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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상담소

'금쪽상담소' 박은희 "남편 미카엘, 전처와 이혼 서류 제출 안해...내가 처리" 울컥 셰프 미카엘 부인 박은희가 남편의 이혼 서류까지 직접 처리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미카엘 박은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재혼부부인 두 사람은 극명한 성격 차이로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박은희는 대부분의 일을 꼼꼼하게 정리 한 후 행동으로 옮기는 '계획파'였고, 미카엘은 즉흥적인 것을 좋아하고 즐기는 '즉흥파'였다. 이후 박은희는 "주방 일 빼곤 다 제가 한다. 혼인신고도 너무 힘들게 했다. 양 국가에 이혼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미카엘이 사인한 걸 불가리에 보내지 않아 혼인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제가 법원 가서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한테 너무 기대니까 서럽다"고 울컥했다. 이에 오은영은 "부부의 역할이 아내인 은희 씨에게 많이 기울어져 있다. 신생아.. 더보기
'금쪽상담소' 엄영수 "재혼 7번 했다고? 겨우 세번 했다" 루머 해명 개그맨 엄영수가 7번 재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엄영수가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은 "본인은 결혼을 세 번이라고 말했지만, '혼인 신고는 세번이지만 식은 네번이다' '일곱번을 갔다'는 이런 이야기가 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엄영수는 "세번을 결혼했는데, 이혼은 두번밖에 안 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일곱번, 다섯번 하겠지를 예측하는 거다. 그게 가짜뉴스가 되는 거고, 거기에 희생양이 된 것이다"고 해명했다. 이어 "저는 겨우 두번 헤어졌고, 결혼도 겨우 세번 했다. 그 이상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24271 더보기
'금쪽상담소', '서준맘' 박세미 "난생 처음 외로움 느껴, 눈물도" '서준맘' 박세미가 "캐릭터의 인기 비결은 '서준이 없음'"이라고 밝혔다. 4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개그우먼 박세미의 고민이 공개된다. 부캐 '서준맘'으로 인기 정점을 찍고 있는 박세미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기 빨린다'고 말하는 것이 고민임을 고백한다. "너는 물에 빠지면 주둥이(?)만 튀어나올 거야"라는 소리도 들었다며, 외향적인 성격으로 인한 일화들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유재석 등 대선배들과 함께 방송을 해도 '기진맥진하든 말든' 기 흡입에 여념 없었다고. 어릴 때부터 활기가 넘쳤으며, 어린 시절 병원에 입원해도 다리에 깁스한 채 병실 순회공연을 돌았고, 장기자랑이라면 빠짐없이 참여하는 등 극 외향적인 성격으로 자라왔음을 밝힌다. 이어 그녀는 자신은 기를 빨아.. 더보기
'금쪽상담소' 홀리뱅 제인 "매일 음주, 한달 술값만 200만원"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댄스크루 홀리뱅 허니제이와 제인의 고민이 공개된다. 7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허니제이의 가장 오랜 제자 제인은 "매일같이 술을 마시는 것이 고민"이라며 상담소를 찾은 이유를 밝힌다. 주변에서 말리지 않으면 한 달 술값만 무려 200만 원 정도가 나온다는데. 이에 제인은 술을 절제하고자 다짐하지만 매번 실패가 반복된다며 고민의 심각성을 알린다. 고민을 들은 MC 정형돈은 "오은영 박사님도 술을 잘 마신다"는 반전 소식을 제보한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술을 좋아한다"면서 "주종은 안 가린다"고 덧붙인다. 그러나, 오은영 박사는 술을 1년에 5번 이하로 먹는다고 해명(?)한다. 또한, 꼭 가야 하는 자리가 아닌 이상 예정 없이 술을 마시진 .. 더보기
'금쪽상담소' 이혜정, 고된 시집살이…시모 발언에 상처 '눈물'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한다. 19일 밤 9시 3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이혜정은 "남편과는 복권보다 더 안 맞는다"면서 "결혼생활 45년 차, 아직도 남편만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고민을 밝힌다. 남편과 7~8년째 각방살이 중이라는 이혜정은 신혼 때나 지금이나 남편에게 화내는 포인트가 똑같다고 속마음을 드러낸다. 물건을 제자리에 놓으라는 말을 전혀 듣지 않는 남편 때문에 울음이 터진 적까지 있다는 이혜정은 "남편이 괴상하다"고 언급, "옷을 수세 망태기로 입는다" "썼던 냅킨도 안 버리고 모아 둔다"고 폭로한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노년기가 되면 잔소리가 늘 수 있다"며 이혜정 부부의 노년기 갈등을 우려하자, 이혜정은 남편으로부터 "시장만 가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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