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인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이人] 성실한 이준호, 이러니 사랑할 수밖에 이준호, '킹더랜드'로 또 다시 배우 저력 입증…이유있는 성공 자타공인 '성실+노력의 아이콘'…연기력+스타성 다 잡은 '킹준호' 노력, 또 노력. 이준호의 배우 인생 꽃길은 그 누구보다 열정을 불태운 성실함과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 이준호는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서 가식적인 웃음을 경멸하는 킹호텔의 본부장 구원 역을 맡아 천사랑 역 임윤아와 가슴 설레는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랑을 알게 되면서 많은 것이 달라지는 '초보 사랑러'로 변신한 이준호는 매회 귀엽고 멋진 남자 주인공의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이준호는 드라마 속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다정+센스' 넘치는 매력남이다. 그는 지난 6월 15일 '킹더랜드' 제작발표회를 끝마친 후 예정되어 있던 영상 촬영.. 더보기 [조이人]① 이도현 "母도 강호라 불러, '나쁜엄마'로 새 가지 생겼다" (인터뷰)배우 이도현, '나쁜엄마' 속 최강호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입증" 강호 같았던 어린 시절, 눈물버튼된 라미란 선배…또 다른 엄마 생겼다" 배우 이도현이 '더 글로리'에 이어 '나쁜엄마'로 다시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입증했다. 눈빛에 깊은 감정을 담고, 상대 배우들과 완벽한 케미를 형성한 이도현에 안방 시청자들도 울고 웃었던 시간이었다. 이도현 역시 '나쁜엄마'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연기 인생에서도 새로운 가지를 얻게 됐다고 말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8일 종영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극본 배세영, 연출 심나연)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영순(라미란 분)과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이도현 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다.. 더보기 [조이人]① "김선호가 할 수 있는 킬러"…김선호 변신 빛난 '귀공자' (인터뷰)배우 김선호, '귀공자'로 성공적 스크린 데뷔 광기 어린 추격자 변신, 강렬한 액션 완벽 소화…김선호의 막강 존재감 배우 김선호가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새 얼굴을 장착하고 스크린 데뷔에 나섰다. 첫 액션이 맞나 싶을 정도로 휘몰아치는 액션 연기와 미스터리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김선호다. '귀공자'를 꽉 채운 김선호의 막강한 존재감이 놀랍고 또 반갑다. 오는 21일 개봉되는 '귀공자'(감독 박훈정)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강태주 분)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김선호 분)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선호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신세계'와 '마녀' 시리즈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더보기 [조이人] '닥터차정숙' 백주희 "엄정화, 쌍따봉…드라마 최고의 선물" "솔직히 시청률 20% 넘길 줄 알았는데, 아쉽긴 해요. 그래도 사랑을 많이 받아서 너무 감사해요." '닥터 차정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백주희가 넘치는 사랑과 예상보다 훨씬 큰 화제성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백주희는 지난 4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차정숙(엄정화 분)의 의대 동기이자 '인생친구' 백미희 역을 맡았다. 7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만난 백주희는 "이정도의 인기와 화제성은 생각지 못했다"면서도 "엄정화 선배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잘 될거라는 믿음은 있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정숙과 로이킴(민우혁 분) 외엔 호흡을 맞춘 적이 없어서 몰랐어요. TV로 '닥터 차정숙' 1~2부를 모니터하고 나서 '대박이다' 생각했어요. 특히 3~4부에서 .. 더보기 [조이人] '팬텀싱어4' 리베란테, '자유롭게 빛나는' 4人…"해피엔딩, 그리고 2막" '자유롭게, 빛나는' 음악을 선보일 리베란테의 도전이 이제 시작됐다. 지난 2일 JTBC '팬텀싱어4'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결승 1라운드 3위에 그쳤던, 역대 가장 젊은피 리베란테가 대 역전극의 주인공이 됐다. 리베란테는 바리톤 출신 뮤지컬 배우 김지훈, 테너 진원과 정승원, 그리고 바리톤 노현우로 구성된. 평균 나이 25.75세의 역대 최연소 팀이다. 리베란테는 자유를 뜻하는 리베르타(liberta)와 빛이 난다는 뜻의 브릴란테(brillante)의 합성어다.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본사에서 리베란테 정승원은 "꿈만 같고, 아직 실감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사랑하는 형, 동생 덕분에 값진 결과가 있지 않았나 싶다"고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팀의 맏형이자 리더인 김지훈은 "부족한 우.. 더보기 [조이人]① 엄정화 "'닥터 차정숙' 결말 만족, 김병철 최고의 배우" (인터뷰)가수 겸 배우 엄정화, JTBC '닥터 차정숙' 차정숙 役으로 공감 선사 "이런 응원 처음, 시청률·호평에 큰 감동…힘 많이 얻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닥터 차정숙'으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 차정숙 그 자체가 되어 시청자들과 함께 웃고 울었던 엄정화가 있어 '닥터 차정숙'이 빛날 수 있었다. 지난 4일 종영된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연출 김대진, 극본 정여랑)은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엄정화 분)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다. 남편 서인호(김병철 분)의 간 이식 수술을 거부에 큰 상처를 입었던 차정숙은 레지던트에 도전하며 인생 2막을 맞았다. 그리고 최승희(명세빈 분)와의 사이에서 딸까지 둔 서인호에 이혼을 선언하며 더는 참고.. 더보기 [조이人]① '어마그' 서지혜 "'하트시그널4' 공감하며 시청중"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 출연하기 위해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나'라는 반응을 7년 만에 처음 봤어요.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고요." 배우 서지혜가 KBS 2TV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한 커피숍에서 만난 서지혜는 "다른 작품에 출연할 당시엔 캐릭터 이름으로 불렸는데, 이번엔 (시청자들이) 유난히 제 본명을 많이 이야기하시는 것 같다"라면서 "'이 작품 하려고 '하트시그널'에 출연한거냐'는 반응도 있더라"고 시청자 반응에 놀라워했다. 서지혜는 극중 시간여행을 떠나온 백윤영(진기주 분)의 엄마 순애 역을 맡았다. 순애는 순수하고 반짝이는 열아홉 문학소녀로, 미래에서 찾아온 윤영과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 인물이다. 서지혜는 "순애는.. 더보기 [조이人] "내 선택은 옳았다"…펜타곤 후이, '보이즈 플래닛'으로 얻은 것(일문일답) "일부러 인이어 빼는 제스처도…만족스럽던데요" 그룹 펜타곤 후이가 '이회택'이라는 본명으로 Mnet '보이즈 플래닛'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많은 사람들은 이름 알려진 그룹의 메인 보컬이자 히트곡 작곡가인 그가 왜 힘든 도전을 하게 됐는지 의아해 했다. 하지만 후이는 과감히 변화를 선택했고 그 결과 파이널 생방송까지 진출해 13위라는 준수한 성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연습생 이회택'에서 펜타곤으로 다시 돌아온 후이는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보이즈 플래닛' 종영 인터뷰에서 "굉장한 부담과 걱정을 안고 시작한 프로그램이라 행복한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펜타곤 후이 일문일답 전문이다. ◆'보이즈 플래닛'을 마친 소감은. 굉장히 부담과 걱정을 안고 시작했던 ..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