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하늘 측 "주비트레인 사기·횡령 혐의로 형사고소…불성실 태도로 해고" DJ DOC 이하늘 측이 주비트레인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주비트레인이 자신에게 마약 사범 누명을 씌워 해고했다는 주장과 관련, 불성실한 근무 태도로 인한 해고라고 반박했다. 26일 이하늘 소속사 펑키타운은 주비트레인에 대한 법적 소송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펑키타운 측은 "주비트레인 및 소속사 이모 대표는 펑키타운에 2023년 12월 5일부터 2024년3월 28일까지 근로하던 근로자였다"라며 "두 근로자는 불성실한 근무 태도를 포함하여 여러 사유로 해고됐다"고 밝혔다. 펑키타운은 마포경찰서에 두 근로자에 대한 사기, 횡령, 전자기록손괴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업무 방해 등의 혐의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했고, 현재 수사 중이다. 소속사는 "이외에도 추가적인 .. 더보기 강다니엘, 소속사 폐업·대주주 고소 "아쉽고 애석, 헤쳐나가겠다"(전문) 가수 강다니엘이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대주주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강다니엘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에게 울타리가 되어주고 또 한편으로는 책임감을 배우게 해주었던 커넥트와의 여정이 막을 내렸다"며 "모든 임직원 여러분과 관계자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강다니엘은 최근 소속사 대주주를 고소한 사건을 에둘러 언급하며 "좋지 않은 소식과 함께 지난 여정을 마무리하게 되어 아쉽고 애석한 마음이지만, 지금껏 늘 그랬듯이 묵묵히 열심히 헤쳐나가 보려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또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많이 고민하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강다니엘은 지난달 20일 소속사 대주주.. 더보기 강다니엘, 소속사 대주주 고소 "몰래 100억대 선급 계약" 가수 강다니엘이 본인이 대표로 있는 커넥트엔터테인먼트 대주주 A씨를 고소했다. 20일 강다니엘은 A씨를 사문서 위조, 횡령, 배임, 정보통신망침해 및 컴퓨터 사용 사기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형사 고소했다. 강다니엘은 100억원대 선급 유통 계약 문제로 인해 소속사 대주주 A씨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2022년 12월 강다니엘의 명의를 도용해 몰래 법인인장을 날인하며 선급 유통 계약을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강다니엘은 A씨의 선급 유통 계약을 뒤늦게 알게 됐으나 제대로 된 답을 듣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다니엘은 2019년 6월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소속 가수이자 대표 이사로 활동해 왔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21387 강.. 더보기 '횡령 무죄' 박수홍 형수, 명예훼손 2차 공판…김다예 허위사실 유포 횡령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박수홍의 형수가 허위사실 유포 혐의 재판을 이어간다. 22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박수홍 형수 이 모씨의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연다. 지난해 10월 박수홍은 형수인 이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박수홍은 이미 박수홍 친형 부부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법정 싸움 중이었지만, 형수를 또다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지난해 박수홍은 허위사실을 퍼트린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故 김용호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나 고인이 극단적 선택해 사망하면서 해당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됐다. 故 김용호는 사망 전 열린 재판에서 허위사실을 제공한 사람으로 박수.. 더보기 더기버스 안성일, 업무상 횡령혐의로 檢 추가 송치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업무상 횡령혐의가 인정돼 추가로 검찰로 송치됐다. 어트랙트 측은 23일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업무상횡령 혐의가 인정돼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7월 7일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업무상횡령,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의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소한 바 있다. 한편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는 지난해 6월 27일 전홍준 대표가 고소한 업무방해 및 전자기록등손괴 혐의도 인정돼 최근 검찰로 송치됐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90309 더기버스 안성일, 업무상 횡령혐의로 檢 추가 송치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업무상 횡령혐의가 인정돼 추가로 검찰로 송치됐다. 어트랙트 측은 23일 “더기버스 안성일 대.. 더보기 '출연료 횡령' 박수홍 친형, 1심서 징역 2년…형수는 무죄 박수홍 출연료 등을 횡령함 혐의를 받고 있는 박수홍 친형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14일 오후 2시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씨의 큰형 박모씨에게 징역 2년, 배우자 이모씨에게 무죄를 각각 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0일 열린 10차 공판에서 박수홍 친형에게 징역 7년, 형수에게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검찰은 "죄질과 태도가 매우 불량하다. 이씨도 반성하는 점이 전혀 없어 보인다"며 "(박씨 부부가) 장기간 횡령 내용을 은폐하려 한 데다, (박수홍의) 피해는 회복되지 않았고 이미지 훼손 등의 타격을 입었다"고 지적했다. 박수홍 친형 내외는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연예기획사 라엘, 메디아붐 .. 더보기 '이경규·장도연·유세윤' 억대 출연료 미지급…前 소속사 대표 '집유' 이경규, 장도연, 유세윤 등 소속 연예인들의 출연료 미지급으로 논란을 빚은 엔터테인먼트사 대표가 1심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지난 1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안모씨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앞서 안씨는 영상물 제작업체 'K미디어'(가칭)의 대표로 회사의 재정적 어려움 해결을 위해 연예 매니지먼트 자회사 'K스타즈'(가칭)를 설립, 자회사의 자금을 대여해 사용한 혐의를 받았다. 모회사로 이동한 금액은 2016년 3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279회에 걸쳐 총 141억 4950여만원 인 것으로 조사됐다. 안씨는 모회사와 자회사 모두 하나의 법인처럼 운영돼 두 회사의 경영난 타개를 위해 자금을 옮긴 것이라고 주장했.. 더보기 김수미, 아들과 함께 횡령 혐의로 피소…"브랜드 상표권 무단 판매" 배우 김수미와 아들 정명호 씨가 함께 운영했던 식품 브랜드 회사로부터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피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나팔꽃F&B는 김수미와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이사를 특정경제범죄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나팔꽃 F&B는 김치·게장 등 가공식품 판매 유통회사다. 고소장에는 두 사람이 나팔꽃 F&B와 10년간 독점 계약한 '김수미' 브랜드의 상표권을 타인에게 판매했다는 내용이 적시됐다. 김수미와 정 씨가 이사 및 주주로서 2019∼2020년 약 10회에 걸쳐 나팔꽃씨엔앰, 나팔꽃미디어 등 정 씨가 운영하는 회사에 '김수미' 브랜드를 무단으로 넘겨 약 5억6천500만원의 이득과 사업 지분을 얻었다는 주장이다. 또한 정 씨가 나팔꽃 F&B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던 당시 회사 자금..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