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시안게임 양궁·야구·배드민턴 시청률 1위 싹쓸이
SBS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10일 차인 3일에도 주요 경기 중계 시청률 1위를 싹쓸이했다. 이날 SBS는 배드민턴, 야구, 양궁, 핸드볼, 다이빙 등 다채로운 종목의 생생한 열기를 중계했는데 특히, 박성현 해설위원이 나선 양궁의 경우 리커브 개인전, 컴파운드 개인전 둥 총 8경기 평균 시청률에서 타사를 압도하며 2049 시청률 1.6%, 가구 시청률 4.3%를 기록해 지상파 3사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대호-이순철-정우영 트리오의 야구 중계 역시 2049 시청률 1.3%, 가구 시청률 2.7%로 역시 1위였고, 이용대 해설위원이 나선 배드민턴 중계 역시 오전 시간임에도 2049 시청률 1.8%, 가구 시청률 4.2%로 이변 없는 1위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수도권 가구 시청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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