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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밀수', 김혜수x염정아 워맨스 찢었다…역대급 여름 영화 탄생 2023년 여름은 '밀수'다. 해녀와 밀수라는 신선한 소재에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등 연기파 배우들의 온 몸 불사른 열연이 더해져 역대급 여름 영화가 탄생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휘몰아친다. 빵빵 터지는 웃음과 코 끝 찡해지는 우정까지, 올 여름 극장에서 꼭 봐야하는 '밀수'다. 18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밀수'(감독 류승완)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류승완 감독, 배우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가 참석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까지 아주 익숙하고도 믿음이 가는 이름부터 신선한.. 더보기
[영화예고편] '밀수' 메인 예고편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평화롭던 바닷가 마을 군천에 화학 공장이 들어서면서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해녀들. 먹고 살기 위한 방법을 찾던 승부사 '춘자'는 바다 속에 던진 물건을 건져 올리기만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밀수의 세계를 알게 되고 해녀들의 리더 '진숙'에게 솔깃한 제안을 한다. 위험한 일임을 알면서도 생계를 위해 과감히 결단을 내린 해녀 '진숙'은 전국구 밀수왕 '권 상사'를 만나게 되면서 확 커진 밀수판에 본격적으로 빠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오고 사람들은 서로를 속고 속이며 거대한 밀수판 속으로 휩쓸려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물길을 아는 자가 돈길의 주인이 된다! 더보기
'아침마당' 송우주, '도전 꿈의무대' 2승 도전 "10년내 못걷는다 진단' '아침마당' 송우주가 '도전 꿈의 무대' 2승에 도전한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는 송우주가 출연했다. 송우주는 "'도전 꿈의 무대' 1승을 거둔 후 아버지 묘지에 인사를 다녀왔다"면서 "아버지가 대견하다 하실것 같다"고 했다. 이어 "5년전 수술로 제대로 서 있는것도 어렵다. 10년 안에 못걸을 거라는 진단을 받았다"면서 "이 다리로 걷는 동안 여러분께 많이 인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14052 더보기
'강심장리그' 신지 "사람들 조롱과 악플에 무대 공포증 생겨" SBS '강심장리그'가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강심장리그'는 지난주보다 시청률이 뛰어오르며 최고 시청률 3.7%, 평균 시청률 3%(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3%대를 넘어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요태 김종민과 신지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민은 "사실 이 자리는 내 자리가 아니다. 이경규랑 같이 나오기로 했는데 이경규가 없다"면서 당황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지는 "많은 분들이 김종민이 화를 내지 못하는 순수하고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화나면 엄청 무섭다. 화가 나서 옆에만 있어도 그 공기가 느껴진다. 제일 무서워하는 연예인이 김종민"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김종민은 이후 '까나리카노.. 더보기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박성우 "꿈의 무대, 믿기지 않아" '아침마당' 박성우가 BMK의 '꽃피는 봄이 오면'을 열창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는 박성우가 세번째 도전자로 등장했다. 박성우는 이날 '꽃피는 봄이 오면'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정말 꿈의 무대였는데 믿기지 않는다.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14034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박성우 "꿈의 무대, 믿기지 않아" '아침마당' 박성우가 BMK의 '꽃피는 봄이 오면'을 열창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는 박성우가 세번째 도전자로 등장했다. 박성우는 이날 '꽃피는 봄이 오면'을 열창 www.joynews24.com 더보기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김은아 "아버지 꿈 이루려" '아침마당' 김은아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꿈을 이뤄드리기 위해 가수가 됐다고 고백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김은아가 신장 수술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노래했다 김은아는 "어린시절부터 아버지는 내가 노래하는 걸 좋아하셨다. 아버지가 신장 수술 이후 삼일만에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다. 이후 너무 힘들어 헛것이 보이고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다. 항상 몸에 기가 부족했고, 아버지가 꿈에 자주 나타났다"고 했다. 그는 "아버지가 진짜 바라시는 게 가수가 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절실했던 가수의 꿈을 이뤄보자 했다. 그러고 나니 헛것도 안보이고 환청도 안들리고 꿈에 아버지도 나오지 않는다"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14027.. 더보기
MC몽, 또 엑소 백현·카이 템퍼링 의혹…"그냥 참았는데" 심경고백 가수 MC몽이 엑소 백현 카이 빼내기 의혹에 재차 휘말린 뒤 심경을 고백했다. MC몽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냥 참았는데 너희는 정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앞서 한 매체는 18일 MC몽이 다수 연예계 관계자와 함께한 자리에서 엑소 카이, 백현을 꼭 데려오고 싶다고 말한 녹취록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MC몽은 녹취록에서 "카이와 백현을 꼭 데려오고 싶다.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고, 엑소와 SM엔터테인먼트 간의 전속계약이 불평등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MC몽은 SNS를 통해 해당 보도에 대한 불편한 기색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앞서 MC몽은 SM엔터테인먼트와 엑소 백현, 시우민, 첸(이하 첸백시)의 전속계약 분쟁에 인위적으로 개입해 일명 '템퍼링'을 하려 .. 더보기
[오늘개최] 최민식·도경수→송혜교·수지…청룡시리즈어워즈 주인공은? 이번에도 주인공은 송혜교 그리고 '더 글로리'일까. 최민식, 이성민, 도경수, 송혜교, 수지 등 청룡시리즈어워즈 트로피를 향한 뜨거운 대결이 펼쳐진다.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19일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소녀시대 임윤아가 MC를 맡은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은 KBS를 통해 생중계된다. 후보작(자)은 2022년 5월 1일부터 2023년 5월 31일까지 공개된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국내 드라마, 예능, 교양)를 대상으로 한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더 글로리'가 최우수작품상, 여우주연상, 남녀조연상, 신인여우상 등 총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후보를 배출했다. 이어 '카지노'가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남녀조연상 등 4개 부문 후보에, '몸값'과 '안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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