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당이 있는 집' 김태희, 임지연에 김성오 살인 사주…시청률 3.1% '마당이 있는 집' 김태희와 임지연이 윤가이 살해범이 김성오라는 사실과 마주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4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 6회에서는 주란(김태희 분)의 집 뒷마당에서 새어 나오던 시체 냄새의 마지막 미스터리가 풀렸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1%로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은 이수민(윤가이 분) 살인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과거 재호(김성오 분)로부터 "태어나지 말지 그랬냐"는 모욕적인 말을 들은 뒤 원한을 품은 수민은 재호의 행복을 망가뜨리기 위해 아들 승재(차성제 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승재의 환심을 산 뒤 집까지 놀러가는데 성공한 수민은 그제서야 본색.. 더보기 '국민사형투표' 박해진·박성웅·임지연, 텐션 폭발 대본리딩 "충격적 기대작" '국민사형투표' 2023년 가장 충격적인 기대작이 온다. 오는 8월 1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국민사형투표'는 악질범들을 대상으로 국민사형투표를 진행하고 사형을 집행하는 정체미상 개탈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국민 참여 심판극이다. 장르물의 명가 SBS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하드보일드 추적스릴러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6월 29일 '국민사형투표'의 활기찬 출격을 알렸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현장에는 박신우 감독, 조윤영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과 박해진, 박성웅, 임지연, 신정근, 김유미, 김권, 최유화 등 주요 역할을 맡은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저마다 캐릭터에 몰입한 배우들의 열정과 에너지가 첫 호흡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했다는 후문이다... 더보기 '마당이 있는 집', 김성오 시신유기…4연속 자체최고 2.5% '마당이 있는 집' 상승세가 눈길을 끈다. 첫방송 시청률 1.2%에서 출발한 드라마는 4회 만에 2.5%로 뛰어올랐다. 매 회차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 중이다. 27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 4회에서는 주란(김태희 분)과 상은(임지연 분)이 문제적 남편들이 감춰둔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은밀한 동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전국 평균 2.5%, 수도권 평균 3.0%로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은 주란의 가족이 도망치듯 서울을 떠나게 된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주란은 과거 언니를 살해한 범인으로 옆집 남자를 의심하다 우연찮게 그가 아들 승재(차성제 분).. 더보기 '마당이 있는 집' 임지연, 최재림 살해범…시청률 1.9% '마당이 있는 집' 최재림 살해범은 임지연이었다. 임지연은 진실을 숨긴 채 김태희와 김성오를 협박했다. 26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연출 정지현, 허석원 극본 지아니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영화사 도로시) 3회에서는 주란(김태희 분)과 상은(임지연 분)이 남편들을 둘러싼 미스터리로 인해 얽히고 설키게 되는 모습이 밀도 높은 전개로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전국 평균 1.9%, 수도권 평균 2.4%를 기록하며 매회 계속되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은 상은이 재호(김성오 분)에게 협박 문자를 보내기까지의 맥락을 조명했다. 상은은 윤범(최재림 분)이 최근 투자 사기를.. 더보기 '마당이 있는 집' 김태희x임지연 강렬 미스터리…시청률 1.2% 출발 '마당이 있는 집'이 김태희-임지연을 둘러싼 미스터리의 포문을 강렬하게 열었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연출 정지현/극본 지아니) 1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1.2%의 시청률을 얻었다. 이날 극과 극의 현실을 살고 있는 두 여자 주란(김태희 분)과 상은(임지연 분)의 이야기를 교차하며, 두 가정을 집어삼킨 충격적인 미스터리 속으로 시청자들을 빨려 들게 했다. 완벽하게 가꿔진 전원주택단지인 '코넬리아'에 살고 있는 주란의 가정은 겉보기와는 달리 위태로운 속사정을 품고 있었다. 주란은 과거 사망한 언니의 시신을 목격한 트라우마로 인해 오랫동안 극심한 불안증과 신경쇠약에 시달리고 있었고, 그 영향으로 중학생 아들 승재(차성제 분) 역시 불안정한 정서를.. 더보기 [포토] '나쁜엄마' 라미란 "매달려서라도 꼭 해야만 했다" 배우 라미란이 '나쁜엄마'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라미란은 2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감독 심나연, 극본 배세영) 제작발표회에서 "'선택 안 할 이유가 없었다'가 아니라 '선택해야만 했다'였다"라며 "매달려서라도 해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대본이 처음인 것 같다. 재미있고 캐릭터도 사랑스럽다. 이야기 진행도 빠르다"라며 "뻔한 이야기 아닌가 하다가 뒤통수를 맞고 한번에 대본 6권 정도를 다 읽었다. 매력 있었다. 안 하면 안되지 하면서 하게 됐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89049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