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페르소나 김현주·베테랑 박희순…'선산', 가장 한국적이라 신선한
연상호 감독이 페르소나 김현주, 베테랑 박희순 등과 '선산'으로 돌아왔다. 가장 한국적인 미스터리 스릴러를 표방하는 '선산'은 어딘가 익숙하지만 그 속에서도 신선하고 긴장감이 가득한 분위기와 서사,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 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선산'(극본 연상호, 연출 민홍남)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현주, 박희순, 박병은, 류경수, 민홍남 감독, 연상호 감독이 참석했다. 당초 '선산' 제작발표회는 이날 오전 11시에 진행이 될 예정이었지만, '고(故)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 성명서 발표로 인해 행사 시간이 변경됐다. '선산'은 존재조차 잊고 지내던 작은아버지의 죽음 후 남겨진 선산을 상속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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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노래까지, 새 도전"…박은빈, 2023년엔 '무인도의 디바'로 일낸다
'무인도의 디바' 박은빈이 춤과 노래, 사투리까지 또 한 번 도전을 시작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인생작을 또 쓸 수 있을까. 19일 오후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오충환 감독과 배우 박은빈, 김효진, 채종협, 차학연, 김주헌 등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무인도의 디바'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성 드라마다. '호텔 델루나', '빅마우스' 등을 연출했던 오충환 감독과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스타트업' 등을 집필했던 박혜련 작가가 세 번째로 의기투합 했다. 오충환 감독은 "15년 만에 구출된 한 캐릭터의 이야기인데, 처음 대본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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