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에스파 닝닝, 데뷔 첫 단독 OST…'Count On Me' 발표 에스파 닝닝이 데뷔 후 첫 단독 OST를 선보인다.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첫 번째 OST 에스파 닝닝의 'Count On Me'를 발매한다. 'Count On Me'는 일상에 부딪치는 시련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한 팝 록(Pop-Rock) 장르의 곡이다. 극중 서기주(주원 분)를 향한 한봄(권나라 분)의 모순적인 마음과 이 두 사람이 마주한 상황을 연상케 한다. 특히 에스파 닝닝이 데뷔한 후 처음으로 솔로 OST를 공개한다는 점에서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닝닝은 'Count On Me'를 통해 부드러우면서도 통통 튀는 목소리, 탁월한 가창력을 뽐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야한 사진관'이 서기주와 한봄의.. 더보기 '아침마당' 프리다이버 박태현 "독도 바다, 살아있는 '쥐라기공원'" '아침마당' 프리다이버 박태현이 독도 바다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1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김동식 수중촬영감독과 프리다이버 박태현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독도평전'에서 호흡을 맞췄다. 35세 박태현은 '바닷속 마이클잭슨'이라고 불릴 만큼 바닷속 문워크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보통 바닷 속 물고기들은 도망가게 마련인데 사람을 처음 보는지 내 주변을 계속 머무른게 기억에 남는다"라며 "독도는 험한 바다다. 살아있는 자연이 남아있어 '쥐라기 공원'같이 느껴졌다"고 했다. 박태현과 김동식 감독은 이후 고래 촬영을 위해 함께 아프리카 모리셔스로 떠난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96122 '아침마당' 프리다이버 박태현 "독도 바다, 살.. 더보기 '아침마당' 김동식 수중촬영감독 "지구 곳곳의 바다 촬영" '아침마당' 김동식 수중촬영감독이 32년 경력으로 시네마톡 어워즈 그랜드슬램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김동식 수중촬영감독과 프리다이버 박태현이 출연했다. 지난해 '독도평전'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이후 고래 촬영을 위해 아프리카 모리셔스로 함께 떠난다. 김동식 감독은 "초반 연애 오락프로그램에서 일하다 2000년 '환경스페셜'을 통해 지구 곳곳의 바다를 촬영 중이다"라며 "지난해 '독도평전'과 현재 방송 중인 '빙하' 수중촬영을 전담했다"고 했다. 35세 프리다이버 박태현은 바닷 속에서 문워크를 선보이는 '바닷속 마이클잭슨'이다. 그는 "자유형 단거리 선수 출신"이라며 "김동식 감독을 만나 '독도평전'에 함께 했다"고 밝혔다.………… https.. 더보기 '아침마당' 정형석, '자연인' 성우→'서울의봄' 출연 "천만배우" '아침마당' 정형석이 무명 성우 당시 선배 성우 박지윤과 결혼했다고 전했다. 박지윤 성우는 '겨울왕국' 안나 목소리로 유명하다. 1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나는 자연인이다' 성우 정형석이 출연했다. 그는 "친구 따라 연극영화과를 준비했고, 서울예대 연극과에 진학했다. '난타'를 5년간 공연하다가 성우로 전향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정작 성우가 됐지만 특색있는 선배들 목소리 듣고 난 안되겠다 생각했다. 역경이 많았다"고도 토로했다. 그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와 영화 '서울의 봄'에도 출연했다고. '서울의 봄'에서 그는 "7~10kg 가량 찌웠다. 8공주 여단장 역을 맡았다"고 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96101 '.. 더보기 현아♥용준형, 태국 데이트 즐겨…손잡고 길거리 포착 공개 열애 중인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태국 방콕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1일 대만의 한 매체는 현아와 용준형이 태국 거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대화하며 거리를 걷고 있다. 현아는 플라워 무늬의 원피스를, 용준형은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었다. 모자나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여느 연인들처럼 자연스러운 데이트를 즐겼다. 용준형과 현아는 지난 1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각각 자신의 SNS에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뒷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고, 현아는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하트가 담긴 이모지를 올렸다. 용준형은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으며 잘 지내고 있으니 예쁘게 지.. 더보기 '푸바오와 할부지2', 23일 시즌2 컴백 "중국행 후 다큐멘터리 협의 중" 지난해 12월, 국민 판다 푸바오와 바오패밀리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 '푸바오와 할부지'가 3월 23일 시즌2로 돌아온다. 국내 최초 자연번식 판다로 태어난 푸바오는 국제 협약에 따라 올해 4월 중국으로 떠날 예정이라 지난 3월 4일 이미 국내에서는 격리에 들어갔고, 한달 동안 검진과 적응 훈련 과정을 거쳐 중국으로 떠난다. 이번에 방영할 '푸바오와 할부지2'에서는, 푸바오의 지난 4년을 돌아보고, 나아가 푸바오가 한국을 떠나 남은 생애를 보낼 판다 기지 후보로 언급되고 있는 중국 청두의 기지들을 미리 돌아본다. '푸바오와 할부지2'는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전현무, 장도연이 MC로 호흡을 맞추고, 시즌 1에서는 만나지 못했던 송영관 사육사도 출연해 푸바오에 관한 소중한 이야기를 함.. 더보기 '아침마당', '자연인' 성우 정형석 "학창시절 가수 꿈 꿔" '아침마당' '자연인 성우' 정형석이 청소년 시절 가수를 꿈 꿨다고 고백했다. 1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 성우 정형석이 출연했다. 2012년 첫 방송한 '나는 자연인이다'는 13년간 방송 중이다. 정형석은 "학창시절 발라드 가수를 꿈꿨다"며 감미로운 가창력을 뽐냈다. 그는 "이문세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이문세의 노래를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당시엔 록발라드가 상당히 인기였는데 내가 고음이 안돼 가수를 포기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중2 때 변성기가 왔다. 그땐 컴플렉스였다. '왜이렇게 징그럽게 이야기하냐'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목소리를 고백했다.………… https://www.joynews24.com.. 더보기 '아침마당' 정형석, 13년간 '자연인' 내레이션 "이렇게 오래갈줄 몰라" '아침마당' 성우 정형석이 13년 간 '나는 자연인이다' 내레이션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자연인 성우 정형석이 출연했다. 정형석은 2012년 8월 첫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의 내레이터로 활약 중이다. 정형석은 "'나는 자연인이다' 초반 1, 2회를 보고 이렇게 오래 갈 줄 몰랐다. 고라니 간을 꺼내 먹고 생쌀을 먹기도 하더라. 근데 3회부터 시청률이 오르기 시작했다"고 '자연인' 신드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그는 "500회 특집에 이승윤, 윤택과 함께 출연했다. 처음엔 당황했다. 산에 가서 물에 들어가고 장작 좀 태우면 되지 않나 생각했었다"면서 "하지만 산을 오르는 데만 한시간 반이 걸렸다. 계곡물은 너무 차가워서 심장이 아플.. 더보기 이전 1 ··· 162 163 164 165 166 167 168 ··· 5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