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x송재림, 연극 첫 도전…'와이프' 26일 개막
소녀시대 출신 최수영과 송재림이 연극에 첫 도전한다. 3년 만에 돌아오는 연극 '와이프'는 박지아, 김소진, 김려은, 최수영, 정웅인, 오용, 이승주, 송재림, 정환, 홍성원, 신혜옥, 표지은까지 최고의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한층 짜임새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수잔나 역에는 드라마 '더 글로리' '붉은 단심' 등에서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인 박지아, 영화 '비상선언' '남산의 부장들' 김소진이 더블 캐스팅 되었다. 데이지, 클레어 역에는 연극 '청천장단' '세상친구'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를 선보여온 김려은과 함께 드라마 '남남'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런 온' 등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최수영이 캐스팅 되었다. 특히, 최수영은 연극 '와이프'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극..
더보기
최수영,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진행…이병헌→도경수 참석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2023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사회를 맡는다. 2023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는 글로벌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샤넬이 후원하는 행사로 아시아의 영화인들이 서로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는 자리다. 오는 5일 오후 8시 30분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병헌, 안재홍, 유태오, 김고은, 도경수, 공명, 고민시, 전소니, 전종서, 박유림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배우 이우라 아라타, 로라 바수키, 아왓 라타나핀타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함께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사회는 배우 최수영이 맡으며, 올해의 배우 상, 아시아 스타 상, 마리끌레르 상, 비저너리 감독 상 등 8개 부문을 시상한다. 마리끌레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