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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종합] "기가 막힌다"…'눈물의여왕', 김수현X김지원 시청률의 여왕 될까 배우 김수현과 김지원이 더할 나위 없는 로맨스 조합으로 돌아왔다. '눈물의 여왕'은 '믿보' 배우들을 앞세워 '시청률의 여왕'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발표회가 7일 오전 서울 신도림 라마다에서 열렸다. 장영우 감독, 김희원 감독, 김수현, 김지원,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사랑의 불시착' 박지은 작가와 '불가살' 장영우 감독, '빈센조' '작.. 더보기
'살림남2' 박서진 "임영웅과 '아침마당' 인연…PD 뿌듯해해" '살림남2' 박서진이 임영웅과 인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최경환의 일상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0%를 기록했다. 박서진은 오프닝 무대로 '울고 넘는 박달재'를 선보였고, 노래에 얽힌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박서진을 알리기 시작한 노래다. '아침마당' 코너인 '도전! 꿈의 무대'에서 이 노래로 5연승을 해 왕중왕전까지 나갔다. 왕중왕전에 임영웅 형이 나왔는데 우승은 내가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웅이 형과 서로 응원해 줬었다. 당시 '아침마당' PD님이 둘이 잘 돼서 너무 뿌듯해하신다"고 전했다. 이어 박서진의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부모님의 부실한 건강관리에 화가 난 박서진은 부모님 생애 .. 더보기
김진웅 아나운서 "'아침마당'서 소원 말하면 이뤄져, 중계 시청률 1위" 김진웅 아나운서가 자신의 소원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는 'KBS 대표 프로그램 노래자랑' 특집으로 진행됐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를 진행하고 있는 김진웅 아나운서는 "KBS 간판 내레이터가 되고 싶다"라며 "'아침마당'에서 소원을 얘기하면 그대로 이뤄진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제가 맡은 중계가 시청률 1위를 기록할거라고 했는데 탁구 여자 복식이 아시안게임 전체 시청률 1위를 했다. '아침마당'은 기운이 좋은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레이션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그는 "시청자들이 저를 어떻게 볼까를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목소리, 감정 톤을 잡는다"라며 "기존과는 다르게 젊고 통통 튀는 저만의 매력을 보여드리려고 하루에도 수백 번씩 연습에 매진한다. 걸.. 더보기
'재벌X형사' 안보현, 박지현과 완벽 팀플…강력 1팀 원팀 됐다 '재벌X형사' 안보현이 박지현 부녀와의 완벽한 팀플레이를 통해 '독거노인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을 검거하며 비로소 강력 1팀의 정식 팀원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연출 김재홍) 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6.2%, 수도권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이강현(박지현 분), 박준영(강상준 분), 최경진(김신비 분) 그리고 이강현의 부친인 전 경찰 이형준(권해효 분)이 힘을 합쳐 용의주도한 '독거노인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들을 체포했다. 강력 1팀은 같은 지역에서 수 차례 발생한 독거노인들의 사망이 연쇄살인이라는 것을 밝혀낸 뒤 본격적인 범인 추적에 돌입했다. 선배 형사의 부실 수사를 꼬집으며 시작된 수사인 만큼 반드시 .. 더보기
'밤에 피는꽃' 이하늬♥이종원, 결말도 시청률도 완벽…코믹사극 진수 '밤에 피는 꽃' 이하늬와 이종원이 행복한 결말을 그리는 동시에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기획 남궁성우 / 제작 김정미 / 연출 장태유, 최정인, 이창우 / 극본 이샘, 정명인) 최종회는 전국 기준 18.4%, 수도권 기준 18.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2부작임에도 MBC 금토드라마 역대 1위 신기록을 달성하며 폭발적 인기를 증명했다. 이는 12부작 기록으로는 물론, 17부작이었던 이준호, 이세영 주연 '옷소매 붉은 끝동'의 시청률을 깬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밤에 피는 꽃'은 축구 중계와 설 명절로 잠시 주춤했지만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금토드라마 최강.. 더보기
'고려거란전쟁' 최수종, 김훈·최질의 난에 동북면行…출정 엔딩 '고려거란전쟁'에서 반란이 일어난 가운데 최수종이 개경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지난 17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25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8.7%를 기록했다. 특히 궁을 습격한 반란군이 원성(하승리 분)을 처소에서 끌어내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9.9%를 얻었다. 이날 김훈(류성현 분), 최질(주석태 분)이 군사들을 이끌고 반란을 결행했다. 궁을 습격한 두 사람은 현종(김동준 분)에게 장연우(이지훈 분)와 황보유의(장인섭 분)를 유배시키고 모든 국사를 무관들과 함께 처리해달라고 요구했다. 최질은 자신과 함께 반란을 일으킬 군사들과 회동한 뒤 무장들의 자존심을 짓밟는 일이 생긴다면 그 즉시 궐기할.. 더보기
'웰컴투삼달리' 신혜선 "용필삼달 결혼해 아웅다웅 살았으면"(일문일답) 배우 신혜선이 '웰컴투 삼달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종영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같은 조삼달(신혜선 분)이 어느 날 모든 걸 잃고 곤두박질치며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조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2.4%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신혜선은 하루아침에 꿈과 명예를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사진작가 조삼달 역을 맡아 현대인의 애환을 담은 현실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조용필을 향한 애틋한 감정 연기는 물론 이야기에 따른 삼달의 감정 변화를 유려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다. 남다른 캐릭터 소.. 더보기
[종합] "시청률 15% 목표"…'밤에 피는 꽃' 이하늬, MBC 사극 꽃 피운다 '밤에 피는 꽃' 이하늬가 MBC 2024년 첫 드라마를 연다. 이하늬는 남궁민을 잇는 MBC 사극 영웅이 될 수 있을까.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새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하늬와 이종원, 김상중, 이기우, 박세현, 장태유 감독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SBS '뿌리깊은 나무', '별에서 온 그대', '하이에나', '홍천기' 등을 연출한 장태유 감독의 신작이다. MBC에 첫 입성한 장태유 감독은 "어렸을 때는 KBS와 MBC 밖에 없었고, 91학번인데 그 때 SBS가 생겼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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