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꿈의무대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태남 "'도전 꿈의 무대', 다시 태어나게 해준 무대" '아침마당' 태남이 "도전 꿈의 무대는 나를 다시 한번 태어나게 해 준 무대"라고 고백했다. 2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에서 가수 태남이 2승에 도전했다. 태남은 첫 도전에 '도전 꿈의 무대' 3승을, 패자부활전 1승을 차지했다. 그는 "이 자리가 아직 부담이 된다"면서 "다시 1승을 하고 나서 어머니께서 활짝 웃으셨다. 저희를 키우느라 고단하고 고생 많이 해서 이렇게 크게 웃을일이 많이 없었는데 웃으시는 걸 보니 마음이 기쁘고 감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도전 꿈의 무대는 나에게 있어서 나를 다시한번 태어나게 해준 무대다. 평생 노래를 해왔고 가장 잘 할수 있고 가장 열심히 할 수 있는게 노래다.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만 두려고 했다"면서 "도전 꿈.. 더보기 '아침마당' 하경혜 "야구장 애국가 제창, 너무 소중한 시간" '아침마당' 하경혜가 '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2승에 도전한다. 2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에서 하경혜는 "지난 주말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광주 야구장에 가서 애국가를 부르고 왔다"라며 "2만3천명이 나를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긴장하고 떨렸다.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방송 이후 달라진 삶을 고백했다. 그는 "앞이 안보이는 가수가 아닌 그냥 노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면서 "사랑하는 사람이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앞이 잘 안보인다. 눈을 떠서 사랑하는 남자를 돌봐주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11847 더보기 '아침마당' 박달재, '도전꿈의무대'…"방송 이후 짜장면 더 많이 팔려" '아침마당' 박달재가 '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에 도전한다. 2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에서 박달재는 '봉사의 달인 가수'로 등장했다. 그는 "방송 이후 짜장면 짬뽕이 하루 30그릇 넘게 팔린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어떠시냐"는 MC 김재원 아나운서의 질문에 "지금은 더 잘 팔린다. 내 얼굴을 보려고 많이들 차장오신다"고 했다. 이어 "주방복을 입고 주방에 들어가 있으니 사람들이 못알아본다. 박달재를 앞에 두고 박달재가 어디있는지 묻는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11842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최나리, 당뇨+시각장애 이겨낸 패자부활전 우승 '눈물' '아침마당' 최나리가 '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에서 우승했다.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영, 최나리, 황기동, 이지원 이송연, 오주헌이 출연해 패자부활전을 진행했다. 이날 신영은 "트로트 가수의 꿈을 반대하는 아내와 응원해주는 장모님을 얘기한 바 있다. 정말 감사하게도 장모님이 내 노래를 자랑스러워 하신다. 내 사촌형은 신유다. 장모님은 신유의 열혈 팬이다. 하지만 신유보다 내가 더 노래를 잘한다고 하신다. 장모님은 무대 의상도 사주시고 아내 몰래 용돈도 주신다. '도전 꿈의 무대' 이후 장모님은 광양 스타가 됐다. 아내도 변했다. 아내는 내게 '내 마음 속에는 당신이 스타야'라고 했다. 너무 기쁘다. 오늘도 장모님을 위해, 아내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래하겠다"며.. 더보기 '아침마당' 이송연 "언니 이지원, 윌리엄스 증후군이지만 절대음감…대통령상 수상" '아침마당' 이지원 이송연 민요 자매의 비화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영, 최나리, 황기동, 이지원 이송연, 오주헌이 출연해 패자부활전을 진행했다. 이날 네번째 주자는 이지원 이송연 자매였다. 동생 이송연은 "나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1학년이다. 나보다 8살 많은 언니는 세종시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정규단원이다"라고 자매를 소개했다. 이송연은 "언니는 선천성 지적 장애로 윌리엄스 증후군을 가지고 태어났다. 5세 지능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언니는 어려서부터 절대 음감을 갖고 태어났다. 그래서 국악을 공부하며 상을 휩쓸었다. 언니는 대통령상도 받았고 발달장애 최초 경기민요전수자가 됐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송연은 "우리 남매는 세상의 편견을 없애는데.. 더보기 '아침마당' 최나리 "당뇨 합병증에 앞 안보이지만…노래 포기 못해" '아침마당' 최나리가 노래로 감동을 안겼다.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영, 최나리, 황기동, 이지원 이송연, 오주헌이 출연해 패자부활전을 진행했다. 이날 최나리는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이 나빠진 상태에서도 노래에 대한 사랑으로 가수의 꿈을 키워 나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나리는 "나는 당뇨 합병증으로 망막 부종에 백내장을 앓고 있어 앞이 잘 안 보인다. 사람도 못 알아보고 무대에 오르는 것도 힘들다. 나는 중학교 시절 소아당뇨 판정을 받아 화장실에 숨어 인슐린 주사를 맞고 병원을 다니며 우울한 시간을 보냈다. 고등학교 진학 후 위하수증이 찾아와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했다. 최나리는 "스무살 넘어 몸이 회복되면서 노래를 했지만, 작년 인슐린 부작용으로 앞이 잘 .. 더보기 신영 "사촌형=신유…장모님, '아침마당' 출연 후 광양 스타 됐다" '아침마당' 신영이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냈다.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영, 최나리, 황기동, 이지원 이송연, 오주헌이 출연해 패자부활전을 진행했다. 이날 신영은 지난 출연을 회상하며 "트로트 가수의 꿈을 반대하는 아내와 응원해주는 장모님을 얘기한 바 있다. 아내는 '노래해서 10원이라도 집에 갖다준 적 있냐'고 했다. 정말 감사하게도 장모님이 내 노래를 자랑스러워 하신다"고 입을 열었다. 신영은 "내 사촌형은 신유다. 장모님은 신유의 열혈 팬이다. 하지만 신유보다 내가 더 노래를 잘한다고 하신다. 장모님은 무대 의상도 사주시고 아내 몰래 용돈도 주신다"며 장모와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기도. 신영은 "'도전 꿈의 무대' 이후 장모님은 광양 스타가 됐다. 장인.. 더보기 '아침마당' 김승권 "틱장애로 대인기피증…5살 아들 위해 노래" '아침마당' 김승권이 다섯살 아들을 위해, 그리고 꿈을 위해 노래하겠다며 '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무대에 섰다. 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김승권은 "틱장애라고 불리는 뚜렛증후군을 앓고 있다"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렵고, 치안으로 오해를 받은 적도 있다. 그러다 보니 사람이 무서워졌고 대인기피증에 걸렸다"고 했다. 그는 "가장 걱정은 다섯살된 아들이다. 혼자 아들을 키운다. 아들 유치원 발표회에서 틱증상이 나타나. 주변 부모들의 날카로운 시선을 받았다. 헛기침하며 서둘러 밖으로 나왔다. 아들에게 미안하다"면서도 "'도전 꿈의 무대' 이후 아들이 자신감 생기고 말도 잘 하는 변화가 생겼다. 아들을 위해, 그리고 나의 꿈을 위해 노래하겠다"고 전했다.………… ht.. 더보기 이전 1 2 3 4 5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