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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생

[영화리뷰] 강동원 비주얼만 남은 '설계자' 강동원 청부살인 설계자 변신…'설계자', 5월 29일 개봉신선한 소재 불구 중후반 늘어지는 전개·힘 빠지는 결말'흑미남' 강동원x'백미남' 이종석, 뜻밖의 눈호강 조합 '설계자'는 배우 강동원이 가장 서늘하고 날 선 얼굴을 보여준다는 것만으로도 기대감을 모았던 영화다. 실제로도 '설계자'는 강동원의 남다른 흑미남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제는 이게 전부라는 것이다. 지루하고 조잡한 설계에 배우들의 열연조차 보이지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설계자'(감독 이요섭)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정 바오루이 감독의 영화 '엑시던트'를 원작으로 하며 강동원과 이무생, 이미숙, 김홍파, 김신록, 이현욱, 이동휘.. 더보기
[종합] 흑미남·백미남 만났다…'설계자' 강동원x이종석, 뜻밖의 설렘 조합 흑미남 강동원과 백미남 이종석이 '설계자'로 만났다. 전혀 예상치 못한 조합에 사고로 조작된 청부 살인이라는 소재가 신선하게 다가오는 '설계자'다. 하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배우들의 호연에 비해 엉성한 짜임새와 결말이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2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월드타워에서 영화 '설계자'(감독 이요섭)​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요섭 감독, 배우 강동원, 이무생, 이미숙, 이현욱, 정은채, 탕준상이 참석했다.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강동원은 살인을 사고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 역을 맡아 재키 이미숙, 월천 이현욱, 점만 탕준상과 팀을 이뤄 호흡했다... 더보기
[종합] "가장 차갑고 건조" 흑미남 강동원 '설계자', 5월 흥행 정조준 '흑미남 배우' 강동원이 5월 극장가에 돌아온다. 강동원도 자신의 캐릭터 중 가장 차갑고 건조할 것이라 말할 정도로 서늘하고 다크한 매력이 가득한 영화 '설계자'다. 29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설계자'(감독 이요섭)​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요섭 감독, 배우 강동원, 이무생, 이미숙, 김신록, 이현욱, 정은채, 탕준상이 참석했다.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사고로 조작된 청부 살인이라는 신선한 소재에 생생한 현실감을 더한다.   강동원은 살인을 사고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보여준다. 여기에 이무생, 이미숙, 김홍파, 김신록, 이현욱.. 더보기
'지배종' 주지훈·한효주 "몰입도 높은 작품, 1-2회 대본 단숨에 읽었다" '지배종' 출연 배우들이 신선한 소재와 치밀한 구성, 새로운 세계관에 끌렸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의 주지훈, 한효주, 이희준, 이무생 등 출연진이 작품 선택 이유를 전했다.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이다.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 받았다. 퇴역 장교 출신 경호원 우채운 역의 주지훈은 "극 자체가 굉장히 몰입력이 있고 묵직한 작품이다. 인공 배양육을 시작으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근미래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아주 스펙.. 더보기
[영화리뷰] 추자현x이무생, '당신이 잠든 사이' 꽉 채운 절절한 멜로 열연 '당신이 잠든 사이', '접속' 장윤현 감독의 차기작…3월 20일 개봉 기억상실·시한부 진부 소재에도…가슴 울리는 추자현x이무생 애절 멜로 배우 추자현과 이무생이 절절한 멜로를 완성했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추자현은 더욱 깊어진 감정 열연을, 이무생은 다정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비록 극 자체는 다소 아쉬움이 남지만, 추자현과 이무생의 애틋하고 뭉클한 로맨스 열연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당신이 잠든 사이'다. '당신이 잠든 사이'(감독 장윤현)는 교통사고로 선택적 기억 상실을 앓게 된 덕희(추자현 분)로 인해 행복했던 부부에게 불행이 닥치고, 남편 준석(이무생 분)의 알 수 없는 행적들이 발견되면서 진실을 추적해 가는 미스터리 로맨스다. 준석과 덕희는 .. 더보기
[종합] '하이드' 이보영x이무생 온다…"엔딩까지 꽉 찬" 스릴러 "끝까지 늘어짐 없이, 엔딩까지 꽉 찬 드라마." 드라마 '하이드' 김동휘 감독이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쿠팡클레이 시리즈 '하이드'(감독 김동휘)는 어느 날 남편이 사라진 후, 그의 실종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큰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 배우 이보영, 이무생, 이청아, 이민재 등이 출연한다. 19일 오전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하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이보영은 "나름 정의롭게 살긴 했지만 가정사의 비밀을 다 밝히지 않고 결혼한 여자"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보영은 극중 사라진 남편을 쫓는 아내 나문영 역을 맡았다. 이보영은 "내 주변에 사건이 계속 터지면서 리액션을 받아야 하는 연기를 계속했다. 능동적인 연기가 아니라 계속 뒤통수를 맞는 느낌이었고, .. 더보기
[순위표] 라미란 '시민덕희', 개봉 첫날 1위 출발…'웡카' 예매율 1위 '시민덕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시민덕희'는 지난 24일 하루 동안 6만110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9만1249명이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라미란 분)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공명 분)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보이스피싱이라는 소재로 전 세대에게 공감을 선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발신자가 피해자에게 제보를 한다는 기발함이 돋보인다. 여기에 라미란, 공명, 염혜란, 박병은, 장윤주, 이무생, 안은진이 보여주는 케미스트리로 감동과 재미를 모두 잡아냈다는 평가다. 2위는 '외계+인' 2부로, 같은 날 1만8907명을 모았다.. 더보기
'마에스트라' 이무생, 안방 올킬 '로맨스 직진남'…명품 열연史 배우 이무생이 '마에스트라'를 통해 이무생로랑다운 명품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무생은 지난 14일 종영된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 거물급 투자자인 UC 파이낸셜 회장이자 오직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로맨스 직진남 유정재 역을 완벽하게 완성시켰다. 재력과 능력 그리고 비주얼까지 장착한 그야말로 워너비 완벽남으로서 차세음(이영애 분)을 향한 애절한 순애보와 더불어 열린 결말의 매듭으로 진한 여운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강렬한 캐릭터 선물을 남겼다. ◇ 포기를 모르는 남자 유정재는 자신 대신 음악을 선택해 떠난 뒤 세계 최정상의 지휘자로 금의환향한 전 여인 차세음을 다시 만나게 되자 이번엔 절대로 포기할 수 없었다. 쉽사리 마음을 열지 못하는 차세음이 누명, 살인, 불륜 등 어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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