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정동원 도발한 '전국노래자랑'의 아들…"연말 결선 상 받았냐"
가수 이찬원이 데뷔 전 '전국노래자랑' 4관왕을 차지한 것에 대해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오는 31일 방송하는 '전국노래자랑'은 '2023 연말결선 특집'으로 135분간 꾸며진다. 전국 각지는 물론 호주에서 온 2023년 수상자들 중에서 치열한 예심을 거쳐 선발된 총 19팀의 결선 무대가 펼쳐칠 예정이다. 여기에 인순이, 소찬휘, 정동원, 이찬원, 진성, 이혜리, 설운도 등 초대가수가 출연한다. 특히 KBS홀에서 진행된 '2023 연말결선 특집' 무대에서 고 송해의 자랑이자 '전국노래자랑'이 낳은 최고의 스타 이찬원이 "난 인기상, 우수상, 최우수상을 다 받은 사람"이라며 '전국노래자랑' 4관왕의 자부심을 폭발시켰다. 이찬원은 2008년 12세 때 '대구 중구 편'에 첫 출전해 우수상, 그해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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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3년만 정동원, 이찬원 재회…김조한·테이→소란 출격
'불후의 명곡' 이찬원이 3년만에 출격하는 정동원과 만난다. 16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기억의 노래' 특집으로, 김조한&뮤지&한해, 테이, 이보람&백예빈, 소란, 정동원이 출연한다. 이번 특집은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앞두고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특별 기획됐다. 전 세계적으로 기대 수명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글로벌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치매는 어쩌면 자연스럽고, 다가오게 되더라도 함께 한다면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특집에서는 특별한 협업 무대가 펼쳐진다. 'R&B 대디' 김조한은 후배 뮤지, 한해와 팀을 결성, 함께 무대를 꾸민다. 또, '걸그룹 선후배' 이보람과 백예빈이 듀엣을 이뤄 호흡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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