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독전2', 글로벌 3위지만…평점 2점대 혹평 세례
'독전2'가 글로벌 3위를 차지했다. 20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독전2'는 349점을 얻어 넷플릭스 영화 부문 3위에 올랐다. 한국을 비롯해 베트남, 태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등 8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독전2'는 용산역에서 벌인 지독한 혈투 이후, 여전히 이선생을 쫓는 형사 원호(조진웅)와 사라진 락(오승훈),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차승원)과 사태 수습을 위해 중국에서 온 큰칼(한효주)의 독한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로, 2018년 개봉된 '독전'의 미드컬이다. 이선생을 잡으려는 자, 이선생을 보고 싶은 자, 이선생이 되고 싶은 자, 이선생을 지키려는 자들이 저마다의 욕망을 드러내며 치열한 전쟁을 펼친다. 조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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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더 깊어졌다"…'독전2', 돌아온 조진웅·차승원→뉴페이스 한효주
'독전2'가 돌아왔다. 조진웅과 차승원의 더 겊어진 서사, 독하게 복근을 만든 한효주의 변신, 300대1의 경쟁률을 뚫은 오승훈까지, 자신감에 가득 찼다. 스크린에서 넷플릭스로 무대를 옮겨 공개되는 '독전2'는 또 한 번 성공할 수 있을까. 14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넷플릭스 영화 '독전2'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백 감독, 배우 조진웅, 차승원, 한효주, 오승훈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독전2'는 용산역에서 벌인 지독한 혈투 이후, 여전히 이선생을 쫓는 형사 원호(조진웅)와 사라진 락(오승훈),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차승원)과 사태 수습을 위해 중국에서 온 큰칼(한효주)의 독한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5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영화 '독전'의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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