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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꿈의무대

'아침마당' 오바다 "교통사고로 떠난 父 위해 노래, 국밥 아직 못 먹어" '아침마당' 오바다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20일 방송된 KB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이지원 이송연 자매, 오바다, 임다운, 송예지, 황진영이 출연했다. "아버지를 위해 노래하는 포항의 청년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오바다는 "쌍둥이 형제 중 둘째로, 아버지는 저와 목욕 가는 걸 좋아하셨다. 노래를 무척이나 사랑했고 레코드판 모으는 걸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어려서부터 노래를 잘했다. 아버지께서 나훈아 노래를 좋아했는데, 노래를 부르면 무뚝뚝한 아버지가 이 세상을 다 가진 얼굴로 웃으며 좋아하셨다"라며 아버지와 목욕탕을 다녀오는 길에 국밥 먹는 것이 좋았다고 회상했다. 또 그는 "하지만 20살이 되니 친구와 노는 것이 좋아서 아버지가 목욕탕 가자는 걸 .. 더보기
'아침마당' 이송연 "언니 이지원, 선천성 지적장애…천사·자랑스러워" '아침마당' 이송연이 언니 이지원에 대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일 방송된 KB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이지원 이송연 자매, 오바다, 임다운, 송예지, 황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민요 자매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송연은 "저보다 8살이 많은 언니는 선천성 지적장애를 가졌다. 희귀질환인 윌리엄스 증후군으로 5살 지능으로 살아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놀렸다. 속상해서 엄마를 보며 펑펑 울었다. 하지만 언니는 절대음감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래서 국악을 공부했다. 상을 휩쓸었다. 그때부터 아이들이 저와 언니를 놀리지 않았다"라며 "저는 언니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언니는 대통령상도 받았고 발달장애인 최초로 경기민요 전수자가 됐다. 올해 대학 졸업하고 세종시 장애인 예술단 정규단원이 됐.. 더보기
'아침마당' 피터펀 "은인 황기순, '도전 꿈의 무대' 인연" '아침마당' 황기순과 피터펀이 6년째 이어진 인연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결혼 14년차 박애리-팝핀현준, 개그맨 황기순-가수 피터펀, 포르테나 오스틴킴, 김성현이 출연했다. 황기순은 "2018년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를 계기를 알게 됐다. 나처럼 촌스럽게 생긴 얼굴을 찾기 힘든데 나와 묘하게 닮았다"고 얼굴을 맞댔다. 그는 "피터펀은 행사장 가성비 가수"라며 "객석을 다 일으켜 세운다"고 했다. 피터펀은 "자동차 판매원으로 '도전 꿈의 무대'에 섰다. 지금은 세 딸아이를 가진 가수로 사랑받고 있다"라며 "황기순은 은인이자 가요계 아버지"라고 애정을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97504 '아침..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임다운, '도전꿈의무대' 4승 "감사" 눈물 '아침마당' 임다운이 '도전 꿈의 무대' 4승에 성공하고 눈물을 쏟아냈다. 그는 "엄마 앞에서 노래를 불러서 그런지 떨리고 감사하다"고 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가수 임다운은 4승 도전에 나섰다. 이 외에도 백미현, 전기수, 최나리, 황기동이 노래 경연을 펼쳤다. 임다운은 "어린시절 아버지 가정폭력으로 어머니가 집을 떠나셨다. 이후 연극영화과를 진학했는데 급성 혈액암 진단을 받았다. 인생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12번의 항암치료 받아냈다"면서 "근육통 관절통 손톱 발톱 다 빠지는 후유증을 겪었지만 동생과 엄마를 위해 버텨냈다"고 덧붙였다. 임다운은 "그동안 정말 힘들었는데. 꿈 하나라는 길만 절실하게 생각하고 살다가 이런 감사와 축복 응원을 받아도 되는건가 싶.. 더보기
'아침마당' 최나리 "소아당뇨·위하수증→현재는 실명 위기" '아침마당' 최나리가 "망막부종에 백내장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가수 임다운은 4승 도전에 나섰다. 이 외에도 백미현, 전기수, 최나리, 황기동이 노래 경연을 펼쳤다. 최나리는 "망막부종에 백내장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무대 오르다 넘어지기도 한다"고 했다. 이어 "어린 시절 소아마비로 다리가 불편한 아버지와 둘이 살았다. 중3엔 소아당뇨 판정을 받고 3년내내 인슐린 주사를 맞으며 우울한 학교생활을 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엔 위하수증으로 고생을 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해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관리에 들어갔다. 그런데 인슐린 부작용으로 살이 급격히 빠.. 더보기
'아침마당' 전기수 "뇌출혈로 쓰러진 母, 쉬게 해드리고파" '아침마당' 전기수가 "훌륭한 가수가 되어 어머니를 쉬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가수 임다운은 4승 도전에 나섰다. 이 외에도 백미현, 전기수, 최나리, 황기동이 노래 경연을 펼쳤다. 전기수는 "어머니가 나를 키우기 위해 40년 간 미싱사로 일했다"며 "그런데 지난해 어머니가 뇌출혈로 쓰려졌고 나를 못알아봤다"고 고백했다. 이어 곧 "건강을 조금 회복한 어머니는 무명가수 아들을 위해 다시 일을 시작했다"면서 "훌륭한 가수가 되어 어머니를 쉬게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96595 '아침마당' 전기수 "뇌출혈로 쓰러진 母, 쉬게 해드리고파" '아침마당' 전기수가 "훌륭한 가수가.. 더보기
'아침마당' 백미현, 며느리 지원사격 "기죽지 않고 노래 했으면" '아침마당' 백미현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며느리 배서진이 나섰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가수 임다운은 4승 도전에 나섰다. 이 외에도 백미현, 전기수, 최나리, 황기동이 노래 경연을 펼쳤다. 첫 무대는 '강동구 최고의 가수' 백미현이었다. 백미현을 소개하기 위해 10개월차 새댁 배서진이 나섰다. 배서진은 "시어머니 백미현은 어린시절 동네에서 심수봉이라고 불렸다"면서 "결혼 이후 자식 다 키우고 나서 50대 중반이 되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어머님이 요즘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TV에 나와 꿈을 이룰텐데'라고 한다. 시아버지도 '여자 가수는 젋고 예뻐야 한다 3년 만 젊었어도 밀어줄텐데' 한다. 그럼 어머님 풀이 죽어 내 마음이 아프고 .. 더보기
'살림남2' 박서진 "임영웅과 '아침마당' 인연…PD 뿌듯해해" '살림남2' 박서진이 임영웅과 인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최경환의 일상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0%를 기록했다. 박서진은 오프닝 무대로 '울고 넘는 박달재'를 선보였고, 노래에 얽힌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박서진을 알리기 시작한 노래다. '아침마당' 코너인 '도전! 꿈의 무대'에서 이 노래로 5연승을 해 왕중왕전까지 나갔다. 왕중왕전에 임영웅 형이 나왔는데 우승은 내가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웅이 형과 서로 응원해 줬었다. 당시 '아침마당' PD님이 둘이 잘 돼서 너무 뿌듯해하신다"고 전했다. 이어 박서진의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부모님의 부실한 건강관리에 화가 난 박서진은 부모님 생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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