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건설현장 소장 송정원 "올해 5년차, 시공 건물만 20개" 건설 현장 소장 송정원 씨가 '아침마당'에서 건설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인생수업'에서는 '꿈을 이루는 일터'로 강연했다. 이날 건설 현장 소장 송정원 씨는 "'여자가 왜?' 젋은데 소장이야?' 질문하는데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선입견도 없애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만 31살인 송정원 씨는 "올해 5년차이며 시공한 건물은 20여 개가 된다"라며 "부동산 중개를 하다가 건설일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건설 현장에 나서게 된 진짜 이유는 돈이었다. 그는 "엄마가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라며 "집안의 가장이라 정신을 똑바로 차리려고 했다"라고 전했다. 사업을 한 아버지 덕분에 어려서 부유하게 살았다는 그는 "초등학교 때 아버지 사업이 기울어져 다른 지.. 더보기 '아침마당' 서승호 "롯데타워 유리창 청소 4만2천장, 규조토 사용" '아침마당'에 출연한 서승호 씨가 빌딩 외벽 작업에 대해 설명했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인생수업'에서는 '꿈을 이루는 일터'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외벽 작업 전문가 서승호 씨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잠실 빌딩 외벽에서 일하고 있는 28년차"라고 소개했다. 이어 "(잠실 롯데타워는) 125층이고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555m다. 높은 만큼 닦아야 하는 유리창도 많은데 4만2천장"이라고 설명했다. 또 "날씨 영향을 많이 받아서 1년에 한번 닦기도 힘들다"라며 "풍속, 안전 장치 확인 후 청소한다"라고 말했다. 로봇 청소도 할 수 없는 구조라고. 그는 "물을 사용하면 휘날리기 때문에 지나가는 사람이 맞을 수 있다. 그래서 물을 사용하지 않고 밀가루 같이 생긴 규조토를 사용한다.. 더보기 '아침마당' 조관우 "본명은 조광호, 1년 딱 하루 쉬어도 행복했다" 가수 조관우가 본명 조광호로 음악할 때를 회상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30주년이 된 가수 조관우가 출연했다. 이날 조관우는 "본명이 조광호다. 인생 반은 조광호로 살았다"라며 "소속사에서 관우라는 예명을 하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속으로는 기분 나빴다. 그런데 조관우 해보니까 와닿더라. 조광호는 촌스럽게 느껴진다"라고 고백했다. 조광호로 음악을 할 때를 회상한 조관우는 "그때는 노래가 안 되면 맞기도 했다. 불만이 있기도 하지만, 주면 주는대로 음악하고 하라는대로 했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저는 사람들이 못 알아봐도 방송 보다 언더그라운드가 더 크게 느껴졌다"라며 "1년 내내 쉬는 날이 딱 하루라 편하지는 않다. 모든 업소들이 문을 닫는 날.. 더보기 이광기, 조관우 출연 '아침마당' 불참 "개인 사정" 배우 이광기가 '아침마당'에 불참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30주년이 된 가수 조관우가 출연했다. 화요일 패널로 활약하던 이광기는 이날 불참했다. 이에 대해 김재원 아나운서는 "개인 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혼자 출연하게 된 박애리는 "광기 오라버니의 빈자리를 느끼지 못하도록 제가 해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조관우는 박애리의 남편인 팝핀현준과 각별한 사이로, 박애리와도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14186 이광기, 조관우 출연 '아침마당' 불참 "개인 사정"배우 이광기가 '아침마당'에 불참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30주년.. 더보기 '아침마당' 이상호 아내 김자연 "시아버지 이운우, 포스 넘치는 시니어모델" 개그맨 이상호 아내 김자연이 시부모님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는 이용식 원혁 이수민 가족과 이상호 이상민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호는 "제가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도 있지만 조금 더 사랑하는 아내 김자연"이라며 아내를 소개했다. 김자연은 "결혼 7개월 차 새댁"이라며 "이렇게 온 식구가 같이 나오게 되어 든든하다. 시부모님 자랑을 마음껏 하고, 남편 자랑은 집에서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아버님(이운우)은 딱 봐도 포스가 느껴진다. 시니어 모델로 활동 중이다. 같이 다니면 아버님을 먼저 알아본다"라며 "오빠들 보다 더 연예인 같다"라고 전했다. 또 "어머님은 자유분방한 남자들을 아우르고 중심을 잡아주신다. 제가 존경하는 분"이라.. 더보기 '아침마당' 이용식 아내 "길 가면 이제 '원혁 장모'라고 불러, 행복" 이용식 아내가 사위 사랑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는 이용식, 이용식 아내 김외선 씨, 최근 결혼한 원혁 이수민 부부, 원혁의 부모인 원용택 목사, 그의 아내 안덕영 씨가 출연했다. 이날 이용식은 "50년 동안 이렇게 떨려본 적이 없다. 가족과 나와서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용식의 아내 김외선 씨는 "길을 가면 '뽀식이 아내', '수민이 엄마'라고 했는데 지금은 혁이 장모라고 한다. 그래서 더욱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늘 출연을 거절했던 '아침마당'을 찾은 것에 대해 "혁이 때문에 나왔다"라먀 "카메라를 무서워하고 떨려해서 말을 못한다. 하지만 혁이와 사돈 모시고 나와서 함께 했다"라고 설명했다.………… https://www.joynews24... 더보기 '아침마당' 이재혁 "노년 당뇨병, 저혈당·합병증 위험" '아침마당' 이재혁 내분비내과 교수가 노년 당뇨병을 이기는 방법을 전했다. 25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꽃피는 인생수업'에는 정형외과 전문의 고용곤,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한양대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이재혁 교수가 출연해 '노년을 위협하는 질병'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이재혁 교수는 "2022년 기준 30세 이상 당뇨환자는 526만명에 달한다"라며 "65세 이상 고령 중에는 30% 이상이 당뇨병 환자"라고 심각성을 전했다. 그는 노년 당뇨병의 원인으로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노화, 근육은 줄고 내장 지방은 늘면서 인슐린 기능 저하, 그리고 많은 약 복용으로 인슐린 저항성 증가" 등을 꼽았다. 이어 그는 "노년 당뇨병은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다. 다만 피로감이 늘고 기력이 .. 더보기 '아침마당' 장민욱 "치매, 완치 없고 완화도 어려워…12분에 한명 발병" '아침마당' 장민욱 신경과 전문의가 "최근 7년새 치매환자가 53.5% 증가했다"고 밝혔다. 25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꽃피는 인생수업'에는 정형외과 전문의 고용곤,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한양대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이재혁 교수가 출연해 '노년을 위협하는 질병'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이날 장민욱은 "치매는 완치도 없고 완화도 어려운 질병"이라며 "가족에게 많은 상처를 떠넘기는 질병이기도 하다"고 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 12분에 한명씩 치매 환자가 생겨난다"라며 "2022년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최근 7년새 65세 이상 치매환자가 53.5%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노화로 인해 1년에 평균 0.6~0.7%씩 뇌 부피가 감소한다"며 "뇌 부피 ..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