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썸네일형 리스트형 종영 '힙하게', 최고 9.3% 뜨겁게 마무리…한지민·이민기 꽉 찬 해피엔딩 '힙하게' 한지민, 이민기가 기상천외한 연애를 시작하며 꽉 찬 해피엔딩을 이뤘다.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가 지난 1일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연쇄살인범 박종배(박혁권 분)를 잡고 기상천외한 연애도 시작한 봉예분(한지민 분)과 문장열(이민기 분)의 '우당탕' 엔딩은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초능력이 없어도 전하고자 하는 진심이 있다면 마음이 통한다는 따뜻한 메시지 역시 감동을 더했다. '눈이 부시게' 이후 4년 만에 재회한 '인생작 메이커'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 작가가 탄생시킨 '사이코믹(사이코메트리X코믹) 스릴러'는 코미디와 스릴러, 따뜻한 감동까지 선사한 '풀패키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코미디와 스릴러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캐릭터 플레이, 신들린 웃음 가운데서도 따스함을 .. 더보기 [순위표] 종영 '남남', 자체최고 5.5%…전혜진x최수영, 마지막까지 쿨한 모녀 '남남'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미를 거뒀다. 대환장 모녀 전혜진과 최수영은 따로 또 같이 행복을 찾았다. 22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남'(극본 민선애 연출 이민우 기획 KT 스튜디오 지니/제작 아크미디어, 바람픽쳐스) 최종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5.5%를 기록,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순간 최고시청률은 6.2%까지 치솟았다. (ENA 채널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하지 못한 말'이라는 부제로 꾸며진 최종회에서는 은미(전혜진 분)와 진희(최수영 분) 모녀의 독립 준비기가 그려졌다. 불과 몇 달 사이 직장에서의 좌천과 친부의 등장, 생사의 고비를 오간 엄마와 할머니의 사망까지 우여곡절을 거듭한 진희는 결국 슬럼프에 빠졌다. 진희는 그토록 바라던 본서 복귀 날짜가 정해졌는데도.. 더보기 '아씨두리안' 데뷔 1년 유정후 "매순간 꿈같아…성장하는 배우될것" 배우 유정후가 '아씨 두리안'을 통해 이름 석자를 제대로 알렸다. 유정후는 13일 종영한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에서 따뜻한 성품을 가진 톱스타 단등명 역으로 활약했다. 유정후는 "'아씨 두리안'을 통해 존경하는 배우 선배님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 분들과 함께 교감하고 작업하며 연기적으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순간이 제겐 꿈만 같았다. 매 순간이 제겐 배움이었고, 감사함 뿐이었다"면서 "겸손함을 가지며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 '아씨 두리안' 시청자 분들과 팬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유정후는 '아씨 두리안'에서 풋풋하고 애틋한 로맨스부터, 전생과 현생을 오가는 인물의 내면을 안정적으로.. 더보기 종영 '아씨두리안' 유정후♥이다연·박주미♥김민준 사랑 이뤘다…자체최고 8.1% '아씨 두리안'이 '권선징악 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신우철, 정여진 제작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8.1%, 순간 최고 시청률 9.3%까지 치솟으며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했다. 또한 6주 연속으로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최종회에서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사건과 서사가 전개되며 파격적인 결말이 펼쳐졌다. 먼저 백도이(최명길)가 남편이라며 주남(곽민호)을 소개하자 장세미(윤해영)는 주남에게 걸려들었다면서 격분했고 다른 아들들도 난감한 듯 반대를 표했다. 하지만 백도이와 주남은 결혼하고 나서야 사돈 관계를 알았다고 말했고, 백도이.. 더보기 임윤아, '킹더랜드'로 2연속 흥행 여신 "진정한 행복찾길" 종영소감 배우 임윤아가 '킹더랜드'로 안방극장 2연속 흥행퀸에 등극했다. 임윤아는 지난 6일 종영된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극본 최롬(팀 하리마오), 연출 임현욱, 제작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에서 아름다운 미소와 뛰어난 능력을 지닌 킹호텔 일등사원 천사랑 역으로 열연을 펼쳐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최종화에서 천사랑은 호텔리어로서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 끝에 킹호텔 VVIP 라운지 킹더랜드를 떠나 자신만의 작은 호텔을 세우기로 결심, 주체적으로 진정한 행복을 찾아 새로운 길을 선택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더불어 '원럽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지지를 받아온 구원(이준호 분)과의 로맨스 역시 함께해 온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의 축복 속 결혼을 하는 마무리.. 더보기 '이생잘' 신혜선, 내공 입증한 '판타지로코 여신'…"이번생 행복하길" 배우 신혜선이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tvN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가 유종의 미를 거두며 막을 내렸다. 신혜선은 '인생 만렙' 반지음으로 분해 주말 안방극장에 따뜻한 설렘과 전생-현생을 오가는 다채로운 활약들로 극을 풍성하게 채웠다. 신혜선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동안 '이번 생도 잘 부탁해'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생은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함으로 가득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혜선은 극중 천년에 이르는 전생을 기억하며 19회차 인생을 살아가는 대범하고도 노련한 모습부터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한 묘한 분위기와 상대를 당황하게 만드는 신선한 행동들로 반지음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 더보기 '악귀' 종영까지 단 4회, 회수돼야 할 네 가지 의문점 SBS '악귀'가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뒀다. 지난 8회까지 방송에선, 1958년 장진리에서 벌어진 끔찍한 여아 살인 사건부터 이어진 악귀 미스터리가 해상(오정세)의 집안이 저지른 잔인한 욕망과 악행에서 시작됐다는 충격적인 진실까지 밝혀졌다. 하지만 아직 산영(김태리)와 해상에겐 악귀를 없애야 하는 과업이 남아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두 사람이 밝혀내야 할 네 가지 의문이 있다. ◆악귀는 '왜' 산영에게 실마리를 보여주나? 악귀가 산영을 통해 처음 남긴 실마리는 숫자 '21'과 '176'이었다. 이는 어려서 죽은 귀신을 의미하는 태자귀를 설명한 강모 저서의 '쪽수'였다. 그리고 이 숫자는 백차골 마을과 경문(박지영)의 과거로 연결됐고, 해상은 결국 경문의 어머니가 죽임을 당한 집 마당에 봉인된 푸른 .. 더보기 임영웅 "긍정적 고민"…'마이리틀히어로', 2.9% 아쉬운 종영 '마이 리틀 히어로'가 2%대 아쉬운 시청률로 종영됐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KBS2 '마이 리틀 히어로' 5회는 전국 기준 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3.9% 보다 1% 포인트 하락한 수치. 수도권 역시 2.9%의 시청률을 얻었다. '마이 리틀 히어로'는 오직 임영웅의, 임영웅에 의한 솔직 담백한 LA 여행기를 그리며 아티스트와 사람 임영웅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LA를 하늘색 빛으로 수놓은 임영웅의 콘서트 'IM HERO - in Los Angeles'(아임 히어로 인 로스앤젤레스) 공연과 함께 촬영됐다. 임영웅의 단독 예능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았던 '마이 리틀 히어로'는 첫 회에 6.2%, 2회에 6.3%, ..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