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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아침마당' 이건우 "유산슬·송가인→남진, 대가수는 다르더라" '아침마당' 이건우 작사가가 남진과 호흡을 맞추며 "많이 배웠다. 역시 대가수는 다르구나 싶더라"고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작사가 이건우가 출연했다. 그간 이건우 작사가는 1천200여곡을 작사했고, 250여명의 가수들을 만났다. 이건우 작사가는 전영록의 '종이학',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 양수경 '사랑은 차가운 유혹', 수와진 '파초', 탁재훈 '내가 선택한 길', 룰라 '날개 잃은 천사', 유현상 '여자야', 유산슬 '합정역 5번출구', 송가인 '서울의 달' 등의 가사를 썼다. 이날 이건우는 "유산슬 '합정역 5번출구'를 썼다. 유재석이 찾아와서 '합정역에서'를 써달라고 하더라. '안동역에서'가 이미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거절했고, '합정역 5번 출구'를.. 더보기
'아침마당' 안성훈 "송가인은 내 은인, 누나 덕에 '미스터트롯' 지원" '아침마당' 안성훈이 송가인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이 출연했다. 이날 안성훈은 가수의 꿈을 꾼 계기에 대해 "여러 가요제를 다니다가 초대가수 무대를 봤는데 빛이 나더라. 그래서 초대 받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가정 형편상 음악을 전공할 수 없어서 호텔관광을 전공했다. 리조트나 호텔에 취직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성훈은 "'전국노래자랑'에서 상을 받고 작곡가 제안을 받고 2012년에 데뷔했다. 하지만 스케줄도 없었고 설령 스케줄이 있어도 사비로 이동해야 했다. 버스비가 없어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 내가 생각한 꿈이 아니라 생각해 호텔관광학과로 진학했다"고 말했다. https://www...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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