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이무생

[종합] '마에스트라' 돌아온 이영애, 대장금·구경이 말고 차세음 '산소같은 여자' 이영애가 이번엔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로 컴백했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여성판이라는 평가를 넘어, 클래식 음악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6일 오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 제작발표회에서 이영애는 "클래식 음악 때문에 선택한 작품이다. 그간 한국 드라마에서 보여진 적 없는 여성 지휘자를 소재로 해서 욕심이 났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어 "차세음에게 지휘봉은 인생의 전부이자 목숨이다. 완벽한 음악을 향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물"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홍정희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래몽래인 그룹에이트)는 전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 더보기
[종합] "'노량', '명량'·'한산' 노하우 집약체…해전 비교불가 스케일" 이순신 3부작 마지막 이야기가 드디어 12월 극장가를 찾아온다. 1시간 40분에 달하는 해전 신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명량', '한산'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노량: 죽음의 바다'가 극장가를 살리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15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이무생, 최덕문, 박명훈, 박훈, 문정희, 김한민 감독이 참석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1,761만명이라는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대기록을 수립한 '명..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