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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순위표] 남궁민 '연인', '7인의 탈출' 완벽히 제쳤다…시청률 9.3% '연인'이 경쟁 드라마를 모두 제치고 승승장구 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연인' 12회는 전국 기준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7.7% 보다 1.6%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수도권 기준은 9.5%다. '연인'은 경쟁작인 SBS '7인의 탈출'(6.5%)을 완벽히 따돌리며 승기를 제대로 잡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3%까지 치솟았으며, 광고 및 채널 경쟁력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도 파트1 포함 자체 최고인 3.9%로 수직 상승했다. 이로써 '연인'은 동 시간대 전 채널, 전 채널 금토드라마, 2049 시청률까지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이장현(남궁민 분)과 유길채(안은진 분)는 드디어 같은 하늘 .. 더보기
종영 '이연애는 불가항력' 조보아x로운, 위기딛고 ♥완성…시청률 3.1% '이 연애는 불가항력'이 조보아, 로운의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진한 감동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극본 노지설, 연출 남기훈, 제작 SLL·씨제스스튜디오) 최종회에서 이홍조(조보아 분)와 장신유(로운 분)가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 불가항력적 운명의 사랑을 지켰다. 소원을 들어주는 '주술서'가 담긴 '목함'을 원래 있던 자리에 되돌려 놓으며 새로운 운명을 향해 함께 걸어갔다. 시청률은 전국 3.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이홍조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약에 취해 쓰러진 척 나중범(안상우 분)을 따라온 이홍조는 영혼결혼식을 하자는 그에게서 간신히 도망쳤지만, 얼마 못 가 붙잡히고 말았다. 장신유는 오삼식(유순웅 분)의 신고로 경찰과 함께 .. 더보기
'아시안게임' 축구 한일전, 1122만명 동시시청…MBC·KBS 順 항저우아시안게임 축구 한일 결승전을 1122만명이 동시 시청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는 10일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7일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금메달이 확정되자 TV를 통해 1122만명이 동시 시청하며 환호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KBS2, MBC, SBS 그리고 TV조선 4개 채널을 통해 중계 방송됐다. TNMS에 따르면 밤10시55분 경기가 종료되면서 금메달이 확정되는 순간 이들 4개 채널에 시청자들이 몰리면서 순간 시청자 수가 4개 채널 합 1122만명까지 치솟았다. 평소 동시간대(9월30일 기준) 4개 채널의 시청자 수 합은 460만명에 불과했던 것을 비교하면, 2배를 훌쩍 넘는 시청자 수 증가다. 4개 채널 중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이 중계한 MBC가 가장 많은.. 더보기
SBS, 아시안게임 양궁·야구·배드민턴 시청률 1위 싹쓸이 SBS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10일 차인 3일에도 주요 경기 중계 시청률 1위를 싹쓸이했다. 이날 SBS는 배드민턴, 야구, 양궁, 핸드볼, 다이빙 등 다채로운 종목의 생생한 열기를 중계했는데 특히, 박성현 해설위원이 나선 양궁의 경우 리커브 개인전, 컴파운드 개인전 둥 총 8경기 평균 시청률에서 타사를 압도하며 2049 시청률 1.6%, 가구 시청률 4.3%를 기록해 지상파 3사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대호-이순철-정우영 트리오의 야구 중계 역시 2049 시청률 1.3%, 가구 시청률 2.7%로 역시 1위였고, 이용대 해설위원이 나선 배드민턴 중계 역시 오전 시간임에도 2049 시청률 1.8%, 가구 시청률 4.2%로 이변 없는 1위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수도권 가구 시청률 기준).. 더보기
'아시안게임' 탁구 신유빈x전지희, 시청률도 금메달…KBS 15.3%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복식 신유빈-전지희가 시청률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복식에서 금메달을 따낸 신유빈-전지희 조의 북한과의 결승전이 2일 KBS 1TV에서 생중계됐다. 이날 시청률은 15.3%(닐슨코리아, 이하 전국 기준)로, 아시안게임 개막 이후 전체 경기 중 시청률 톱에 올랐다. 분당 최고시청률은 신유빈-전지희의 마지막 5게임이 10-3이 되는 순간이었던 저녁 8시 14분 20.3%까지 치솟았다. 신유빈-전지희 조의 경기는 이날 중계 시청률 2위였던 KBS 1TV 남자농구 바레인전(4.9%)의 3배 이상 시청률을 터뜨렸다. 이날 신유빈-전지희의 탁구 여자복식 결승전 15.3% 시청률은 아시안게임 개막 이후 현재까지 집계된 전체 경기 시청률 중에서도 1위에 해당.. 더보기
종영 '힙하게', 최고 9.3% 뜨겁게 마무리…한지민·이민기 꽉 찬 해피엔딩 '힙하게' 한지민, 이민기가 기상천외한 연애를 시작하며 꽉 찬 해피엔딩을 이뤘다.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가 지난 1일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연쇄살인범 박종배(박혁권 분)를 잡고 기상천외한 연애도 시작한 봉예분(한지민 분)과 문장열(이민기 분)의 '우당탕' 엔딩은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초능력이 없어도 전하고자 하는 진심이 있다면 마음이 통한다는 따뜻한 메시지 역시 감동을 더했다. '눈이 부시게' 이후 4년 만에 재회한 '인생작 메이커'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 작가가 탄생시킨 '사이코믹(사이코메트리X코믹) 스릴러'는 코미디와 스릴러, 따뜻한 감동까지 선사한 '풀패키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코미디와 스릴러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캐릭터 플레이, 신들린 웃음 가운데서도 따스함을 .. 더보기
19금 '7인의 탈출', 엄기준 정체는 민영기 페이스오프 '반전'…시청률 5.6% '7인의 탈출' 엄기준이 핏빛 응징을 시작한 가운데 5%대 시청률을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연출 주동민, 극본 김순옥) 5회는 전국 5.6% 수도권 5.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7.7%보다 2.1% 포인트 하락한 수치. 상승세를 타고 있던 '7인의 탈출'은 추석 연휴의 영향으로 시청률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분은 '단죄자' 매튜 리(엄기준 분)의 등장이 짜릿함을 선사했다. 매튜 리의 정체는 방다미(정라엘 분)의 양부 이휘소(민영기 분)였고, 그를 페이스오프 시킨 사람은 방칠성(이덕화 분) 회장이라는 사실은 소름을 유발했다. 죽음에서 살아 돌아온 그가 복수의 칼을 갈고 모든 걸 계획한.. 더보기
'나혼자산다', 큰손 박나래의 추석음식 배달기…추석 꽉 잡은 시청률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추석을 맞아 명절 음식 20인분을 만들고 정성과 마음을 담아 직접 배달에 성공한 가운데 추석 연휴 안방도 사로잡았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6.3%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5.6%)과 KBS 추석특선영화 '교섭'(1.9%)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추석 특집으로 명절 음식 20인분을 준비하고 배달하는 박나래의 뜻깊은 나눔 현장과 이찬혁이 엄마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고의 1분은 박나래가 정성 가득한 추석 음식 도시락을 인생의 스승이자 은인인 KBS 김상미 감독과 오은영 박사에게 직접 배달하는 장면으로 분당 시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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