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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아침마당' 6살 신동 이태연 "황민호 보고 트로트 시작" '아침마당' 6살 트로트신동 이태연이 "황민호를 보고 트로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떡잎부터 남다르다! 신동 열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는 6살 트로트 신동 이태연, 9살 트로트 장구 신동 이수연, 9살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신주아, 12살 한국사 신동 정하랑, 12살 암산 신동 구민재, 10살 줄넘기 신동 김성윤이 출연했다. 이날 이태연은 "나는 신동이 맞는 것 같다"면서 "아빠는 음치, 박치고 엄마는 고음불가다. 그런데 나는 노래자랑 나가서 1등도 하고 상금도 받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8114 '아침마당' 6살 신동 이태연 "황민호 보고 트로트 시작" '아침마당.. 더보기
'아침마당' 조엘라 "♥원성준, 운전·음식·노래 잘하는 완벽한 매니저" '아침마당' 조엘라, 원성준 부부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는 빙모상을 당해 일주일 동안 자리를 비웠던 김재원 아나운서가 다시 MC 자리에 섰다. 이날 국악인 조엘라는 "잘 안 떠는데 떨린다"라며 "운전, 음식, 일, 노래 다 잘하고 아기 잘 보는 완벽한 하나뿐인 매니저이자 남편, 뮤지컬 배우 원성준을 소개한다"라고 밝혔다. 원성준은 "뮤지컬 배우지만 조엘라 남편으로 더 유명하다"라며 "그런데 뮤지컬 잘한다는 얘기는 없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원성준은 "엘라는 노래 잘하고 판소리는 말할 것 없고 웃는 것 예뻐서 사람을 기분 좋게 한다. 또 성격 좋아 일하기 좋으니 불러만 달라"라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 더보기
'아침마당' 남상일 매니저 송진명 "완벽주의자라 예민, 피곤한 스타일" '아침마당'에 출연한 남상일과 매니저 송진명이 서로에 대해 폭로했다.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는 빙모상을 당해 일주일 동안 자리를 비웠던 김재원 아나운서가 다시 MC 자리에 섰다. 이날 남상일은 "어머니는 제가 노래 가사를 잘 외워서 천재인 줄 안다"라며 "불과 몇 넌 전까지는 잘 외우고 그랬는데 아이 낳고 나서 기억력이 떨어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분(매니저 송진명) 덕분에 실수를 모면 했다. 국가에 높은 분들이 온 큰 행사인데 노래를 하라고 하더라. 처음 듣는 노래다. 생방송이었다"라며 "매니저가 이어폰을 사라고 하더라. 무대 뒤에서 가사를 알려주겠다고 하더라. 앞에서 또 가사를 들어줬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송진명은 "형님은 피곤한 스타일이다. 실수를 안 하려고 하는.. 더보기
'아침마당' 윤경식 "3대 엿장수부자, '인간극장' 출연" '아침마당' 윤일권, 윤경식 엿장수 부자가 출연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는 '장터의 아이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품바부부 칠도와 삼순이, 윤일권 윤경식 엿장수 부자, 장군이, 장구 연주가 임형규가 출격했다. 윤일권은 "아버지인 故윤팔도 명인에 이어 2대 엿장수"라면서 "87년째다. 3대째로 엿장수를 이어오고 있다. 아버지 돌아가신지 6년이 됐다. 아버지가 물려주신 가위를 보며 늘 아버지와 함께 한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아들 윤경식은 "7살부터 할아버지 따라다니며 장터를 다녔다. 아버지가 용돈을 주면 눈이 번쩍 뜨여서 열심히 춤 추고 노래를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윤일권, 윤경식 부자는 2007년 고인이 된 윤팔도 명인과 함께 '인간극장'에 3대 엿장수로 .. 더보기
'아침마당' 칠도와 삼순이 "분장만 하면 바보돼, 확 달라져" 품바 부부 칠도와 삼순이가 잊지 않고 '아침마당'에 또 출연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는 '장터의 아이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품바부부 칠도와 삼순이, 윤일권 윤경식 엿장수 부자, 장군이, 장구 연주가 임형규가 출격했다. 이날 칠도와 삼순이는 오프닝곡으로 함께 무대를 꾸몄다. 칠도는 "삼순이와 하도 티격태격 싸운다고 해서 형님이 만들어준 노래"라고 소개했다. 삼순이는 "원래는 소극적인데 이 분장을 하면 바보가 된다. 확 달라진다"면서 "원래는 칠도 얼굴을 보고 결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칠도는 품바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1318 '아침마당' 칠도와 삼순이 "분장만 하면 바보돼, .. 더보기
'아침마당' 27세 임형규 "'장구치는 물개' 11년째 장구 연주" '아침마당'에 '울산의 아이돌' 임형규가 출연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는 '장터의 아이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품바부부 칠도와 삼순이, 윤일권 윤경식 엿장수 부자, 장군이, 장구 연주가 임형규가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임형규는 스스로를 "장구치는 물개"라고 소개했다. 그는 "과거 화제가 된 영상을 통해 생긴 별명"이라며 "당시 살집이 좀 있었다. 장구 칠때 모습이 꿀렁꿀렁댄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 나이 27살로, 장구를 친지 11년이 됐다. 이제는 장구를 가르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임형규를 "울산의 아이돌이자 장구 대통령"이라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 더보기
'아침마당' 트롯아이돌 출신 장군이 "신인 품바, 옷 입으면 달라져" '아침마당' 트롯 아이돌 전국구 출신 품바 장군이가 출연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는 '장터의 아이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품바부부 칠도와 삼순이, 윤일권 윤경식 엿장수 부자, 장군이, 장구 연주가 임형규가 출격했다. 장군이는 "트롯아이돌 전국구 당시엔 '아침마당'이 안불러주더니 품바가 되니 불러줬다"라면서 "신인 품바의 패기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평소 내성적이라 사람들 눈도 못쳐다보고, 소심해서 짝사랑하는 여자에게 고백도 못했다"면서도 "이 옷만 입으면 사람이 달라진다. 주변 사람들도 놀란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1314 '아침마당' 트롯아이돌 출신 장군이 "신인 품바, 옷 입으면 달.. 더보기
'아침마당' 김다나 "원미연·김혜연, 쌀 없는 내게 생활비 보내줘…은혜 갚고파" '아침마당' 김다나가 '도전 꿈의 무대' 비화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지난 주 마무리된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최종 7인 양지원 김다나 유호 고정우 무룡 최윤하 옥샘이 출연했다. 김다나는 '도전 꿈의 무대' 출연에 힘든 점이 있었냐는 질문에 "우리는 메이크업을 하려면 3시에 출발해야한다. 또 오빠가 한 쪽 귀가 아예 안 들려서 대본을 외우게 해야 한다. 오빠 때문에 밤을 새야 했다. 노래하려고 서면 어지럽고 멍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김다나는 '도전 꿈의 무대'에 더 빨리 출연하지 않았던 걸 후회한다고 밝혔다. 김다나는 "과거 작가님이 출연 연락을 주셨는데 가족 사연을 얘기하면 어머니가 마음 아플까봐 한 번 거절을 했다. 막상 이후 출연을 하고보니 너무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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