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

트와이스, 2023 공연 피날레…日 후쿠오카 돔 공연 성료 트와이스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2023년 마지막 공연을 펼치고 새해에도 이어질 투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트와이스는 12월 27일~28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레디 투 비')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역대급 공연 규모와 더불어 최상급 성과를 올린 이번 월드투어의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의미를 더한다. 트와이스는 올해 5월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 입성해 굳건한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6월(이하 현지시간)과 7월 '전 세계 걸그룹 사상 최초'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과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입성 및 매진시킨 공.. 더보기
'서울의 봄', 북미도 뜨겁다…올해 개봉 한국 영화 최고 스코어 영화 '서울의 봄'이 2023년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도 한국영화 개봉작 중 최고 흥행 스코어를 기록했다. 11월 말 북미에서 순차적으로 개봉한 '서울의 봄'은 12월 1일부터 12월 28일까지 4주간 매출 1백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6주간 91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한 '범죄도시3'를 뛰어넘은 성적으로, 2023년 북미에서 개봉한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이다. 북미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연휴가 있는 11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10편이 넘는 할리우드 대작들 사이에서 경쟁해야 하는 조건 속에서 개봉한 '서울의 봄'은 LA 3개의 상영관에서 시작해 점차 입소문을 탄 호평 속에 상영관 수가 점점 증가해 현재 50개가 넘는 상영관에서 북미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는 북미에서 개봉한 한국영화.. 더보기
'마약 혐의' 이선균, 빨대 이용해 코로 흡입?…"수면제인 줄 알았다"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선균이 빨대를 이용해 코로 수면제를 흡입했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이선균은 최근 경찰조사에서 "빨대를 이용해 코로 흡입했지만 수면제로 알았다. 마약인 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흥업소 실장 김모씨는 5차례의 구체적인 투약 날짜와 장소를 진술했다. 김모씨는 "이선균 씨가 빨대를 이용해 케타민(마약) 가루를 흡입하는 걸 봤다", "케타민 이야기를 꺼냈더니 궁금하다고 했고 구해줬더니 투약했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균의 입장은 달랐다. 이선균은 김모씨가 주장한 5차례 투약 날짜 가운데 4차례 만남은 인정했다. 다만 3번의 만남에서는 아무 약도 하지 않았고 "한 차례만 수면제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더보기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 "왕중왕전 진출자, 기념 앨범 발표"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진출자들의 기념 앨범이 나온다. 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왕중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왕중왕전의 시작을 알리며 "타 방송사에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우리는 2017년부터 시작한 트로트 경연의 시조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왕중왕전에 진출한 14명 모두에게 이호섭 작곡가의 신곡을 선곡하는 것은 물론 '아침마당' 기념 앨범도 발표하기로 했다"고 말해 왕중왕전 진출자들을 환호케 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69587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 "왕중왕전 진출자, 기념 앨범 발표"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진출자들의 기념.. 더보기
[순위표] '노량', 성탄절에 54만명 봤다…'서울의 봄'과 쌍끌이 흥행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가 성탄절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노량'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오전 7시 기준 성탄절 하루 동안 54만9536명을 모으며 최종 누적 관객수 223만708명을 기록했다. '노량'은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성탄절 당일 박스오피스도 1위에 오르며 12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노량'은 예매율에서도 성탄절 오후 당일 '서울의 봄'에 1위 자리를 내준 이후 다시 한번 예매율 1위를 재탈환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2022년 '아바타: 물의 길' '영웅' 등이 개봉했던 작년 겨울 극장가의 성탄절 당일 관객수가 124만명이었던 것에 반해 올해 2023년 '노량' '서울의 봄'이 동시기 상영되는 시점 성탄절 당일 관객수는 138.. 더보기
이태환, 오늘(26일) 육군 만기 전역…"좋은 에너지 얻었던 시간" 배우 이태환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2022년 6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이태환은 군 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26일 오전 전역했다. 이태환은 늠름하게 경례를 하는 사진을 공개하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굉장히 짧게 느껴질 만큼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복무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좋은 에너지를 많이 얻었던 시간이었는데, 이 에너지를 기다려준 여러분께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 2013년 데뷔한 이태환은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을 비롯해 'W', '김비서가 왜 그럴까', '서른, 아홉' 외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연기활동 외에도 '도시경찰', '바다경찰' 등 .. 더보기
'세작' 신세경, 남장 여자 변신…도포 자락 휘날리며 '멋쁨' 포스 '세작, 매혹된 자들' 신세경이 연기 인생 첫 남장여자로 변신했다. 26일 tvN 새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연출 조남국/극본 김선덕/이하 세작) 측이 신세경의 스틸을 공개했다. '세작'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과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첩자)이 된 여인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이야기. 상상력에 기반을 둔 픽션 사극으로, 신분을 감추고 비밀이나 상황을 몰래 알아내어 정보를 제공하는 첩자 '세작(細作)'을 소재로 해 주목받고 있다. 신세경은 임금을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첩자)이 된 강희수 역을 맡았다. 강희수는 어릴 적 아버지 어깨 너머로 배운 바둑을 혼자 깨친 바둑의 고수. 우연히 만난 진한대군 이인(조정석 분)과 바둑을 통해 망형지우가 된 강희수는 자기도 깨닫지 못한 .. 더보기
정대세-명서현, '한 번쯤 이혼할 결심'서 갈등 고백…"처가살이에" 결혼 10년 차 정대세가 처가살이로 인해 이혼을 생각한 적 있다고 고백한다. 정대세, 명서현 부부는 MBN 신규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 출연해, 가상 이혼에 돌입한다.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은 스타 부부들이 '가상 이혼'이라는 파격적 설정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이혼을 고민하게 된 속내와 가상 이혼을 통해 겪게 되는 각종 현실적인 상황들을 낱낱이 보여주는 가상 이혼 관찰 리얼리티다. 김용만과 오윤아가 MC로 캐스팅 됐다. 정대세-명서현 부부는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10개월 째 '처가살이' 중이다. 최근 두 사람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가상 이혼을 결정한 이유와 부부 관계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이들은 우선 "다시 태어나도 내 배우자를..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