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96회 아카데미] '추락의 해부', 각본상 수상…'패스트 라이브즈' 불발 '추락의 해부'가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의 주인공이 됐다. '추락의 해부'는 10일(미국 현지 시각)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이날 '추락의 해부'는 '바튼 아카데미', '마에스트로 번스타인', '메이 디셈버', '패스트 라이브즈'를 누르고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쥐스틴 트리에 감독은 "너무 감사하다. 제 중년의 위기에서 이렇게 상을 받아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다"라며 "아이들을 데리고 코로나 시기에 쉽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독립적이면서 자유롭게 이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라며 "생명력 있게 연기해주셔서 감사하다. 글 쓰는 사람으로서 영화 만드는 사람으로 이보다 더 좋은 배우들을 바랄 수 없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ht.. 더보기 [오늘개최] 아카데미 시상식, '오펜하이머'→'패스트 라이브즈' 격돌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패스트 라이브즈'가 수상의 영광을 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3월 11일 오전 8시(미국 현지 시각 10일)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국내에서는 OCN과 tvN에서 생중계된다. 어느 때보다 쟁쟁한 후보작과 후보들이 노미네이트된 만큼, 수상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3개 후보에 오르며 최다 후보작에 오른 '오펜하이머', '플라워 킬링 문'으로 가장 고령의 감독상 후보로 오른 마틴 스코세이지,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 엠마 스톤 주연의 '가여운 것들'을 비롯해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마에스트로 번스타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바비', '추락의 해부', '패스.. 더보기 "떨어져 있어도 두렵지 않아"…황민현, 군입대 전 팬미팅 성료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팬들과 달콤한 '복숭아 빛 추억'을 만들었다. 황민현은 지난 8~10일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팬미팅 '도원결의'를 열고 매 회차 약 2시간 동안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과 끈끈한 신뢰를 재확인했다. 지난달 23일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4분 만에 3회 공연 입장권이 매진될 정도로 팬들은 '도원결의'를 향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팬미팅은 '복숭아나무 숲에서 황민현과 황도(팬덤명)가 서로 변치 않고 영원히 함께할 것을 다짐한다'는 팬미팅 명 '도원결의'의 의미와 콘셉트에 충실한 자리였다. 황민현은 "황도와 '단짝'이 되는 시간"이라고 '도원결의'의 의의를 짚었다. 복숭아나무, 원형 동산, 그네, 쪽배 등을 실제로 구현한 무대 구성부터 무릉도원 설화를 차용한 .. 더보기 '파묘', 800만 뚫고 8년 만 신기록…최민식→김고은 흥행 감사 스틸 '파묘'가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파묘'는 개봉 3주차 주말 동안 127만5219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804만1973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18일 만의 기록으로, '범죄도시2'와 유사한 흥행 속도다. 뿐만 아니라 '파묘'는 2016년 개봉한 '검사외전' 이후 8년 만에 2월 개봉작 중 최초로 800만 관객을 넘긴 작품으로 또 하나의 흥행 타이틀을 획득했다.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최민식과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이 열연했다. https://www.joynews24.. 더보기 NCT 탈퇴 루카스, 4월 솔로 컴백…SM "활동 준비중" NCT 출신 루카스가 4월 솔로로 돌아온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루카스가 4월 솔로 활동을 준비 중이며, 자세한 일정 추후 공개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루카스는 지난 2021년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어 지난해 5월 NCT에서 탈퇴했다. 당시 그는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오랜 우정을 생각하면 너무 아쉽다"라며 "탈퇴를 결정하기까지 오랜 시간 고민했고 이 선택이 모두를 위한 결정이라 생각한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이제 나는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해 용기 내어 찾아가려 한다"며 "끊임없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게 보답하는 방법"이라 말하며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95266 NCT 탈퇴 루카스, 4월 .. 더보기 '파묘' 장재현 감독, 유재석 만난다 "'유퀴즈' 3월 중 방송"(공식) '파묘'의 장재현 감독이 '유퀴즈'에 출연한다. tvN 관계자는 8일 조이뉴스24에 "장재현 감독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할 예정"이라며 "3월 중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지난 달 개봉된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사바하',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최민식과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열연을 펼쳤다. 파묘라는 신선한 소재에 동양의 무속 신앙을 담아 스릴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파묘'는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33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으며, 9일 만에 400만, 10일 만에 500만, 11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 더보기 '잠' 감독 "故 이선균 조언·애정 덕분에 성장"→이병헌·안재홍 수상 배우 이병헌, 안재홍, 김선영, 염혜란, 김성수 감독 등이 디렉터스컷 어워즈 주인공이 된 가운데 '잠' 유재선 감독이 故 이선균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국영화 감독들이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22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지난 3월 7일 오후 봉만대, 장항준 감독의 진행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존의 영화상들과는 달리 한국 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 역시 격식 없는 방식으로 유쾌하게 치르는 것이 특색인만큼 올해도 그 전통이 지켜져 웃음과 축하가 끊이지 않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날 각본상은 '서울의 밤'을 집필한 홍인표, 홍원찬, 이영종, 김성수 작가에게 돌아갔다. 홍인표 작가는 "공인회계사를 그만두고 영화를 하기로 결심한 지 17년이 지나는 동안 도대체 왜 .. 더보기 [조이人]② 개그맨 출신 정성화 "뮤지컬 20년, 그때도 지금도 절실" 뮤지컬 배우 정성화는 이력이 독특하다. 개그맨으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와 연극을 거쳐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 뮤지컬 '아이러브유'를 시작으로 어느새 뮤지컬 한길을 걸은 지 20년이 흘렀다. 특히 정성화는 '레미제라블'에 이어 '노트르담 드 파리'까지,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대작 두 편을 모두 경험한 몇 안되는 배우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진행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정성화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정성화는 극중 노트르담 성당의 종지기 콰지모도 역을 맡았다. '레미제라블' 장발장에 이어 '노트르담 드 파리' 콰지모도까지 섭렵한 정성화에게 빅토르 위고 작품의 매력을 물었다. 그는 "빅토르 위고 작품의 장점은 인물의 묘사"라며.. 더보기 이전 1 ··· 164 165 166 167 168 169 170 ··· 5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