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도전꿈의무대

[종합] '아침마당' 임다운, 혈액암 이겨내고 '도전 꿈의 무대' 3승 '아침마당' 임다운이 '도전 꿈의 무대' 3승에 성공했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독고장, 김현우 김세빈, 임다운, 정지민, 나운상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번째 참가자 독고장은 "9년 전 트로트 아이돌 그룹 전국구 멤버로 활동했다. 최근 아버지가 간암 선고를 받았다. 아버지가 아픈 데도 난 낫길 바라는 마음을 직접 표현하지 못했다. 아버지는 3월 18일 색전증 시술을 받는데, 간 이식 수술을 권했다. 나는 아들로서 간 이식을 해드리고 싶다. 물론 아버지는 내게 해가 될까봐 원하지 않고 있다. 마음은 진심이나 몸이 선뜻 나서지지 않는다. 솔직히 겁도 난다. 너무나 힘들고 괴롭다. 아버지와 친해지고 싶고 건강해지길 바라고 있다. 내 노래를 바친다"며 미스미스터의 .. 더보기
'아침마당' 김현우 "재생불량성빈혈 이겨낸 싱글대디, 딸과 가수 활동" '아침마당' 김현우 김세빈 부녀의 유쾌한 무대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독고장, 김현우 김세빈, 임다운, 정지민, 나운상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무대에 오른 김현우는 "나는 싱글대디라 딸을 혼자 키웠다. 나는 딸을 위해 인생을 살기로 했다. 딸이 초등학교 때는 녹색 어머니회에서 녹색 아버지로 활동했다. 엄마들 모임에서 아버지로서 엄청 수다 떨며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김현우는 "하지만 살이 찌고 110kg가 되면서 재생불량성 빈혈에 걸렸다. 모든 혈액 세포가 감소하며 어지럽고 피곤하며 호흡곤란이 왔다. 방치하면 죽는다고 했다. 내가 쓰러지면 딸은 어쩌나. 나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담배와 술을 끊고 운동을 시작했다. 건강은 물론 .. 더보기
'아침마당' 독고장 "간암 투병 父 위한 간이식, 겁나고 괴로워" 고백 '아침마당' 독고장이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독고장, 김현우 김세빈, 임다운, 정지민, 나운상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번째 참가자 독고장은 "9년 전 트로트 아이돌 그룹 전국구 멤버로 활동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설 무대가 없고 생활고에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고 꿈을 접었다. 형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일했지만 형의 사업이 부도가 났다. 내가 보증을 서면서 가족들도 빚을 떠안게 됐다. 일용직 노동을 하며 빚을 갚으려 했지만 집에 압류 딱지가 붙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설상가상 아버지가 간암 선고를 받았다. 아버지는 평생 버스 기사, 택시 기사로 일하고 있다. 지금도 아픈 몸으로 일하고 있다. 나는 평생을 아버지와 서먹하게.. 더보기
김진웅 아나운서 "'아침마당'서 소원 말하면 이뤄져, 중계 시청률 1위" 김진웅 아나운서가 자신의 소원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는 'KBS 대표 프로그램 노래자랑' 특집으로 진행됐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를 진행하고 있는 김진웅 아나운서는 "KBS 간판 내레이터가 되고 싶다"라며 "'아침마당'에서 소원을 얘기하면 그대로 이뤄진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제가 맡은 중계가 시청률 1위를 기록할거라고 했는데 탁구 여자 복식이 아시안게임 전체 시청률 1위를 했다. '아침마당'은 기운이 좋은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레이션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그는 "시청자들이 저를 어떻게 볼까를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목소리, 감정 톤을 잡는다"라며 "기존과는 다르게 젊고 통통 튀는 저만의 매력을 보여드리려고 하루에도 수백 번씩 연습에 매진한다. 걸.. 더보기
'아침마당' 손헌수 "사업 망해 빚 5억, 인생 약 됐다…아내 덕분에 행복" 개그맨 손헌수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결혼의 행복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는 'KBS 대표 프로그램 노래자랑' 특집으로 진행됐다. '일꾼의 탄생'에서 청년회장을 맡고 있는 손헌수는 "저는 어릴 때 가난했다. 5학년 때부터 알바를 했고, 오리 배를 선착장에 옮기는 일도 했다"라며 "18살부터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그 돈으로 개그 학원을 다녔다"라고 고백했다. MBC 공채 개그맨에 합격한 그는 "데뷔하자마자 허무개그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영화, 광고 연출에 앨범 6장을 냈다. 사업도 했지만 쫄딱 망했다. 벌어놓은 돈 날리고 빚도 5억이 생겼다. 지금은 다행히 없다. 깔끔하게 정리했다. 그것이 인생에서 독이 아닌 약이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일꾼의 탄.. 더보기
'아침마당' 김영복 "학교에서 한자 안 가르쳐 속상"…강승화와 열창 김영복 감정위원이 한자를 가르치지 않는 상황에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는 'KBS 대표 프로그램 노래자랑'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영복 감정위원과 강승화 아나운서는 'TV 진품명품'을 자랑하기 위해 출연했다. 김영복은 "집에 책이 만권이 넘는다. 온 집이 책이다"라며 "가족이 불평한다. 아내에게 '내가 책으로 밥을 먹는 사람인데 책으로 뭐라고 하면 안 된다'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문화재는 이 소중함을 아는 이들에 의해 지켜졌다. 그리고 대대로 이어져 아이들에게 전해질거다"라며 "감정위원으로 활동하며 가장 속상한 일은 학교에서 한자를 거의 안 가르친다는 거다. 한자를 가르치면 삶이 깊어진다. 자녀들에게 한자를 가르쳐달라"라고 전..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혈액암 투병 임다운, 새로운 1승 "씩씩하게 노래하겠다" '아침마당' 임다운이 새로운 1승 주인공이 됐다.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이승만 임다운 이근희 오주헌 정해은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승만은 "아버지 시력이 나빠지시더니 녹내장 말기가 됐다. 지금은 오른쪽 눈이 실명됐고 왼쪽은 15% 시야만 남아있다. 귀도 잘 안들리게 돼 청각장애 판정까지 받았다. 나는 공무원을 그만둔 이후 나를 걱정하다 아버지 눈이 안 보이고 귀도 안 들리는게 아닌가 싶었다. 얼마 전 내 앨범이 나왔는데 아버지는 '아들 이제 뜨는 일만 남았네'하며 희미하게 웃었다. 아버지가 조금이라도 눈이 보일 때 노래하는 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조항조 '남자라는 이유로'를 열창했다. 임다운은 "우리 가족은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시달렸고 어머니.. 더보기
'아침마당' 오주헌 "척추 부서지는 사고로 친엄마 만나, 새어머니도 연락" '아침마당' 오주헌이 친어머니를 만나 단란한 설 명절을 보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이승만 임다운 이근희 오주헌 정해은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2승에 도전하는 오주헌은 7세 때 친어머니와 헤어졌지만 척추뼈가 산산히 부서지는 교통사고를 계기로 19세 때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오주헌은 "내게 설 명절은 외롭고 쓸쓸했다. 하지만 2년 전부터 외갓댁에 방문했다. 처음엔 어색한 눈초리도 받았지만, 올해는 떳떳하게 엄마 아들로 갈 수 있었다. 많은 응원을 받아 뜻깊은 명절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새어머니도 연락이 왔다. 우연찮게 방송을 보게 됐다고 하셨다. 생각지도 못한 응원을 받아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외롭고 쓸쓸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응..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