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종영

'신들의 사생활2' 종영…한가인 "많은 생각 할 수 있어 좋았다" '신들의 사생활2'가 제우스의 전쟁 이야기를 끝으로 시즌2를 마감했다. 22일 방송된 MBN '신들의 사생활-그리스 로마 신화2'(연출 송성찬, 이하 ‘신들의 사생활2’) 12회에서는 한가인-설민석-김헌-이창용, 그리고 게스트로 출연한 오마이걸 승희가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해 최후의 전쟁에 뛰어든 제우스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띤 담론을 펼쳤다. 시즌1~2의 MC로 활약해 온 한가인은 "신화 속 메시지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의 주제는 '왕좌의 게임 기간토마키아'와 '올림포스 엔드게임, 티폰과의 전쟁'이었다. 설민석은 "마치 내가 전쟁에 나가는 기분"이라며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만든 괴물 기간테스, 티폰과 싸우게 된 제우스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가이아는 지.. 더보기
이번주 종영 '마리히' 임영웅, 찐 민낯 공개…사막에서 일출 '마이 리틀 히어로' 임영웅의 찐 민낯이 공개된다. 21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과 KBS 공식 SNS 채널을 통해 KBS 2TV '마이 리틀 히어로' 5화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침대에 누워있는 임영웅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막 잠에서 깬 모습부터 아직 잠에 취한 모습이 팬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자연스러움 끝판왕' 면모 속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가 하면, 아침잠과 싸우는 모습이 묘한 동질감도 안긴다. 비몽사몽 숙소 밖으로 나온 임영웅은 일출을 보기 위해 이동, 사막에서의 일출 만끽을 예고한다. 25일 오후 9시 25분 마지막회 방송. https://www.joynews24.com/view/1604706 이번주 종영 '마리히' 임영웅, 찐 민낯 공개…사막에서 일출 '마이.. 더보기
종영 D-1 '낭만닥터3' 한석규, 외상센터 지켜낼까 '마지막 관전포인트' '낭만닥터 김사부3' 남은 2회에서 주목해야 할 마지막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한국 시즌제 드라마를 대표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즌1부터 차곡차곡 쌓아 올린 돌담병원 세계관을 바탕으로 감동과 위로의 이야기, 따뜻함과 긴박감을 넘나드는 연출, 빈틈없는 배우들의 열연 등이 빛나며 3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이다. 김사부와 돌담즈가 전할 마지막 울림은 무엇일지, 남은 2회를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위기의 돌담 권역외상센터! 김사부의 큰 그림은 완성될 수 있을까 시즌1부터 김사부(한석규 분)의 염원이었던 돌담 권역외상센터가 시즌3에서 첫 모습을 드러냈다. 시범 운영 중 외상센터.. 더보기
종영 '가면의 여왕' 김선아→유선, 복수 성공…자체최고시청률 3.3% '가면의 여왕'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선아 역시 복수에 성공하며 인과응보 해피엔딩을 맞았다. 13일 밤 방송된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연출 강호중 극본 임도완 제작 더그레이트쇼, 래몽래인 기획 채널A) 16회에서는 도재이(김선아 분), 고유나(오윤아 분), 주유정(신은정 분), 윤해미(유선 분)가 강일구(송영창 분) 회장에 대한 복수에 성공하며 안방극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시펑률 3.3%를 기록,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 강 회장은 친구들에게 배신당한 재이에게 10년 전 기도식(조태관 분)과 송제혁(이정진 분)을 자신이 죽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새로운 비밀클럽의 가면을 건넨 뒤 "너.. 더보기
'구미호뎐 1938' 김범 "이랑의 연애 고민…600년 넘는 시간 행복했다" 배우 김범이 드라마 '구미호뎐1938'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범은 지난 11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연출 강신효, 극본 한우리)에서 인간과 구미호 사이에서 태어난 반인반호 이랑 역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김범은 비주얼은 물론, 섬세한 연기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극 초반 장발, 가죽 코트 등 마적단 두목 이랑으로서 거친 면모를 보여준 반면, 모던 보이로 탈바꿈한 이후에는 포마드 헤어와 다채로운 슈트로 1938년의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김범은 눈빛, 표정에 이랑이 느끼는 감정을 온전히 담아 때로는 기쁨을, 때로는 슬픔을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 김범은 애틋한 눈빛과 미소로 사랑에 빠진 이랑의 로맨스 서사를 완성해 뜨거운 호응.. 더보기
[조이人] '닥터차정숙' 백주희 "엄정화, 쌍따봉…드라마 최고의 선물" "솔직히 시청률 20% 넘길 줄 알았는데, 아쉽긴 해요. 그래도 사랑을 많이 받아서 너무 감사해요." '닥터 차정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백주희가 넘치는 사랑과 예상보다 훨씬 큰 화제성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백주희는 지난 4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차정숙(엄정화 분)의 의대 동기이자 '인생친구' 백미희 역을 맡았다. 7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만난 백주희는 "이정도의 인기와 화제성은 생각지 못했다"면서도 "엄정화 선배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잘 될거라는 믿음은 있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정숙과 로이킴(민우혁 분) 외엔 호흡을 맞춘 적이 없어서 몰랐어요. TV로 '닥터 차정숙' 1~2부를 모니터하고 나서 '대박이다' 생각했어요. 특히 3~4부에서 .. 더보기
'조선변호사', 2%대로 종영… 우도환·김지연·차학연 "소중한 기억" '조선변호사' 우도환과 김지연, 차학연이 종영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연출 김승호, 이한준/ 극본 최진영가 20일 막을 내렸다. 마지막회에서는 외지부 강한수(우도환 분)의 복수로 시작된 송사가 일반 백성들의 삶에 녹아들면서 공감을 안겼다. 마지막회 시청률은 2.9%로 집계됐다.(닐슨코리아 기준.) '조선변호사'의 주역 우도과 김지연, 차학연이 기억에 남는 명장면과 함께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건넸다. 우도환은 "3년 만에 인사를 드리는 작품이라 더 신경 쓰고 노력했던 만큼 아쉬움도 크다"며 "부담감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시청자분들 덕분에 저에겐 그 어떤 작품보다 소중한 작품으로 남을 수 있을 것 같다. 같이 울고 웃어주셔서 감사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 더보기
종영 '종이달' 김서형, 이시우와 이별…잔잔한 파국 '종이달' 김서형의 충격적인 마지막이 긴 여운을 남겼다.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달'이 최종회를 맞았다. 자신의 행동이 선의라고 믿으며, 가짜 행복을 위해 남의 돈에 손을 대기 시작했던 이화(김서형 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커져버린 거짓말에 깊게 빠져버린 이화의 충격적인 마지막이 그려졌다. 갑작스러운 은행 감사 소식에 놀란 이화는 그간 자신이 저지른 모든 횡령의 증거를 태워 없애려 했고, 때마침 그녀의 집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들킬 위험에 처했지만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 더 많은 돈에 손을 대며 점점 늪에 빠진 이화는 언제 들킬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두려워했다. 아슬아슬한 삶을 지속하던 이화는 오랜만에 만난 민재 마저 예전의 순수함을 완전히 잃어버린 채 전혀 다른 사람..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