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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혼례대첩' 로운, 2년만 KBS 사극 복귀…조선판 '러브액츄얼리' 배우 로운이 '연모' 이후 2년 만에 KBS 2TV 로맨스 사극으로 복귀했다. '혼례대첩'에서 로운은 혼롓날 공주가 쓰러지고 열일곱에 홀아비가 된 한양 최고의 울분남 심정우 역을 맡았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혼례대첩' 제작발표회에서 로운은 "열일곱에 홀아비가 된 이후 8년간 혼인을 무효화해달라고 상서를 올리는 인물"이라며 "정신이나 정서가 열일곱에 멈춘 인물이다. 사람이 아닌 책으로 세상을 배우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앞서 SF9을 탈퇴하고 배우에 올인하겠다고 밝힌 로운. 올해 나이 스물일곱인 로운은 '혼례대첩'을 통해 첫 돌싱 연기에 도전한다. 그는 "이 나이에 언제 돌싱연기를 해보겠나 싶었다"라면서 "특히 코미디 장르가 어렵다는 생.. 더보기
조진웅, 이선균 하차 '노 웨이 아웃' 출연할까…소속사 "검토중"(공식) 배우 조진웅이 이선균이 하차한 '노 웨이 아웃' 출연을 논의 중이다.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조이뉴스24에 "조진웅이 최근 '노 웨이 아웃'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 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다룬 드라마로, 당초 이선균과 유재명, 김무열, 이광수, 염정아, 허광한 등이 출연하기로 되어 있었다. 이선균은 희대의 흉악범을 시민들로부터 지켜내야만 하는 경찰 백중식 역을 맡아 극을 이끌 예정이었지만, 첫 촬영을 앞두고 마약 파문이 일면서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제작사는 백중식 분량만 제외한 촬영을 진행하며 이선균을 대체할 .. 더보기
경찰 "이선균·지드래곤 외 마약 사건 추가 연예인 없다" 경찰이 배우 이선균과 가수 지드래곤이 연루된 마약 사건과 관련 추가로 수사 중인 연예인은 없다고 밝혔다. 3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경찰 관계자는 "현재 관련 수사 대상자는 10명으로, 이선균을 포함해 5명을 입건했고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입건 전 조사 단계"라고 밝혔다. 이 사건과 관련해 수사 선상에 오른 연예인이 더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밝혔다. 이선균과 지드래곤의 입건 외에 다수 연예인이 추가로 붙잡힐 것이란 '마약 지라시'가 돌았다. 경찰 관계자는 "(지라시 관련)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이 들어온 건은 없다"고 말했다. - 경찰은 현재 이선균과 지드래곤, 유흥업소 실장 A씨, 의사와 유흥업소 종업원 총 5명을 마약 투약 등 혐의로 입건했다. 재벌가 3세·작곡가.. 더보기
샤이니 태민 "세븐틴 호시, 눈여겨보는 후배…피처링 돕기로 약속" 샤이니 태민이 눈여겨보고 있는 후배 가수로 세븐틴 호시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샤이니 태민이 30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Guilty'(길티)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솔로 컴백 소감을 전했다. '길티'는 2021년 5월 세 번째 미니앨범 'Advice'(어드바이스)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의 신보다. 지난 4월 제대한 뒤 발매하는 첫 솔로앨범으로, 그는 지난 6월 샤이니로 먼저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태민은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지나온 날들이 주마등처럼 생각난다. 한층 성숙해지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고민했다"라며 "이번 앨범은 태민하면 생각나는 아이덴티티와 클리세가 있다면, 그런 것을 아울러 담아낸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길티'는 30인조 스트링 .. 더보기
아이브, 초동 160만+음방 3관왕 '활동 성료'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아이브 마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신보 '아이브 마인(I'VE MINE)'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아이브는 타이틀곡 '배디(Baddie)'로 이번 앨범의 마지막 음악 방송 무대를 펼쳤다. 화려한 비주얼부터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아이브는 퍼포먼스 중간마다 활동을 응원해 준 팬들을 위한 손하트 등 제스처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대체 불가한 매력 포텐을 터뜨리며 음악 방송 마지막 무대를 마친 아이브는 또 다른 타이틀곡 '이더 웨이(Either Way)'로 1위를 차지하며 4세대 퀸의 존재감을 굳혔다. 앞서 아이브는 지난 .. 더보기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 6일 간 여정 막 올랐다…박성웅 등 참석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 개막식에 홍보대사 이순재와 장광, 박성웅, 오지호 등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사장 조세현)와 한국영화인총연합회(회장 양윤호)가 주최, 주관하는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가 지난 10월 27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개막식은 방송인 김성경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배우 이순재, 장광, 기주봉, 박성웅, 오지호, 차예련, 황정음, 함은정, 조미녀, 송지우, 조재룡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에서 특별전을 진행하는 이장호 감독도 함께했으며, 노희영 중구문화재단 이사는 '레트로 앤 시크'를 개막식 행사의 테마로 잡아 서울충무로영화제만의 품격을 높였다. 축하 가수로는 영화 .. 더보기
서경덕, 이선균 마약 사태 일침 "K콘텐츠 이미지 실추"(전문)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가 이선균 마약 사태를 거론하며 K-콘텐츠의 이미지와 위상의 실추를 우려했다. 서경덕 교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에 큰 논란이 된 '한류스타의 마약 사태'에 대해 한국에 거주하는 한 외신 기자와 커피 한잔하며 많은 얘기를 나눴다"라며 "이번 마약 사태에 대해 미국, 영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수많은 외신들이 이미 기사를 쏟아 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선균 사태를 다룬 외신 일부를 첨부했다. 그는 "이번 사태는 한국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전 세계에 자랑된 작품에도 오점을 남겼다"라며 "특히 K-콘텐츠가 어느 때보다 주목 받고 있는 이 시기에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는 건 K-콘텐츠의 이미지만 실추시키는 꼴이 됐다"라고 지적했다. "향후 K-콘텐츠.. 더보기
베리베리 호영, 불안 증세로 활동 중단 "4인 체제 활동"(공식) 그룹 베리베리 호영이 심리적 불안 증세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베리베리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소속사는 "호영은 최근 심리적 불안 증세로 병원을 방문했고 의료진 소견에 따라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신중한 논의 끝에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 휴식을 취하며 치료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30일 이후 진행되는 베리베리 공식 스케줄은 호영을 제외한 4인으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당사는 호영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47778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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