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명불허전

'아침마당' 현정화 "이란 남편 카리미, 만난지 100일만 결혼…추진력 좋아" '아침마당' 이란 남편 카리마 안왈과 결혼한 현정화 씨가 남편의 장단점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외국인 사위·며느리를 둔 가족이 출연하는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란 출신 카리마 안왈을 남편으로 둔 아내 현정화 씨는 남편과 결혼하게 된 배경과 현재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현정화 씨는 "우리는 100일 만에 결혼을 했다. 정신 차려보니 연년생 아이 둘이 있더라"며 "결혼 전에는 남편이 추진력이 좋은 게 멋있었다. 외국에서 당당하게 사는 모습이 좋았다. 그게 살면서 당황스러울 때로 바뀔 때가 종종 있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현정화 씨는 카리미 안왈의 장점을 알려달라는 말에 "솜씨가 좋다. 형광등을 갈 때 동생 집까지 .. 더보기
'아침마당' 우즈벡 며느리 말리카 "韓남편 DM 받고 8개월만 혼인신고" '아침마당' 우즈베키스탄 며느리 말리카가 결혼을 결심한 순간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외국인 사위·며느리를 둔 가족이 출연하는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란 사위 카리미 안왈은 한국인과 결혼할 생각이 없었으나 한국 생활을 시작한 이후 한국인과 결혼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카리미 안왈은 "결혼 생각이 없었다. 22살 때 한국에 왔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오래 살다보니 계속 살고 싶어졌고 그 마음이 든 이후부터 한국 사람과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무조건 한국에서 사니까 한국인과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즈베키스탄 출신 말리카는 "3학년 때 남편 DM을 받고 점심을 함께 먹었다. 술도 저녁도 아닌 점심을 먹자고 하더라. 그렇게 예의 바르고 .. 더보기
'아침마당' 박용호 아나운서 "아들 박태원, 끼 타고 났지만 노력 안 해" 박용호 아나운서가 아들 박태원 아나운서의 장단점을 꼽았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서는 'KBS가 맺어준 특별한 인연'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아버지 박용호 아나운서와 함께 출연한 박태원 아나운서는 "2대에 걸쳐서 봉급을 받고 있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태원 아나운서는 "제가 아나운서를 20년 동안 하고 있는데 박용호 아나운서는 아는데 박태원은 모른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박용호 아나운서는 "아직은 제가 인기가 있다. 점점 나아지겠지만 밖에서 알아보는 건 저다"라며 "최근에 행사장에 같이 갔는데 '훤칠한 애'라며 쳐다보더라"라고 말했다. 또 그는 "아들 자랑 해달라"라는 요청에 "끼는 타고 났다. 저는 아니다. 순발력과 재치가 있어야 한다"라고 하면서도 "그.. 더보기
'아침마당' 김덕현 "'사랑과전쟁' 10년 찍으니 아내 35명·불륜녀 27명" 배우 김덕현이 '사랑과 전쟁'의 여전한 인기를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서는 'KBS가 맺어준 특별한 인연'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14기 공채 탤런트인 김덕현은 자신을 '불륜의 아버지', '미워할 수 없는 남자'라고 소개하며 "'사랑과 전쟁'을 10년 넘게 찍다보니 거느린 아내가 35명 정도다. 아내 몰래 바람을 피운 여자친구가 26~27명 정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사랑과 전쟁'이 끝난 지가 오래 됐는데도 케이블 방송에서는 계속 재방송한다. 그래서 아직도 촬영하고 있는 줄 안다"라며 "요즘 유튜브에서 짤로 나오다 보니 '사랑과 전쟁'을 모르던 젊은 이들도 많이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 김덕현은 "카페에 갔는데 옆에서 저에게 '불륜 아저씨'라.. 더보기
'아침마당' 조영구, 성형 후 외모 자신감 "잘생겨져 돌아왔다" 방송인 조영구가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서는 'KBS가 맺어준 특별한 인연'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조영구는 "어마어마하게 잘생겨져 돌아왔다"라고 성형 수술로 달라진 자신의 외모를 언급하더니 "김재원 아나운서가 절 보더니 '왜 이리 잘생겨졌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정말 어려보이지 않나"라며 "원래는 '아침마당'의 이상호, 이상민 자리에 있어야 했는데, 눈을 잘 못해서 '화가 난 것 같다, 부담스럽다'고 하셨다. 이제는 얼굴이 된다"라고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KBS1 채널 번호가 9번이지 않나. 제 이름이 영구다. KBS에 꼭 필요하다. 조영구가 책임지겠다"라고 자신을 어필해 웃음을 안겼다.………… https://www.joyne.. 더보기
'아침마당' 박용호 아나운서 "'6시내고향'만 9년, 휴가 한 번 안 갔다" 박용호 아나운서가 KBS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서는 'KBS가 맺어준 특별한 인연'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박용호 아나운서는 '전설' 수식어에 대해 "전설까지 갈 아나운서는 아니다"라며 겸손하게 말하며 "6시의 남자라고 통칭할 만큼 '6시 내고향'을 9년 동안 했다. 휴가 한번 안 갔다. 공사창립 20주년 여행을 보내준다고 했는데 안 간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6시 내고향'에 다 바쳤다. 그런데 제작진이 인색하다. 잘 안 불러준다"라며 "'아침마당'은 때마다 불러 준다. 변방에서 농사 짓는 사람을 불러 주니 눈물이 난다. 농사 잘 짓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들인 박태원 아나운서는 "아버지가 해외여행 포기할 때 저는 포기 당했다. 짐 다.. 더보기
'아침마당' 9살 신주아, 모녀 동반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아침마당' 9살 스포츠 스태킹 국가대표 신주아가 엄마와 함께 세계대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떡잎부터 남다르다! 신동 열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는 6살 트로트 신동 이태연, 9살 트로트 장구 신동 이수연, 9살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신주아, 12살 한국사 신동 정하랑, 12살 암산 신동 구민재, 10살 줄넘기 신동 김성윤이 출연했다. 신주아는 스포츠 스태킹 국가대표. 스포츠 스태킹은 일명 컵 쌓기다. 이날 신주아 어머니는 "엄마의 운동신경과 아빠의 끈기를 닮은 것 같다"며 "나 역시 성인부 스태킹 국가대표다. 연습을 함께 한다. 종목 중에 더블 쌓기가 있어서 딸 주아와 함께 나가 1위를 기록했다. 이번에 미국대회 앞두고 있다"고 밝혀 놀라.. 더보기
'아침마당' 10살 김성윤 "30초 줄넘기 200개…주말 3~4시간 연습" '아침마당' 10살 줄넘기 신동 김성윤이 남다른 발놀림으로 줄넘기 묘기를 선보였다. 19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떡잎부터 남다르다! 신동 열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는 6살 트로트 신동 이태연, 9살 트로트 장구 신동 이수연, 9살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신주아, 12살 한국사 신동 정하랑, 12살 암산 신동 구민재, 10살 줄넘기 신동 김성윤이 출연했다. 김성윤은 "30초 기준으로 양발 줄넘기 200개를 한다"면서 "주말에 3~4시간씩 연습을 한다. 직접 원해서 연습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8117 '아침마당' 10살 김성윤 "30초 줄넘기 200개…주말 3~4시간 연습" '아침마당' 10살 줄넘..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