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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상담소

김재우·조유리 부부, "아이 떠나보낸 아픔…아직 극복 못 해" 개그맨 김재우·조유리 부부가 아이를 잃은 아픔을 고백했다. 지난 9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김재우·조유리 부부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들은 2013년에 결혼해 5년 만인 2018년 10월 아들을 품었으나, 태어난 지 2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이날 김재우는 "사람들에겐 예기치 못하게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난다"며 조심스레 아이를 떠나보냈던 일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당시 아내가 산후조리를 하지 못해 건강이 악화됐는데, 그게 자신의 탓 같다며 속상해했다. 그는 "제왕절개 수술을 하고 나서 산모는 안정을 취해야 하는데 출산과 동시에 바로 병간호가 시작됐다. 수술 후 잠도 잘 자지 못했다. 그게 제 탓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제가 분리불안이 있다. 결혼생활 12년 차에 접어들었는데 어.. 더보기
이윤지, 故 박지선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 "목놓아 울어" 배우 이윤지가 절친 故 박지선을 그리워했다. 4일 이윤지는 자신의 SNS에 "아주 오랜만에 밤새 깨지 않고 운 것 같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어젯밤은 떠난 녀석의 생일 밤이었고, 또 다른 좋은 녀석과 이야기를 나눈 요즘이었다. 있는 힘을 다해 건져내고 싶었다. 눈물이 앞눈가에 고여 모여 담기는 것이 느껴지는 꿈밤이었다. 예견된 눈물 같은 마음으로. 그러나 처음 느끼는 슬픔처럼 목놓아 울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지는 최근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한 배우 한정수가 故 김주혁을 그리워하는 모습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50331 더보기
'금쪽상담소' 박준규, 3대째 배우 집안...배우 활동 중인 '훈남' 두 아들 공개 배우 박준규가 배우로 활동 중인 아들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박준규 진송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박준규는 두 아들을 공개하며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아들의 사진이 공개됐고, 출연진들은 "잘생겼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박준규는 "당연하지 내 아들인데. 아들 모두 아내보다 나의 외모를 닮았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렸을 때 곱게 자라 예쁘장해서 아버지와 광고도 찍었다, 커가면서 변했다"고 덧붙였다. 또 박준규가 아버지인 배우 故 박노식과 함께했던 출연했던 광고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45775 '금쪽상담소' 박준규, 3대째 배우 집안...배우 활동 중인 '훈남.. 더보기
'금쪽상담소' 이형택 첫째딸 "부모님, 막내와 차별...연 끊고파" 충격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의 첫째딸이 고민을 토로했다. 1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이형택과 그의 첫째딸 이송은이 출연했다. 이날 이형택은 첫째딸 에 대해 "주변 시선을 심하게 의식한다"며 "밖에서는 사람들 눈치를 많이 보면서 집에서는 전혀 눈치를 안 본다. 방도 제일 지저분하게 쓴다. 송은이가 집에 있으면 방에서 휴대폰만 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송은은 "부모님이 막내 미나와 자신을 차별하고 있다. 아빠에게 속마음을 말씀드렸더니 '미나처럼 사고 싶은 거 참아라'고 하시더라. 모든 걸 다 놔버렸다. 부모님에게 마음의 벽이 생기면서 어색해졌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아빠가 바디필로우 2개를 받아 오셨다. 저도 하나 갖고 싶어서 미나한테 먼저 고르라고 했다. 근데 미나가 제 것도 갖.. 더보기
'금쪽상담소' 정형돈 "육아비 벌려고 일했는데, 쌍둥이딸 나보고 뒷걸음질 쳐 충격" 방송인 정형돈이 두 딸과 있었던 안타까운 일화를 전한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김혜연이 출연한다. 이날 김혜연은 "첫째 딸이 골프 훈련을 위해 어릴 때부터 외부에서 생활했다"고 밝힌다. 이어 "첫째딸이 작년 모녀끼리 떠난 여행 당시 '엄마랑 같은 방에서 잘 수 있을까' 고민하기도 했었다. 딸의 말에 미안함 때문에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고 일화를 전한다. 이에 정형돈은 "나 역시 쌍둥이 아빠가 되고 김혜연과 같은 책임감을 느꼈다"며 "육아비를 벌고자 무지하게 많은 일을 했었다"고 말한다. 이어 "그런데 브라질 촬영 탓에 10일 만에 집에 돌아왔을 때, 두돌된 아이들이 나를 낯선 사람으로 인식해 뒷걸음질 치더라. 그 모습에 충격을 받았지만 그 와중에도 다시 일하러 갈 수밖에 없.. 더보기
'금쪽상담소' 허니제이, 콜포비아 극복 근황 "전화 잘 받아...심지어 먼저 할때도" 댄서 허니제이가 콜포비아(전화공포증)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100회 맞아 스타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이날 허니제이는 "전화 잘 받고 있다. 심지어 제가 먼저 하게 되더라. 정말로 신비로운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허니제이는 방송에 출연해 콜포비아를 겪고 있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축하 영상을 보던 박나래는 "너무 큰 변화다"고 감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38122 더보기
'금쪽상담소' 선우용여 "가수 활동했던 딸 최연제, 미국서 난임 치료 박사 돼" 배우 선우용여가 딸 최연제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선우용여가 출연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딸이 일 많이 하지 말고 건강 챙기라 해서 딸의 말을 잘 듣고 지낸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에 이윤지는 "알고 보니 따님도 가수 아니냐"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미국으로 건너가 난임 치료 박사 학위를 땄다. 45살에 학위를 받았고, 같은 해 2016년에 아들 낳아서 지금 손주가 8살이다"고 최연제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번에 손주가 처음으로 한국에 왔다. 열흘 정도 있다가 갔다. 말이 안 통해도 느낌, 마음이 오고 가니까 다 통하더라. 손주가 영어만 지껄여도 다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37326 더보기
'금쪽상담소' 박지헌 "가기싫은데 첫째 위해 함께 했던 복싱...결국 안면마비까지" 그룹 V.O.S 박지헌이 첫째와 복싱을 하다 안면마비가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6남매를 키우고 있는 박지헌 서명선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서명선은 "남편이 '투게더병'에 걸렸다. 모든 걸 6남매와 함께 하려고 한다. 심지어 쓰레기 버릴 때도 6남매와 함께 간다"고 고민을 밝혔다. 첫째의 연애에 상실감을 느꼈다는 박지헌은 "(첫째를 통해) 아이가 큰다는 걸 처음 경험해 보지 않나. '다른 아이들도 모두 다 그렇게 되겠구나' 과대망상처럼 상상을 하고 조급해지는 거다. 마냥 즐겁지 만은 않다"고 말했다. 서명선은 "첫째가 복싱을 하고 싶어 해서 같이 하다가 안면마비가 온 적도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박지헌은 "첫째가 운동을 정말 잘한다. 그런데 저는 매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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