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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김호중 소속사 본부장 "김호중 차량 메모리카드 삼켰다" 진술 가수 김호중의 소속사 본부장이 김호중 음주 뺑소니 혐의 입증을 위한 결정적 증거였던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삼켰다고 진술했다. 생각엔터테인먼트 본부장 A씨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김호중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제거하기 위해 이를 삼켰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김호중의 사고 차량은 물론 사고 전후 사용한 차량의 메모리카드도 모두 사라진 점을 확인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또 김호중이 직접 증거 인멸을 지시했는지 여부도 수사 중이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에서 자신의 차량을 직접 몰다 반대편 차선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고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다. 그 과정에서 소속사 관계자에 의해 증거가 인멸됐고 김호중은 허위 자백을 하는 등 .. 더보기
'음주사고' 김호중, '40억' 공연 티켓 환불수수료 면제…취소될까 음주운전 사고를 인정한 가수 김호중이 출연하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이하 슈퍼클래식) 콘서트 티켓이 전액 환불 조치한다. 공연 주최 측인 멜론은 21일 공식 홈페이지에 '슈퍼클래식' 콘서트와 관련, 변경된 예매 공지사항을 올리고 예매 티켓 환불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변경 이전 예매 취소 관객들도 수수료 전액을 별도로 돌려받게 된다.   멜론은 당초 관람 직전까지 취소 수수료가 티켓 금액의 30%라고 밝혔지만,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혐의 인정이 드러난 이후 비난 여론을 의식한 듯 규정을 바꿨다.   '슈퍼클래식' 공연은 예매 직후 총 2만석이 매진됐다. 좌석 가격은 15만원에서 23만원 가량으로, 매출이 40억원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김호중이 음주운.. 더보기
KBS, '음주운전' 김호중 콘서트에 주최 명칭 사용 금지 조치 KBS가 김호중이 출연하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김호중 & 프리마돈나' 공연 관련 주최 명칭 사용 계약을 해지했다고 알렸다. 20일 KBS는 "KBS는 '월드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_김호중&프리마돈나' 공연을 앞두고 일어난 최근의 사안과 관련해 주관사인 D사 측에 계약에 의거해 KBS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성실한 의무 이행을 촉구하는 내용을 최고하고 20일 오전 9시까지 이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KBS는 답변 시한 20일 오전 9시가 지난 현재까지 주관사인 D사 측의 답변이 없기에 앞서 최고한 바와 같이 주최 명칭 사용 계약을 해지하고 주최 명칭 및 로고 사용 금지 등의 조치를 취했다"며 "그리고 본 사항을 주관사인 D사 측에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K.. 더보기
경찰, '음주 뺑소니 혐의' 김호중·소속사 대표 등 4人 출국금지 신청 경찰이 가수 김호중, 소속사 대표, 매니저 등 4명에 대해 출국금지를 신청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이광득 대표, 김호중 차량 메모리 카드를 제거한 소속사 본부장, 김호중 대신 허위 자수한 매니저 등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신청했다.   아직 법무부 승인은 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을 직접 몰다 반대편 차선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았다. 김호중은 사건 발생 후 17시간이 지나서야 경찰에 출석하면서 음주운전 의혹에 휘말렸고 열흘 간 "음주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돌연 19일 말을 바꿔 음주 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김호중은 소속사 생각엔터테인.. 더보기
[조이NOW] 뺑소니·바꿔치기·유흥업소…김호중, 열흘 간 최악의 논란들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뺑소니 사고 열흘 만에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했다.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유흥업소 방문 의혹이 잇따라 터져 나온 가운데 거짓말 논란까지 더해지며 이미지 추락이 불가피하다. 김호중은 지난 9일 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승용차 운전 중 마주보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사고 발생 직후 매니저 A씨가 경찰에 김호중이 아닌 자신이 운전했다고 주장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이 제기됐다.    김호중은 물론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의 대처도 논란이 됐다. 소속사는 지난 15일 "김 씨(김호중)가 유흥주점에 갔지만 술을 마시지 않았으며, 매니저에게 대리출석을 지시한 사람은 김 씨가 아닌 소속사 대표"라는 입장을 냈다.   그러나 경찰은 사고 당시 .. 더보기
[종합] '음주 뺑소니 시인' 김호중 "죄 지었는데 말 길면 뭐해, 죄송하다" 음주운전 후 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가수 김호중이 입장을 밝혔다. 김호중은 19일 자신의 팬카페에 최근 불거진 음주 뺑소니 사고에 대해 사과하며 "팬들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고 입을 열었다.   김호중은 "술을 한잔이라도 입에 대면 핸들을 잡으면 안된다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어리석은 판단으로 인해 이렇게 많은 식구들이 아파한다는걸 꼭 굳이 직접 겪지않아도 알아야 어른의 모습인데 참으로 어리석한 내 모습이 너무나도 싫다"고 밝혔다.   이어 김호중은 "죄 지은 사람이 말이 길면 뭐하겠나. 나는 아직 조사중이다. 조사가 끝나고 모든 결과가 나오면 이곳 집으로 돌아오겠다. 진심으로 죄송하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시 강남구 압.. 더보기
김호중 팬클럽 기부금도 거절 당했다 "곤혹스러워"(공식)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이 김호중 팬덤의 기부금을 거절헸다. 희망조약돌은 16일 "법률적,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공인과 관련된 기부금을 수령하는 것에 대해 곤란하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이에 따라 해당 기부금을 전액 반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희망조약돌 측은 기부금의 전액 반환 처리를 위해 해당 기부 플랫폼과 소통해 반환을 완료했다.   희망조약돌 관계자는 "비록 기부자가 본인이 아닌 팬클럽 차원의 기부일지라도 사회적으로 매우 중대한 사안으로 거론되고 있는 만큼 기부금 수령에 대한 현재 상황이 매우 곤혹스럽다"라며 "매우 엄중하고 무거운 사안으로 사회적으로 절대 용인될 수 없는 행위임을 감안했을 때 해당 팬덤에게는 죄송하지만 기부금을 정중히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전했다.  김호중은 지난.. 더보기
"김호중, 음주 안 했지만 대리운전 이용"…해명 하느라 바쁜 소속사 "대리운전은 했지만, 음주는 하지 않았다."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의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호중 측의 끝없는 해명이 이어지고 있다. 대리운전 CCTV가 포착되자 또다시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입장문을 냈다. 지난 16일 채널A는 김호중이 사고 당일 유흥주점에서 나와 휘청거리며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했다고 보도했다며 CCTV를 공개했다. 이후 김호중은 집으로 귀가했고, 50분 뒤 직접 SUV 차량을 몰고 나왔다. 또다른 술집으로 향하던 중 맞은편 차선의 택시를 추돌하는 사고를 냈다.     김호중 측은 즉각 반박했다. 소속사는 "채널A의 보도는 마치 김호중이 유흥주점에서 음주를 한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라며 "그러나 김호중은 유흥주점에 지인에게 인사차 들렸을 뿐, 음주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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