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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란' 홍사빈, 오늘(19일) 육군 현역 입대 "건강히 돌아올 것"(전문) '화란'으로 주목 받은 배우 홍사빈이 입대한다. 홍사빈은 19일 입대를 앞두고 소속사인 샘컴퍼니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입대 전 짧은 머리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사빈은 영화 '화란' 속 소년미 가득한 모습에서 벗어나 20대 건장한 청년으로 이목을 끈다. 또 홍사빈은 편지를 통해 "제가 12월 19일에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영화 '화란'을 마무리하고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으로 입대를 결정했다"라고 입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좋은 작품을 맞이하고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찾아오는 당연한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라며 "건강하게 돌아오겠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2018년 영화 '휴가'로 데뷔한 홍사빈은 첫 .. 더보기
'아침마당' 이승현 "'고교얄개' 이미지로 어리게 봐…반말 인사 다반사" '아침마당' 이승현이 얄개 이미지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고교얄개' 주인공 배우 이승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승현은 '얄개' 이미지 때문에 어린 사람들에게 반말을 들어야 했던 고충을 토로했다. 이승현은 "나는 얄개 이미지 때문에 '얄개'라고 불린다. 그래서 사람들이 내 나이를 잘 안 보고 어리게 본다"고 입을 열었다. 이승현은 "지금도 나는 '이승현 씨'라고 안 불린다. '어, 승현아', '네가 나보다 어리지?' 이러신다. 속으로 찝찝하지만 '네 안녕하세요' 한다. 학생 시절 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그렇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승현은 "반말을 해도 날 알아봐 주는 것에 감사하다. 반말하고 욕 했다고 뭐라 할 순 없다"고 덧붙였다.….. 더보기
소유, 짧아도 너무 짧은 초미니 원피스...엉덩이 보일라 가수 소유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소유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즐거웠당"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뽐내는 소유의 모습이 담겼다. 아찔한 원피스의 길이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는 지난 7월 미니 2집 'Summer Recipe'를 발매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66909 소유, 짧아도 너무 짧은 초미니 원피스...엉덩이 보일라 가수 소유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소유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즐거웠당"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뽐내는 소유의 모습이 담겼다 www.joynews24.com 더보기
'아침마당' 복화술사 안재우 "전봇대 전단지 한 장에 복화술 시작" '아침마당' 안재우가 복화술을 시작한 배경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세계적 복화술사 안재우가 출연했다. 이날 안재우는 전봇대에 붙은 전단지 한 장 덕분에 인생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안재우는 "마산에서 상경해 아는 형 집에 붙어 살았다. 어느 날 길을 걷는데 바람이 불어서 고개를 들었더니 얇은 전봇대에 전단지가 붙어있더라"고 말했다. 그 전단지에는 동화 구연 작가 사진이 있고 '복화술'이라는 글씨가 있었다고. 안재우는 "강습 날짜까지 적혀져 있어서 그 날에 맞춰 63빌딩으로 갔다. 그랬더니 직원들 상대 강습이라 전단지를 붙인 적이 없다고 하더라. 할 수 없이 밖에서 문 틈 사이로 복화술 장면을 보게 됐다"고 회상했다. 안재우는 "복화술 장면 5초 정도를 보자마자 모.. 더보기
김희재·티엔 부대표, 모코이엔티 제기 사기죄 '혐의 없음' 불송치 모코이엔티 측이 가수 김희재와 티엔엔터테인먼트 부대표를 사기죄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19일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5일 가수 김희재와 티엔엔터테인먼트 부대표 강모씨 사기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를 통보했다. 모코이엔티는 지난해 7월 13일 김희재와 티엔엔터테인먼트 부대표 강모씨를 사기죄로 경찰에 고소했다. 앞서 김희재는 지난해 7월부터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모코이엔티는 해당 공연의 공연기획사로 계약을 맺었으나 계약서에 명시된 출연료를 기한까지 지급하지 않았다. 이에 소속사가 시정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코이엔티는 끝까지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결국 공연 개최가 무산됐다. 모코이엔티 측은 이를 두고 김희재와 소속사.. 더보기
'아침마당' 이광기, 교통 문제로 지각 "들어오는 대로 함께" '아침마당' 이광기가 교통 문제로 인해 제 시간에 함께 하지 못했다.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세계적 복화술사 안재우가 출연했다. 이날 안재우는 나훈아를 본 딴 인형을 가지고 등장해 복화술로 '테스형'을 부르는 무대를 가졌다.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한 가운데 이날 '아침마당'의 패널 이광기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광기의 현재 교통 상황이 여의치 않아 도착하지 못했다"며 "들어오는 대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패널 박애리는 "(복화술) 흉내라도 이광기에게 내드릴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66950 '아침마당' 이광기, 교통 문제로 .. 더보기
어트랙트, 피프티 3人+안성일에 130억 손배소 "공정 거래질서 확립" 어트랙트는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3인과 전속계약 부당파기에 관여한 공동불법행위자들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한다. 어트랙트 측은 19일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새나, 시오, 아란 3인에 대하여는 전속계약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과 위약벌을, 전속계약 부당파기에 적극 가담한 더기버스, 안성일과 백진실, 그리고 3인 멤버들의 부모 등에게는 공동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을 각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하였다"고 밝혔다. 어트랙트가 산정한 손해배상액과 위약벌은 수백억 원에 이르며, 다만 소송과정에서의 추후 손해 확대 가능성 등을 감안하여 우선 소장 제출 단계에서는 명시적 일부청구 방식으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소송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광장 박재현 변호사는 "이번 소송이 단순한 피해회복의 차원을 .. 더보기
'렛미플라이' 박보검, '한국뮤지컬어워즈' 신인상 후보 배우 박보검이 첫 뮤지컬로 신인상 도전에 나선다. 18일 '제8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최종 후보작(자)를 발표했다. 작품 부문 시상으로 객석 규모의 구분없이 국내 창작 초연 작품을 후보로 하는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은 뮤지컬 '22년 2개월' '더데빌 : 에덴' '비밀의 화원' '순신' '시스터즈(SheStars!)'가 노미네이트 되었다. 400석 이상의 극장에서 공연된 창작 및 라이선스 공연을 후보로 하는 '작품상(400석 이상)'에는 '멤피스' '물랑루즈!' 'SIX THE MUSICAL' '오페라의 유령' '이프덴'이 후보에 올랐으며, '작품상(400석 미만)'에는 '라흐 헤스트' '비밀의 화원' '웨이스티드' '인사이드 윌리엄' '판'이 후보로 올랐다. 이어, 지난 한 해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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