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뉴진스

민희진 측 "法, 하이브 마녀사냥식 주장 배척…이사들도 해임 말라"(전문) 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이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과 관련 "하이브는 법원의 이번 가처분 결정을 존중하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민희진 대표 법률대리 법무법인 세종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가 30일 오후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는 결정을 했다. 이로써 하이브는 민희진 해임에 찬성하는 내용의 의결권 행사를 할 수 없다. 하이브가 가처분 결정에 반해 의결권 행사를 할 경우 200억 원의 간접강제금을 민희진 대표에게 배상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민희진 측은 "가처분신청서 접수 이후 결정 직전까지 하이브 측 소송대리인은 11차례에 걸쳐 방대한 서면을 제출했고, 민희진 대표 측도 9차례에 걸쳐 반박했다"며 "법원은 언론을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된 마녀사냥식 하이브 주장이 모두 옳지 않다고 판단한 것"이라.. 더보기
침착맨 "민희진 해임 반대 탄원서, 기회 주길 바랐다…편 나누기 그만" 웹툰작가 겸 유튜버 침착맨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해임 반대 탄원서 제출 배경을 밝혔다. 침착맨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생방송을 통해 최근 민희진 대표 해임 반대 탄원서를 쓴 배경을 전하며 '편 나누기 식' 설전을 멈춰 달라 당부했다.    침착맨은 "지인으로부터 재판 소식을 들으며 '너도 생각 있으면 (탄원서) 써'라는 말을 들었다. 민희진 대표가 해임 됐으면 좋겠냐, 안 됐으면 좋겠냐고 묻길래 (해임) 안 됐으면 좋겠더라. 하이브와 어도어 관계는 관계자가 아니니 모르지만, 뉴진스와 민희진 대표 시너지가 좋고 돈독해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침착맨은 "(민희진 대표는) 자부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임하고, 멤버 부모님들까지도 사이가 좋은걸 봤다. 시너지가 좋기에 기회를 더 줬으면 하는 의미에서 탄원.. 더보기
하이브VS민희진 내홍 속…알엠VS뉴진스 한날한시 맞대결 방탄소년단 RM이 24일 오후 1시 두 번째 솔로 앨범 'Right Place, Wrong Person'을 발매한다. 한날 한 시 뉴진스 역시 10개월 만의 신보이자 더블 싱글 'How Sweet'를 발표하며 컴백한다. RM의 신보는 지난 2022년 12월 내놓은 솔로 1집 'Indigo' 이후 1년 5개월 만의 개인 앨범이다. 'Right Place, Wrong Person'은 '장소에 어울리지 않는 이방인'처럼 느껴지는 순간을 다룬다. RM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 이 보편적인 감정과 더 나아가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이 공감할 메시지를 담았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LOST!'를 비롯해 'Right People, Wrong Place', 'Nuts', 'out of l.. 더보기
아일릿 측, 오늘(22일) 민희진 대표 고소 "뉴진스 표절 NO"(전문)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고소했다. 빌리프랩은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상대로 일방적 허위사실을 주장하며 피해를 끼치고 있는 민희진 대표에 대해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의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해당 의혹이 사실과 다름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 자료를 사법 기관에 제출했다"며 "분별한 억측과 허위 사실로 인해 당사 아티스트와 구성원의 노력과 성과가 폄하되는 상황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빌리프랩은 "아일릿 멤버들은 심각한 수준의 악플과 조롱, 인신공격에 시달리고 있다"며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모욕,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음해성 공격은 부디 멈추어 주시길 간.. 더보기
하이브 "민희진 무속경영" VS 민희진 "뉴진스 차별당했다"…90분 설전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이 약 90분 간의 설전을 벌였다. 1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이 열렸다. 양측 법률대리인이 출석한 가운데 민희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다.   민희진 대표가 낸 가처분 신청은 임시주총에서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가 민 대표 해임안에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해 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민희진 측은 "유일한 아티스트인 뉴진스의 권리 침해를 방치하는 게 배임"이라 주장했고,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뉴진스를 분쟁 도구로 사용했고, 무속경영으로 업무 수행에 결격 사유가 있다고 주장하며 약 90분간 설전을 이어갔다.  민희진 측은 심문기일을 통해 주주간계약 수정.. 더보기
뉴진스 'Ditto', 스포티파이 6억 스트리밍 돌파…통산 두번째 뉴진스(NewJeans)의 'Ditto'가 스포티파이에서 6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17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Ditto'가 지난 15일 기준 6억 21만 1727회 재생됐다. 'Ditto'는 이로써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OMG'에 이어 뉴진스 통산 두 번째 6억 스트리밍 곡이 됐다.   'Ditto'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일간 차트 99일 연속, 주간 차트 14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2023년 종합 연간 차트 1위까지 거머쥔 뉴진스의 메가 히트곡이다. 뉴진스는 'Ditto'로 지난해 국내 주요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었다.   뉴진스가 발표한 모든 곡의 스포티파.. 더보기
뉴진스, 제주 황우지서 감성 발산... 유투브 조회수 3000만 돌파 제주의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한 로케이션 지원작이 연이어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원장 강민부)은 제주에서 촬영된 그룹 뉴진스의 ‘버블검(Bubble Gum)’ 뮤직비디오가 공개 13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3000만 고지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제주 황우지 해안에서 새 더블 싱글 `Bubble Gum' 뮤직 비디오 영상을 촬영했다. `Bubble Gum'은 오는 24일 발매되는 더블 싱글 'How Sweet'의 수록곡이다. 뉴진스만의 자유롭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담긴 이 뮤직비디오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져 전 세계 사람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뉴진스 ‘버블검(Bubble Gum)’ 뮤직비디오 촬영 [사진=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앞서 제주 가시리 일대와 사려니.. 더보기
뉴진스, 지상파 예능 첫 출격…'1박2일' 측 "촬영 마쳤다, 6월 방송"(공식) 그룹 뉴진스가 지상파 예능에 출격한다. 뉴진스가 선택한 예능은 '1박2일'이다. 13일 KBS 2TV '1박2일' 측은 "최근 뉴진스가 촬영을 진행했다. 뉴진스 촬영 분은 6월 중 방송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최근 강원도 철원에서 '1박 2일' 촬영을 진행했다. 발등 부상을 입은 혜인을 제외한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이 함께 했다.   뉴진스는 최근 선공개곡 '버블 검'을 발매했으며, 오는 24일 더블 싱글 'How Sweet'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뉴진스는 6월 일본에서 데뷔한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18909 뉴진스, 지상파 예능 첫 출격…'1박2일' 측 "촬영 마쳤다, 6월 방송"(공식)그룹 뉴진스가 지상파 예능에 출격한다. 뉴진스가..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