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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나 정말 늙었네' 생각하지만⋯아름다움은 그저 존재하는 것" 60대가 된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변하는 외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무어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피플지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인물'로 뽑힌 뒤 진행한 인터뷰에서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는 건, 과거부터 현재까지 내 몸이 겪어온 모든 것들 덕분이다. 이 사실에 큰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렇다고 내가 거울을 보면서 '나 정말 늙었네' '얼굴이 처졌네'라고 생각하지 않는 건 아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내가 있는 위치에 대해 받아들일 수 있다"면서 "또한 그런 점(외모적인 변화)이 나의 가치가 내가 누구인지 정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어떤 면에서 아름다움이란 그저 존재하는 것이다"고 생각을 밝힌 그는 "꽃을 .. 더보기
'아침마당' 이지향 약사 "아스피린·진통제, 과하게 먹으면 콩팥에 무리" '아침마당' 이지향 약사가 콩팥에 독이 되는 약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꽃피는 인생수업'에서는 건강과 관련한 전문의, 약사들의 강연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향 약사는 '모르고 먹으면 콩팥에 독이 되는 약'에 대해 강의했다. 이지향 약사는 "진통제가 콩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주의해야 하는 약은 소염진통제로 이부프로펜과 아스피린 등의 성분이 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가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 약사는 "배, 치아, 관절이 아플 때 자주 사용하는 진통제지만, 콩팥 안 좋은 분들은 이 성분을 꼭 확인하고 안 드시는 게 좋다. 콩팥에서 혈류를 조절하는 호르몬이 나오는데 소염진통제가 그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라 밝혔다. 이어 이 약사는 "항생제도 주의해야 한다. 오래.. 더보기
'이혼숙려캠프' 출연했던 전 축구선수 강지용, 22일 사망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전 축구선수 강지용이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다. 향년 35세. 23일 축구선수 구본상은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강지용의 부고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강지용은 22일 사망했다. 빈소는 순천향대학교 천안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5일이다. 장지는 천안추모공원이다. 고 강지용은 지난 2월 MBC '이혼숙려캠프'에 결혼 3년차인 아내 이다은 씨와 함께 출연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11년간 축구선수로 활동했던 고 강지용은 공장에서 근무하는 근황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 강지용은 인천 유나이티드FC, 강원FC, 부천FC 등에서 활약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837207 '이혼숙려캠프' 출연했던 전 축구선수 .. 더보기
더보이즈 케빈, 경솔 시타논란 사과 "키움 측 죄송, 신중히 행동할 것" 그룹 더보이즈 케빈이 시타 논란에 사과했다. 케빈은 22일 더보이즈 공식 SNS에 "야구를 사랑하시는 팬분들 그리고 더비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케빈은 "4월 19일 키움 관계자분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제 경솔한 언행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다"며 "경기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순간에 타 팀을 언급하며 부주의한 행동을 했고 그로 인해 기분 상하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케빈은 "시구에 큰 의미를 두고 있던 멤버 에릭에게도 먼저 미안하다고 전했고 키움 팬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강조한 뒤 "말과 행동이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많이 배웠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겠..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하루 3승 성공, 2위 윤현준 패자부활전 직행 '아침마당' 하루가 3승에 성공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다섯 참가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정연호는 "어릴 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할머니는 노래 실력이 뛰어나 노래 대회에서 트로피를 받아 오셨다. 꿈이 가수였던 할머니의 노래를 들으면 행복했다"며 "폐암과 간경화로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을 하며 열심히 살았고, 할머니가 부르던 노래로 대회에 나갔는데 대상을 받았다. 하늘에 계신 두 분 생각하며 열심히 살겠다"며 장민호 '내 이름 아시죠'를 열창했다. 두번째 참가자 윤현준은 "나는 어려서부터 소심한 트리플 A형이었다. 누가 밥을 먹자 하면 거절을 못해서 점심을 두 번 먹은 적도 있고 같은 영화를 두 번 본 적도 있다. 프러.. 더보기
'불꽃야구', 창단 첫 직관 티켓 5분만 매진⋯대기인원 11만명 '불꽃야구' 창단 첫 직관 경기 티켓이 5분 만에 매진됐다. 27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와 동국대학교의 직관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됐다. 창단 첫 직관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약 11만명의 대기인원이 몰렸으며 예매 시작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불꽃야구'는 앞서 불꽃 파이터즈를 이끌어갈 김성근 감독을 비롯해 박용택, 송승준, 이택근, 정성훈, 니퍼트, 정근우, 이대호, 김재호, 정의윤, 유희관, 김문호, 이대은, 신재영, 박재욱, 최수현, 선성권, 김경묵, 강동우, 박준영, 박찬형, 임상우, 김민범, 문교원, 오세훈, 이광길 등 25인의 선수, 코칭 스태프 라인업을 공개했다. 불꽃 파이터즈의 창단 첫 직관 상대는 야구 전통의 강호 동국대학교다... 더보기
심현섭, 김태균·심진화 등 축하 속 장가 갔다⋯사회는 이병헌 감독 개그맨 심현섭이 54세에 늦깍이 신랑이 됐다. 심현섭은 2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예식장에서 11살 연하 정영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심현섭이 11살 연하 정영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조선의 사랑꾼' ] 두 사람의 소개팅부터 결혼 준비 과정을 방송했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심현섭과 정영림 씨의 결혼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신부 정영림은 우아한 어깨선을 드러내고 아름다운 순백의 드레스를 입었으며, 현섭은 다년간의 결혼식 사회 경험을 보여주듯 멋스러운 턱시도를 차려입었다. 심현섭은 하얀 부케를 든 정영림에게 입을 맞추며 행복한 미래를 다짐했다. 이병헌 영화감독이 심현섭의 결혼식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조선의 사랑꾼' ] 이날 결혼식 사회를 보고 있는 이병헌 영………… https:.. 더보기
NCT WISH, '팝팝' 터졌다⋯데뷔 첫 밀리언셀러 등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팝팝)으로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지난 14일 발매된 NCT WISH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은 21일 발표된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1,087,838장을 기록, 선주문에 이어 초동까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로써 NCT WISH는 데뷔 후 처음으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 3월 발표한 데뷔 싱글 'WISH'로 초동 28만 장, 7월 두 번째 싱글 'Songbird'(송버드) 53만 장, 9월 첫 미니앨범 'Steady'(스테디) 79만 장으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준 데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는 100만 장의 판매고를 넘어서는 유의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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