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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아침마당' 고정우 "왕중왕전 우승, 상금 없는데 밥 사라고…'텅장' 됐다" '아침마당' 고정우가 왕중왕전 우승 비화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지난 주 마무리된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최종 7인 양지원 김다나 유호 고정우 무룡 최윤하 옥샘이 출연했다. 이날 고정우는 '도전 꿈의 무대' 출연을 후회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고정우는 "할머니와 처음 무대에 선 게 '아침마당'이었다. 할머니의 마지막 방송도 '도전 꿈의 무대'영삳. 무작정 서울 올라와서 방황할 때 PD님이 많은 도움을 줬다. 이번에 왕중왕전 통해 좋은 대표님이 보고 나를 뮤지컬에 추천해줬다. 뮤지컬에 발탁이 됐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고정우는 "그런데 왜 후회한다고 밝혔냐. '도전 꿈의 무대'를 나가고 사람들이 전화가 와서 '상금을 많이 탔지. 몇 천 만원 받았지?.. 더보기
'아침마당' 정민우·이하은 부부 "중고거래로 혼수장만, 헌혈·산책 데이트" 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는 절약을 실천하는 '짠테크'의 달인 전원주, 황영진, 안선우, 정민우 이하은 부부, 오미옥, 김경필이 출연했다. 이날 결혼 4년차 정민우, 이하은 부부는 "혼수 장만을 중고 거래로 했다"라고 말했다. 정민우 씨는 "20살 때 서울로 올라와서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 절약하는 습관이 들었다"라며 "절약 많이 하는 아내를 만나 두 배로 절약한다"라고 전했다. 이하은 씨는 "영화를 보기 위해 헌혈하는, 건강한 남편에게 반해 결혼했다"라며 "저는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서 반지하에 오래 살았다. 반지하에서 벗어나는 걸 목표로 열심히 저축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정민우 씨는 "운동은 주민센터에서 하거나 공원 산책을 한다. 집에서 홈트를 했다"라며 "아내와 데.. 더보기
'아침마당' 황영진 "30평대 서울 아파트 소유, 남자 전원주 되고 싶어" 개그맨 황영진이 '남자 전원주'가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는 절약을 실천하는 '짠테크'의 달인 전원주, 황영진, 안선우, 정민우 이하은 부부, 오미옥, 김경필이 출연했다. 이날 근검 절약의 아이콘 전원주는 "대한민국 짠순이 1위"라며 "쓰는 재미보다 모으는 재미를 가져라. 명품을 좋아하지 말고 사람이 명품이 되어라"라고 조언했다. 이어 '개그계의 염전'이라는 황영진은 "남자 전원주가 되고 싶다. 고등학교 때 10만원으로 상경해서 지금 30평대 서울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은 사치를 했다. 중고거래에서 9천원 주고 옷을 샀다. 반성하고 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www.joynews24.com/vi.. 더보기
'아침마당' 이용사 조준원 "딸 조선영에게 손님 많이 뺏겨" '아침마당' 3대째 이용사 부녀 조준원, 조선영이 출연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대를 잇는 위대한 유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약과자매' 고수남, 고수경, '방앗간 고부' 정재석, 김종호, '이용사 부녀' 조준원, 조선영, '소리꾼 부녀' 왕기철, 왕윤정이 출연했다. 대를 이어 이용사를 하고 있는 조준원은 "딸 조선영한테 손님을 많이 뺏겼다"면서도 "주말에 손님 많은데 딸 덕분에 일요일에 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조선영은 "체육 전공을 하다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쉬었다. 아버지가 60대 넘어도 건강하게 일을 즐기면서 하시기에 나도 시작하게 됐다"면서 "최근엔 손으로 하는 일이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 않나. 전통을 잘 살려봐야겠다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조준.. 더보기
'아침마당' 방앗간 사위 "결혼 10년, 장모님 장인정신 느껴져" '아침마당' 방앗간 가업을 잇는 장모와 사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대를 잇는 위대한 유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약과자매' 고수남, 고수경, '방앗간 고부' 정재석, 김종호, '이용사 부녀' 조준원, 조선영, '소리꾼 부녀' 왕기철, 왕윤정이 출연했다. 이날 장모님과 함께 방앗간을 함께 운영하는 사위 김종호는 "여자 혼자 힘으로 방앗간 일구는 게 어려운 일이다. 결혼 후 10년간 어머님 지켜봐온 결과 장인정신이 느껴졌다. 재료를 깐깐하게 손수 체크하고 직접 지역에서 수급한다"면서 "단골 손님도 많고 이런 인프라를 놓치기 아깝다고 생각했다"고 가업을 잇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장모님은 스승님이고 평생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면서도 "(가업을 .. 더보기
'아침마당' 고수남x고수경 "3대 걸친 약과 가업…은은한 단맛" '아침마당' 고수남-고수경 자매가 3대에 걸쳐 약과 가업을 잇는 이유를 밝혔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대를 잇는 위대한 유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약과자매' 고수남, 고수경, '방앗간 고부' 정재석, 김종호, '이용사 부녀' 조준원, 조선영, '소리꾼 부녀' 왕기철, 왕윤정이 출연했다. 고수남, 고수경 자매는 "3대에 걸쳐 대대로 이어지는 보물, 약과를 소개하고 싶어서 나왔다"고 밝혔다. 고수남은 결혼 전 프로야구 해태의 공식 기록원이자 장내 아나운서로 활약했다고. 그는 "결혼 이후 세 아이 엄마 되면서 전업주부로 열심히 살았다"면서 "가업을 잇게 될 줄은 몰랐다"고 했다. 고수경은 "초등학교 때부터 운동선수로 활약했다. 어깨너머로 약과 만드는 걸 볼 뿐 가업을.. 더보기
'아침마당' 왕기철 명창 "최수호 스승, 판소리-트로트 찰떡궁합" '아침마당' 왕기철 명창이 '최수호 스승'으로 알려진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대를 잇는 위대한 유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약과자매' 고수남, 고수경, '방앗간 고부' 정재석, 김종호, '이용사 부녀' 조준원, 조선영, '소리꾼 부녀' 왕기철, 왕윤정이 출연했다. 왕기철 명창은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활약 중인 딸 왕윤정과 함께 출연했다. 왕윤정은 "9살에 소리를 시작해서 아빠와 소리길을 함께 걷고 있다. 힘든 것도 좋은 것도 있었다"고 했다. 왕기철은 "집안에 명창이 셋이다. 아버지 왕기찬, 막내동생 왕기석 명창이 있다"면서 "트로트가수 최수호의 스승님으로 알려졌는데, 판소리와 전통트로트는 찰떡 궁합이다. 맛을 잘 내고 힘을 낼 수 있다. 제자와 후배.. 더보기
'아침마당' 71세 김현숙 "60대 음악 시작…'유퀴즈' 출연→틴탑 콘서트 출연" '아침마당' 71세 록가수 김현숙이 틴탑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는 80대 힙합 그룹 수니와 칠공주, 74세 팝핀 댄서 케이영, 71세 록가수 김현숙이 출연했다. 이날 김현숙은 "'유퀴즈 온 더 블럭'부터 '전국노래자랑'까지 다양한 방송에 나왔다"라면서 "젊을땐 직장생활을 하고 50대 후반, 60대 초반에 음악을 시작했다. 노래자랑, 가요제에 출연해 상도 탔다"고 했다. '김경호 할머니'로 불리는 그는 "최근엔 틴탑 콘서트에 초청받아 무대에 올랐다. 함께 챌린지도 했다"고 밝혀 '성공한 덕후'임을 고백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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