로 열심히 재밌게 했다"라며 "이후 바쁘게 각자 지내다가, 손석구가 먼저 '나무 위의 군대'를 선택하고 여자 역할이 있다고 연락을 줬다. 대본이 재밌고 의미있게 느껴져서 함께 하게 됐다"고 했다. '나무 위의 군대'는 1945년 4우러 태평양 전쟁의 막바지 오키나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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