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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나!' 수지, 통합 화제성 1위…'연인' 안은진·남궁민 인기 굳건 '이두나!' 수지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집계에 따르면 수지는 TV-OTT 통합 화제성 출연자 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수지는 지난 주보다 화제성 점수가 32.5% 증가하면서 '이두나!'를 TV-OTT 통합 화제성 드라마 부문 2주 연속 1위로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이두나!'는 공개 첫주 대비 화제성이 11.8% 증가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통합 출연자 부문 2위는 MBC '연인' 파트2의 안은진이다. 안은진 역시 지난주 대비 화제성이 9.6%로 증가하는 상승세를 보였다. 3위는 '연인' 남궁민이며, '이두나!' 양세종은 4위에 올랐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이유미(힘쎈여자 강남순), 박은빈(무인도의 디바), 김정은(힘쏀여자 강남순), 려운과 최현욱(반짝이는.. 더보기
'사기 혐의' 전청조, 김포 친척집서 체포…남현희 질문에 묵묵부답 전 여자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와 재혼 예정이었다가 사기 의혹에 휘말린 전청조가 경기 김포 자택에서 검거돼 서울 송파경찰서로 압송됐다. 전청조는 31일 검은 모자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수갑을 차고 송파경찰서 조사실로 이동했다. 사기 혐의에 대한 질문, 남현희의 범행 연루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일절 대답하지 않았다. 전청조는 강연을 통해 알게 된 이들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건네받아 가로채거나 대출을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8월 말 애플리케이션 개발 투자 명목으로 2천만원을 가로챘다는 고소장도 경찰에 접수됐다. 이에 31일 서울동부지법은 전청조가 출석 요구에 불응할 우려가 있다며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31일 오후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전청조 친척 집에서 전청조를 체포했다. 한편.. 더보기
'아침마당' 김무진 "'아침마당' 출연 후 무대 공포증 사라졌다" '아침마당' 김무진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냈다.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김무진 이루네 이사벨라 황준 홍향희가 출연해 패자부활전을 진행했다. 이날 첫번째 무대에 오른 김무진은 "어릴 때 아버지 사업 실패 후 부모님이 이혼해 소심한 성격이었다. 중학교 때 동전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옆방 고등학생 누나들이 환호를 해주더라. 축제 무대에도 오르고 오디션을 봤지만 벌벌 떨다가 가사를 잊었고, 대학교 축제 때도 사람들 앞에 서는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군대로 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무진은 "하지만 군대에서 내 인생을 바꾼 일이 생겼다. 바로 군대에서 장병 가요제 2위에 오른 것이다"며 "이후 나는 용기를 내 버스킹을 하고 35세 늦은 나이에 대학에서 노래 공부를 하고.. 더보기
레드벨벳, 신비로운 비주얼…콘셉트 티저 공개 레드벨벳(Red Velvet)이 강렬하고 환상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규 3집 'Chill Kill'(칠 킬)로 컴백하는 레드벨벳은 31일 0시 각종 공식 SNS를 통해 어두운 숲속에서 신비롭게 빛나는 레드벨벳의 독보적 비주얼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 이미지는 레드벨벳의 강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와 단단한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앞서 공개된 이미지와 또 다른 콘셉트 및 무드로 각 멤버들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해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켰다. 신곡 'Chill Kill'은 '고요함을 깨뜨리는 사건이나 존재'라는 의미를 담아 새롭게 조합한 타이틀로, 갑작스레 등장한 'Chill Kill'로 인해 불완전해진 비극 속에도 상대를 갈구하며 희망을 노래하는 양면성을 담.. 더보기
정국 'Seven', 스포티파이 역대 최단기간 10억 스트리밍 '대기록' '글로벌 팝스타' 정국이 'Seven (feat. Latto)'으로 스포티파이에서 신기록을 세웠다. 31일(이하 한국시간)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공식 SNS를 통해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이 발표된 지 108일(10월 30일 기준) 만에 누적 10억 회 재생됐다고 전했다. 이는 스포티파이 역사상 최단기간 10억 스트리밍 달성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112일 만에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던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의 'Flowers'였는데, 'Seven'이 종전 기록을 4일 단축시키며 '메가 히트송'임을 입증했다. 'Seven'은 지난 7월 14일 발표와 동시에 1,599만 5,378회 스트리밍되며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1위로 진입했다. 이는 K-.. 더보기
김재우♥조유리, 6년전 세상 떠난 아들 생일 맞아 500만 기부 밀알복지재단은 개그맨 김재우-조유리 부부가 장애아동 의료비로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6년 전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을 맞아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원금은 김재우-조유리 부부의 뜻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장애아동들의 의료비로 사용된다. 김재우-조유리 부부의 장애아동을 향한 나눔은 6년 전 자녀를 안타깝게 떠나보낸 이후부터 쭉 이어져왔다. 현재까지 밀알복지재단에 누적된 기부금만 3천만 원에 달한다.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도움을 받으면 건강해질 아이들을 위해 이모와 삼촌이 작은 마음을 보낸다"고 소감을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치료가 절실함에도 가정 형편 때문에 치료받지 못하는 장애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보내.. 더보기
[단독] 유명 드라마 작가·감독 내세운 사칭 피해…롯데 측 "법적대응" 롯데컬처웍스가 직원 사칭 피해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31일 조이뉴스24 취재에 따르면 최근 드라마 촬영현장에는 롯데컬처웍스가 제작하는 드라마 관계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이가 나타나 사기 행각을 벌였다. 해당 인물은 유명 드라마 작가, 영화 감독의 이름이 적힌 가짜 시놉시스를 들고 다니면서 현장 스태프들에게 접근했고, 식사나 술자리 등의 접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해당 인물이 롯데컬처웍스와 전혀 관련이 없는 인물일 뿐만 아니라 해당 시놉시스의 작품도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롯데컬처웍스에서도 더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롯데컬처웍스 측은 스태프 관련 신문고에 "롯데엔터의 총괄 PD라고 사칭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으니 연락받게 되면 다시 한번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공식적인 절차 없.. 더보기
박지윤·최동석, 14년 만에 파경…"아이들 부모로 서로 응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31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지윤이 지난 30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김장법률사무소를 통해 제주지방법원에 이혼 조정을 접수한 사실이 맞다"고 알렸다. 박지윤은 소속사를 통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심경을 전했다. 박지윤은 "오랜 시간 저를 비롯해 최동석 씨와 우리 가족을 지켜봐 주시고 아껴주셨던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며 "저는 오랜 기간 고민한 끝에 최동석 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이혼 절차가 원만히 마무리되기 전에 알려지게 되어 송구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들의 부모로 서로를 응원하며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허위 사실 유포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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