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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영화리뷰] '탈주' 이제훈x구교환, 처절하고 집요하다 이제훈x구교환 목숨 건 추격전, '탈주' 7월 3일 개봉 뛰고 구르고 빠지고…이제훈, 이보다 극한은 없다 '生고생' 향연등장부터 압도적, 구교환이라 가능한 리현상의 몰입감 이제훈과 구교환의 뜨거운 에너지가 제대로 폭발했다. 이제훈은 처절하고, 구교환은 집요하다. 그 누구보다, 그 어떤 것보다 치열하게 질주하는 '탈주'다. '탈주'(감독 이종필)​는 내일을 위한 탈주를 시작한 북한 병사 규남(이제훈 분)과 오늘을 지키기 위해 규남을 쫓는 보위부 장교 현상(구교환 분)의 목숨 건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휴전선 인근 북한 최전방 군부대. 10년 만기 제대를 앞둔 중사 규남은 미래를 선택할 수 없는 북을 벗어나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해볼 수 있는 철책 너머로의 탈주를 준비한다. 그러나 규남의 계획을 알아챈 .. 더보기
'탈주' 이제훈 커피차 이벤트 취소…시청역 사고+우천 여파 배우 이제훈의 커피차 이벤트가 시청역 사고와 우천으로 취소됐다. '탈주' 측은 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탈주' 7/2(화) 커피차 이벤트 취소 안내"라고 공지했다.    이어 "진행 예정이었던 '탈주' 커피차 이벤트는 부득이하게 취소되었다"라며 "참석을 예정하셨던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탈주'의 이제훈은 7월 2일 낮 12시부터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앞 광장에서 릴레이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1일 밤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 교차로에서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치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같은 사고와 우천의 여파로 '탈주' 측은 커피차 이벤트를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  '탈주'는 내일을 위한 탈주를 시작한 북한병사 규남(이제훈.. 더보기
[조이人]① '탈주' 구교환 "송강은 두고 온 꿈, 이제훈은 현재의 꿈" (인터뷰)배우 구교환, 영화 '탈주' 북한 장교 리현상 役 강렬 변신이제훈 러브콜→'탈주' 출연 성사 "꿈 꿨던 작업, 안 할 이유 없었다""특별출연 송강, 나이가 안 보이는 배우…꿈이 만든 존재" 배우 구교환이 '탈주'로 또 한번 강렬한 변신에 나섰다. 이제훈의 러브콜 이후 동시 출연이 성사된 '탈주'는 이제훈과 구교환의 만남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 구교환은 특유의 존재감 넘치는 연기로 매 장면 궁금증과 긴장감을 일으킨다. 구교환의 진가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탈주'다. 오는 7월 3일 개봉되는 '탈주'(감독 이종필)​는 내일을 위한 탈주를 시작한 북한 병사 규남(이제훈 분)과 오늘을 지키기 위해 규남을 쫓는 보위부 장교 현상(구교환 분)의 목숨 건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비무장지대, 철.. 더보기
'탈주' 이제훈, 배철수 만난다…오늘(21일) '음악캠프' 출격 영화 '​탈주'의 이제훈이 배철수를 만난다. '탈주'는 내일을 위한 탈주를 시작한 북한병사 규남(이제훈 분)과 오늘을 지키기 위해 규남(구교환 분)을 쫓는 보위부 장교 현상의 목숨 건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이제훈은 21일 오후 7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이번 방송은 모든 것을 건 탈주를 시작한 북한병사 규남 역의 이제훈과 '탈주'​에서, 탈주를 시작하기 전, 규남이 근무하는 초소에서 몰래 듣는 남한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로 목소리 특별 출연을 한 배철수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속에서, 배철수의 목소리로 전해지는 시청과 사연과 이에 대한 DJ의 멘트는, 규남의 탈주에 한 동력이 된다. 이제훈과 배철수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보이는 라디오를 통.. 더보기
[종합] 이제훈x구교환, '탈주'에 모든 것 다 걸었다…지독한 브로맨스 배우 이제훈의 生고생이 '탈주'를 가득 채운다. 달리는 건 기본이고 구르고 넘어지고 빠지고를 반복하며 구교환과 험난한 추격전을 완성했다. 극한 그 이상을 보여주는 이제훈과 구교환의 '탈주'다. 17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탈주'(감독 이종필)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종필 감독, 배우 이제훈, 구교환이 참석했다.   '탈주'​는 내일을 위한 탈주를 시작한 북한병사 규남(이제훈 분)과 오늘을 지키기 위해 규남을 쫓는 보위부 장교 현상(구교환 분)의 목숨 건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탈주'는 비무장지대, 철책 반대편의 삶을 향해 생사의 선을 넘어 질주하는 북한군 병사 규남과 그를 막아야 하는 북한 보위부 장교 현상 사이에 벌어지는 숨가쁜 추격을 그려냈다. 남에서의 새로운 삶을.. 더보기
[단독] 이제훈·구교환, 유재석·장도연 만난다…'핑계고'·'살롱드립2' 출격 배우 이제훈과 구교환이 '핑계고'와 '살롱드립2'에 뜬다. 4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이제훈과 구교환은 조만간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유재석과 만난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은 장도연이 진행하는 '살롱드립2' 촬영도 마쳤다.       이제훈과 구교환은 오는 7월 3일 개봉되는 영화 '탈주' 홍보를 위해 '살롱드립2', '핑계고'는 물론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이동휘와 '핑계고'에 출연했던 이제훈과는 달리 구교환은 이번이 첫 출연이다. 특히 유재석과는 '유퀴즈' 이후 약 2년 반 만의 재회라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기대가 커진다.  이와 함께 장도연과 이제훈, 구교환의 '살롱드립2' 첫 만남 역시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근 톱스타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으로 각.. 더보기
[조이人] ① "파~하 최불암 연구"…이제훈, 뿌듯한 훈장 '수사반장' "최불암, 무덤서 동료들 이름 부를 때 감동 어마어마"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한국의 콜롬보' 박영한이, 배우 이제훈을 통해 2024년에 다시 살아났다. 시그니처처였던 '파~하' 웃음에, 마지막엔 바바리코트까지 척 걸쳤다. 무엇보다 반가운 건, 권력에 굴하지 않고 '나쁜 놈들' 때려잡는 젊은 박반장이다. 이제훈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 종영 인터뷰를 갖고 작품을 마친 소회를 전했다. 부담감과 무게감이 컸던 '수사반장 1958'과 박영한은 그에게 자랑스러운 '훈장'이 됐다.   지난해 7월부터 8개월 동안 박영한으로 살았던 이제훈, 시청자들이 박영한을 만난 시간은 5주였다. 이제훈은 "매주 본방사수를 하면서 봤는데, 중반부터 '왜 이렇게 빨리 .. 더보기
'수사반장' 이제훈 "최불암 무덤신 감동…'한국인의 밥상' 불러달라" 배우 이제훈이 '수사반장 1958'의 원조 박반장 최불암에 존경심을 표했다. 이제훈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MBC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 관련 종영 인터뷰를 갖고 작품을 마친 소회를 전했다. 이제훈은 "매주 본방사수를 하면서 봤는데, 중반부터 '왜 이렇게 빨리 끝나는 것 같지?' 생각이 들었다"며 "전설적인 MBC 드라마 '수사반장' 프리퀄에 출연할 수 있게 되서 무한한 영광이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막내린 '수사반장 1958'은 레전드 국민 드라마이자 대한민국 수사물의 한 획을 그은 '수사반장'의 프리퀄이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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