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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박용호 아나운서 "아들 박태원, 끼 타고 났지만 노력 안 해" 박용호 아나운서가 아들 박태원 아나운서의 장단점을 꼽았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서는 'KBS가 맺어준 특별한 인연'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아버지 박용호 아나운서와 함께 출연한 박태원 아나운서는 "2대에 걸쳐서 봉급을 받고 있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태원 아나운서는 "제가 아나운서를 20년 동안 하고 있는데 박용호 아나운서는 아는데 박태원은 모른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박용호 아나운서는 "아직은 제가 인기가 있다. 점점 나아지겠지만 밖에서 알아보는 건 저다"라며 "최근에 행사장에 같이 갔는데 '훤칠한 애'라며 쳐다보더라"라고 말했다. 또 그는 "아들 자랑 해달라"라는 요청에 "끼는 타고 났다. 저는 아니다. 순발력과 재치가 있어야 한다"라고 하면서도 "그.. 더보기
이영애, KBS 토크쇼 논의…"'이효리 레드카펫' 후속, 전혀 사실무근"(공식) 배우 이영애가 KBS와 단독 토크쇼 론칭을 논의 중이다. 이영애가 데뷔 35년 만에 토크쇼 진행자로 나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5일 KBS는 조이뉴스24에 "현재 프로그램 기획 수준이다. MC 섭외를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일부 매체는 이영애의 첫 토크쇼에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맹활약 중인 일본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KBS는 "현재 진행자 섭외도 안된 상태에서 게스트라니 너무 이른 감이 있다"면서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정정했다. 또한 '이효리의 레드카펫' 후속으로 편성될 예정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방송 중인 '이효리의 레드카펫'과 전혀 상관이 없고, 후속 논의도 없다. 별개의 프로그램으로 기획하는.. 더보기
[종합] "이지아 형님美"…'끝내주는 해결사', 이혼해결 사이다 이지아가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강기영, 오민석 등과 함께 전작과는 다른 '형님미'로 안방극장에 '사이다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우 이지아는 31일 서울 상암동 한 호텔에서 열린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연출 박진석, 극본 정희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강기영, 오민석 박진석 감독과 함께 참석했다. '끝내주는 해결사'는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 '김사라'(이지아 분)와 똘끼 넘치는 셰퍼드 변호사 '동기준'(강기영)이 펼치는 악질 배우자 처단 활극이다. 이지아는 극중 파란만장한 고난을 겪은 후 걸크러쉬 이혼해결사로 변신한 변호사 김사라 역을 맡았다. 이지아는 전작 '펜트하우스'(심수련), '판도라: 조작된 낙원'(홍태라)에서 비련에 빠진 여주인공으로 안타까운 복수극을 펼쳤다. 그러나 .. 더보기
[조이NOW] 전혜진, 故이선균 발인 20일만에 근황…재기 향한 응원들 SNS서 근황 공개…촬영 임하는 모습 눈길 이선균·전혜진 돕는 연예계…국회, 경찰 등 성명서 전달 故 배우 이선균의 아내인 배우 전혜진이 이선균 발인 이후 20일만에 첫 근황을 공개하며 아픔을 딛고 재기를 예고하고 있다. 팬들은 전혜진을 향해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18일 배우 전혜진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서 전혜진의 모습과 함께 "나른한 오후, 졸음 퇴치엔 전혜진 하세요"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전혜진은 SNS에서 신발을 고쳐 신으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전혜진의 근황 공개에 "항상 응원합니다", "언니, 화이팅", "사랑해요 진짜 많이" 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앞서 전혜진의 남편인 故 이선균은 지난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 더보기
"故이선균 죽음 마주하는 문화예술인 요구" 경찰청·KBS·국회에 성명서 전달 '문화예술인 연대회의'(가칭)가 경찰청, KBS, 국회에 성명서를 전달했다. ‘문화예술인 연대회의'는 15일 오후 지난 12일 발표했던 '고(故)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라는 제하의 성명서를 경찰청과 KBS, 국회를 방문해 전달했다. 성명서 전달은 한국독립영화협회 고영재 대표, 영화수입배급사협회 정상진 대표,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최정화 대표,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소속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맡았다. ‘문화예술인 연대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경찰청에는 '수사당국 관계자들의 수사 과정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 KBS에는 ‘보도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기사 삭제', 국회의장에게는 ‘문화예술인의 인권보호를 위한 현행 법령 제정 및 개정' 등을 요구했다. '문화예.. 더보기
'고려거란전쟁' 원작자, '김동준 낙마' 불만?…"대본 작가 무리수" KBS '고려거란전쟁' 원작자인 작가 길승수가 최근 현종(김동준 분)의 낙마 등 무리한 전개에 불만을 드러냈다. 길승수 작가는 "대본 작가가 무리수를 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길 작가는 지난 15일 자신의 블로그에 '16화 양규의 전사 이후 원작 내용'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길 작가는 "일전에 밝혔다시피 KBS와의 계약은 출간된 '고려거란전쟁: 고려의 영웅들' 뿐만 아니라 지금 쓰고 있는 '고려거란전쟁: 구주대첩'까지"라면서도 "(원작에서) 현종의 지방제도 정비도 나오지만 드라마처럼 심한 갈등으로 묘사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당연히 '고려거란전쟁' 18화에 묘사된 현종의 낙마는 원작 내용 중에는 없다"며 "'고려거란전쟁: 구주대첩'은 6월까지 원고를 마무리하려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더보기
[KBS연예대상] 대상은 '1박2일'…최고의 프로그램은 '불후'(종합) 'KBS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은 '불후의 명곡'이었다. 그리고 영예의 대상은 1박2일 팀에게 돌아갔다.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2023 KBS연예대상'이 KBS 2TV에서 생중계됐다. 신동엽과 조이현, 주우재가 MC로 호흡을 맞추는 'KBS 연예대상'은 올 한해동안 KBS 예능을 빛낸 스타들과 시청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 '1박2일' 맏형 연정훈은 "만 4년 전에 기대와 걱정과 두려움으로 1박2일 시즌4를 시작했다. 이런 순간이 올지 몰랐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1박2일'의 살아있는 역사 김종민은 "2007년부터 함께 한 멤버들이 생각난다. 강호동 형부터 막내 유선호까지 많은 분들이 생각난다. 20대부터 시작했는데 이제 40대가 되어간다"고 벅찬 소회.. 더보기
신동엽x조이현x주우재, '2023 KBS 연예대상' MC 방송인 신동엽과 주우재, 배우 조이현이 '2023 KBS 연예대상'을 진행한다. 30일 KBS 측은 "12월 23일 방송되는 '2023 KBS 연예대상'에서 신동엽, 조이현, 주우재가 진행을 맡게 됐다. 국민MC의 검증된 예능감과 뉴페이스 MC들의 신선한 호흡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국민MC 신동엽이 '2015 KBS 연예대상' 이후 8년 만에 KBS 연예대상 MC로 돌아온다. KBS의 간판 예능 '불후의 명곡'을 이끌며 지난해 연예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는 신동엽은 독보적인 입담과 유려한 진행 솜씨를 뽐내며 '2023 KBS 연예대상' 시상식을 유쾌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조이현은 '2023 KBS 연예대상'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상식 MC를 맡는다. 현재 '혼례대첩'의 정순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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