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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조이人]① 이준영, 멜로 얼굴로 악역·코미디 섭렵 "다음 목표는 사극"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MZ재벌 문차민 역"목표 이뤄가는 과정, 차민과 닮아…성공한 삶 만족" 얼굴은 완벽한 멜로에 최적화된 '청춘 스타'인데, 악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엔 대놓고 코미디에 도전,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쉼 없이 도전하는 배우 이준영이 사극 출연 열망을 드러냈다. 이준영은 최근 최종화를 공개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를 통해 MZ재벌 문차민 역을 연기했다. 그는 본격 코미디 연기로 제대로 시청자들을 저격했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커피숍에서 이준영은 "팬들이 사극 출연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사극 뮤지컬을 출연한 적은 있는데 드라마는 기회가 없었다. 언젠가 좋은 기회가 생긴다면 사극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 더보기
'나대신꿈' 이준영, 로코킹 저력 "숙제 잘 마무리하고 칭찬 받는 느낌" 배우 이준영이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전편 공개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크리에이터 백미경, 극본 유자, 연출 김민경/'나대신꿈')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신데렐라가 되기로 마음먹은 여자가 사랑 따위 믿지 않는 백마 탄 재벌 왕자를 만나 벌어지는 욕망 쟁취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전편 공개를 앞두고 이준영은 "'나대신꿈'과 차민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 '나대신꿈'은 숙제를 잘 마무리하고 칭찬받는 느낌을 주는 작품이다. 표예진 배우를 비롯한 모든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의 완벽한 호흡 덕분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부족한 것들을 되돌아볼 수 있는 현장이었고 연기 공부가 많이 되.. 더보기
[종합] "변우석 말고 표예진·이준영"…'나대신꿈', 뻔뻔 신데렐라로 MZ 공략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표예진과 이준영이 신데렐라 스토리로 MZ세대를 대놓고 공략한다. 29일 오전 서울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민경 감독과 백미경 크리에이터, 표예진, 이준영, 김현진, 송지우 등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신데렐라가 되기로 마음먹은 여자가 사랑 따위 믿지 않는 백마 탄 재벌 왕자를 만나 벌어지는 욕망 쟁취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 '마인' '힘쎈여자' 시리즈, '품위 있는 그녀' 등 로 백미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신예 유자 작가와 시너지를 발휘했다. 연출은 'SNL 코리아' 김민경 감독이 맡아 드라마 입봉을 한다.     김민경 감독.. 더보기
표예진x이준영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깨발랄 텐션 대본리딩 배우 표예진, 이준영, 김현진, 송지우가 MZ 취향 저격 신(新)데렐라 스토리를 쓴다. 오는 5월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크리에이터 백미경, 극본 유자, 연출 김민경)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신데렐라가 되기로 마음먹은 여자가 사랑 따위 믿지 않는 백마탄 재벌 왕자를 만나 벌어지는 욕망 쟁취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품위 있는 그녀', '힘쎈여자' 시리즈, '마인'으로 연타석 흥행을 기록한 명불허전 히트메이커 백미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 '코미디 빅리그'와 로 공감형 코미디를 보여준 김민경 감독과 신예 유자 작가가 의기투합해 유쾌한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장르를 넘나들며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표예진(신재림 역)과 이준영(문차민 역), 그리.. 더보기
[종합] 눈빛부터 달달…'로얄로더' 이재욱x이준영, 뜨거운 브로맨스 눈빛부터 꿀이 뚝뚝 떨어진다. "촬영이 즐거웠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질 정도로, 배우 이재욱과 이준영이 가슴 설레는 브로맨스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이준영은 그 어느 때보다 텐션 높게 이재욱과의 호흡을 기분 좋게 전하는 동시에 이재욱을 향한 애정 가득한 눈빛을 전하며 '이재욱 사랑'을 몸소 보여줬다. 26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감독 민연홍)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재욱, 이준영, 홍수주, 민연홍 감독이 참석했다. '로얄로더'는 갖고 싶고, 되고 싶고, 훔치고 싶었던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마이너리거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다. 이재욱은 살인자의 아들 한태오 역을, 이준영은 재벌가의 혼외자 강.. 더보기
최우식·박보영·이준영·전소니, '멜로무비' 출연 확정…꿈의 라인업 배우 최우식, 박보영, 이준영, 전소니가 '멜로무비'에 출연한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같은 시간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저마다 짊어진 상처와 트라우마를 내려놓고 꿈, 사랑을 써 내려가는 청춘의 한 페이지가 유쾌한 웃음 가운데 따뜻한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빅마우스', '스타트업', '호텔 델루나' 등 대중의 신뢰를 받는 연출가 오충환 감독과 '그 해 우리는'을 통해 풋풋한 청춘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준 이나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최우식이 맡는 '고겸'은 단역 배우에서 평론가가 되는 인물로, 이 세상 모든 영화를 섭렵하는 게 꿈일 정도로 영화를 사랑한다. 그런 .. 더보기
'황야' 감독 허명행 "액션 잘하고 귀여운 이준영, 해맑음 보여주고 싶었다" '황야' 허명행 감독이 이준영의 해맑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허명행 감독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북촌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황야'(감독 허명행) 인터뷰에서 지완 역의 이준영에 대해 "액션을 굉장히 잘하는 배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극 캐릭터에 실제 모습을 많이 녹여냈는데, 준영이는 귀엽다. 형들에게 앵기는 부분이 있다"라며 "연기를 잘해서 악역도 많이 하지만, 실제로는 순수하고 귀여운 친구다. 지완에게 준영이가 가진 실제 모습을 입히려고 했다. 또 캐릭터적으로 수나(노정의 분)를 구하려고 열의에 붙타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실제 이준영은 태권도, 특공무술, 합기도 등 무려 8단의 실력자로 영화 '용감한 시민'에서도 놀라운 액션 연기를 보여줬다. 더 많은 이.. 더보기
[영화리뷰] 마동석의 끝장 액션...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황야' 마동석 주연x허명행 첫 연출 넷플릭스 영화 '황야', 1월 26일 공개 총 쏘고 칼 쓰는 마동석의 액션 쾌감…특유의 말맛·유머도 재미 포인트 빌런 변신 이희준의 소름돋는 열연…이준영·노정의·안지혜 훌륭한 합 화려한 액션 비해 너무 빈약한 서사 아쉬움 예상대로 마동석으로 시작해 마동석으로 끝난다. 다른 점이 있다면 아포칼립스 소재에 주먹뿐만 아니라 총 쏘고 칼 쓰는 마동석 정도? 허명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니 액션에서는 믿고 볼만 하다. 그런데 큰 색다름은 없다. 서사도 헐겁다. 딱히 재미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추천하기엔 약간 애매한 '황야'다. 넷플릭스 영화 '황야'(감독 허명행)는 폐허가 된 세상, 오직 힘이 지배하는 무법천지 속에서 살아가는 자들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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