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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범수 "발목염좌 방치, 인대파열·관절염 진행될수도" '아침마당' 김범수 교수가 발목염좌를 방치하면 생기는 문제를 전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김범수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발목염좌는 가장 흔한 손상 중 하나"라며 "발목 관절이 비틀리거나 꺾여서 다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리 삐끗한걸 그냥 방치한 경우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발목염좌를 방치하면 인대 파열, 연골 및 뼈 손상, 관절염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는 발목 염좌 초기 대응법을 전했다. 우선 움직임을 멈추고 상태를 살핀다. 혹시 발을 디딜 수 없거나 뼈를 눌러 통증이 생길 때는 반드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이어 발을 90도로 만들어 압박붕대로 고정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심장보다 발을 높이 올려야 한다. ………… ht.. 더보기
[조이人] 김범수 "5년전 큰 슬럼프, 무대공포증+PTSD…노래에 무릎 꿇기도" 가수 김범수가 10년 만의 정규 앨범 '여행'으로 돌아왔다. 2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여행'은 김범수가 25년간 걸어온 길을 '여행'이라는 키워드에 함축적으로 녹여낸 곡이다. 잔잔하고 시적인 노래를 쓰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타이틀곡을 작사 작곡했으며, 섬우정아 김제형 이상순 임헌일 피노미노츠 송영주 등이 앨범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김범수는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컴백 기념 인터뷰를 통해 '김나박이'라는 수식어로 인해 겪어야 했던 슬럼프, 아무도 모르는 새 무대 공포증을 이겨내느라 고민했던 시간, 데뷔 25주년을 누구보다 편안하게 맞이한 소감 등을 솔직하게 전했다. 아래는 김범수 일문일답 전문이다. ◇데뷔 25주년을 맞은 소감은? 25년 시간이 흘렀다는 게 안 믿겨진다. 많은 선배들의 .. 더보기
'아침마당' 송태진 "50대 찾아온 두통, 뇌졸증·뇌출혈 등 가능성" '아침마당' 송태진 교수가 50대 이후 찾아오는 두통은 질환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송태진 이화여대 서울병원 신경과 교수는 "두통의 이유는 100가지가 넘는다"라면서 "심각한 원인이 없고, 반복적으로 자주 나타나는 건 1차성 두통이다. 스트레스나 자세 때문에 나타나는 긴장형 두통, 편두통 등이다"라고 했다. 2차성 두통은 뇌졸중, 뇌경색, 뇌출혈, 뇌동맥류 파열, 악몽, 과몽 등이다. 송태진 교수는 "두통은 30~50대에 가장 흔하다. 하지만 50대 이후 처음 오는 두통의 경우엔 2차성 두통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9529 더보기
파비앙, 손흥민·이강인 화해에 "사람은 실수할 수 있어"…다시 응원 시작 축구선수 손흥민과 이강인이 불화설을 종식하는 SNS를 올린 가운데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댓글로 응원을 전했다. 이강인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아시안컵 대회에서, 나의 짧은 생각과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흥민이 형을 비롯한 팀 전체와 축구 팬 여러분께 큰 실망을 끼쳐드렸다"며 최근 영국 런던에 있는 손흥민을 찾아가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강인은 "그날 식사자리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봐도 절대로 해서는 안될 행동이었다"며 "팀에 대한 존중과 헌신이 제일 중요한 것임에도 제가 부족함이 많았다. 대표팀의 다른 선배님들, 동료들에게도 한 분 한 분 연락을 드려서 사과를 드렸다"고 말하며 재차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손흥민 역시 SNS에 이강인과 .. 더보기
나문희x김영옥 '소풍', 27만 넘었다…올해 첫 손익분기점 돌파 '소풍'이 27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한국 극영화 중 처음으로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21일 10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소풍'은 누적관객수 270,043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지난 7일 개봉 이후 15일 만이다. 제작비 12억원인 '소풍'은 14일 연속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며 5년 만에 한국 독립∙예술극영화 20만 관객 돌파의 기록을 선사한 데 이어 올해 개봉한 극영화 기준, 한국영화 첫 손익분기점을 달성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소풍'은 절친이자 사돈 지간인 두 친구가 60년 만에 함께 고향 남해로 여행을 떠나며 16살의 추억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대한민국 대표 명배우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이 주연을 맡았다. 한국 영화에서는 배제.. 더보기
[종합] '듄친자' 설렌다…티모시 샬라메 '듄2' 팀 감탄한 韓 ♥·열정(ft.펭수) '듄: 파트2' 팀이 한국을 찾아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배우들은 "이렇게 뜨거운 환대는 처음"이라며 한국 방문이 굉장히 아름답고 행복한 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티모시 샬라메는 '웡카'에 이어 '듄: 파트2'로 국내 흥행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화 '듄: 파트2'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 드니 빌뇌브 감독이 참석했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가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듄'의 후속작이자 할리우드 대표 감독 드니 빌뇌브가 선사할 상상 이상의 '듄 세계관'이 펼쳐진다. 캐나.. 더보기
미래소년, 성공적 日 데뷔…첫 투어 순항+오리콘 진입 '청신호' 그룹 미래소년(MIRAE)이 성공적인 일본 데뷔 청신호를 켰다. 미래소년(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은 지난 14일 일본 미니 1집 'RUNNING UP'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 가운데, 뜨거운 현지 인기를 보이고 있다. 먼저, 미래소년은 일본 내 6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데뷔 첫 일본 투어 'MIRAE 1st CONCERT TOUR [RUNNING UP] in JAPAN 2024'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일 삿포로를 시작으로 오사카, 나고야에서 공연을 마친 미래소년은 미니 1집 수록곡 퍼포먼스를 비롯해 다양한 개인 및 유닛 무대 등으로 현장을 달궜다. 특유의 에너제틱한 군무로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끈 가운데, 나고야 공연은 앙코르 이후에도 열띤 성원이 이어져 추가.. 더보기
수호 "'세자가 사라졌다' 첫 사극 도전, 위로가 된다는 말 위로 돼" 엑소 멤버 겸 배우 수호의 화보가 공개됐다. 수호는 글로벌 매거진 WWD 코리아의 3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되어 독특하면서 시크한 스타일의 긱시크 콘셉트를 소화했다. 특히 수호는 포멀한 수트부터 캐주얼 룩,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색다른 변신을 시도하며 현장에 있던 수많은 스태프의 호응을 끌어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수호는 3월 9일 첫 방송되는 MBN 새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에 대해 "사극이 처음이라 생소하게 다가온 부분도 있지만, 기존의 작품들을 찾아보면서 캐릭터 연구에 참고했고, 감독님과도 현장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라고 작품 준비 과정과 함께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수호는 "팬분들이 저로 인해 위로가 됐다고 얘기하는데, 누군가에게 위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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