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사건사고 썸네일형 리스트형 [종합] 유아인, 프로포폴 인정·'흡연 교사' 혐의 부인…"의료시술 의존성 有" 지난달 이어 두번째 공판…'숏컷+침묵' 유지 30분만에 종료…변호인 "우울증·공황장애 앓아" 100여 차례가 넘는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 공판에 참석했다. 유아인은 프로포폴 등 마약 투약 혐의만 인정하고 흡연 교사 등 기타 혐의는 부인했다. 유아인은 23일 오전 10시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1부(부장판사 박정길·박정제·지귀연)에서 열린 마약 혐의 등에 대한 두번째 공판에 출석했다. 유아인은 지난달 1차 공판 당시 긴 장발의 숙연한 모습과는 달리 짧은 숏컷과 함께 담담한 모습을 유지했다. 그는 '관련 혐의를 인정하느냐', '2차 공판인데 한 말씀만 부탁드린다'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침묵을 유지한 채 법정으로 들어갔다. 앞서 유아인은 지난 2020년.. 더보기 "영탁이 150억 요구"…막걸리 업체 대표 '명예훼손' 유죄 판결 법원이 트로트가수 영탁과 가족을 향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막걸리 업체 대표 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내렸다. 서울동부지법 형사8단독 김선숙 판사는 지난 17일 정보통신망법 상 명예훼손(정보통신망 이용촉진·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막걸리 제조업체 예천양조 대표 백 모씨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백씨는 사회봉사 120시간 명령을 받았으며 예천양조 서울지사장 조 모씨도 같은 형량을 받았다. 앞서 예천양조는 지난 2021년 영탁과 '영탁막걸리'에 대한 상표권 등록, 광고 재계약 협의를 진행했으나 실패했다. 예천양조는 당시 영탁 측에서 1년에 50억 원, 3년에 150억 원의 금전을 요구해 재계약이 불발됐다고 주장했으며 영탁의 모친이 요구해 굿 비용을 지불했다는 주장도 폈다. 이에 영탁은.. 더보기 하하, 유튜버 진자림 탕후루 알바 논란에…"사실무근" 해명(공식)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유튜버 진자림의 '탕후루' 가게 아르바이트에 참여한다는 논란과 관련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하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는 18일 유튜브 채널 '하하PD' 커뮤니티에 "최근 진자림님의 개인방송에서 탕후루 가게 일일 알바 명단에 하하님이 언급된 건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린다"며 "하하님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보도를 통해 처음 접했으며, 사전에 전혀 협의되지 않은 내용임을 알려드린다. 진자림님측에도 저희의 입장을 전달드린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희 콴엔터테인먼트와 하하는 이와 관련된 어떠한 활동 계획도 없음을 밝힌다"며 "현재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너무 많은 추측성 댓글이 달리고 있어, 더 이상의 무분별한 억측과 악의적 비방은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덧붙.. 더보기 박수홍, 친형 민사소송 규모 '116억→198억' 확대…"미정산금 반영" 방송인 박수홍이 횡령 혐의로 1심 징역형이 구형된 친형 내외에 대한 민사소송(손배소) 금액을 기존 116억에서 198억으로 확대했다. 소속사 계약관계로 있던 친형과의 미정산금을 반영한다는 취지다. 박수홍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는 18일 조이뉴스24에 "특수한 협업 계약 종료를 원인으로 한 정산금 지급 청구"라며 "손배소 소멸 시효가 10년이라 10년보다 전에 발생한 미정산금을 배상 금액에 포함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수홍은 친형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를 횡령 혐의로 형사 고발하고 이들에게 민사 손배소를 청구했다. 당초 청구 금액은 116억원 가량이었으나 추가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청구 취지를 변경, 소송 금액을 198억원으로 올렸다. 박수홍 친형 내외는 현재 소속사 라엘 등을 운영하며 박수홍의..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