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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종합] 미국행 '어쩌다 사장3' 염정아 식혜·김밥지옥+'조인성의 여자들' '어쩌다 사장3'가 강원도 화천, 전라남도 나주를 거쳐 미국 몬터레이의 시골 슈퍼로 정착했다. 미국으로 향한 '어쩌다 사장'은 '사장즈' 차태현, 조인성에 이어 정직원으로 승격한 '경력직 알바생' 박병은까지, 구성도 달라졌다. 2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어쩌다 사장3' DAY 프리뷰에서 류호진 PD는 "상당히 지친 상태의 '사장즈' 두분을 설득해서 시즌3를 선보이게 됐다"라면서 "사장즈를 비롯해 시청자들에게도 예상못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지가 큰 부담이었다"고 시즌3 론칭을 앞둔 소회를 밝혔다. 시즌1부터 함께 해온 '사장즈' 차태현은 "'설마 이게 되겠어?'하는 마음으로, 완곡한 거절을 했는데 제작진이 그걸 또 실현시키더라"라고 했고, 조인성은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시간이 지나고 나.. 더보기
박보영→연우진 직접 밝힌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의 특별함 배우 박보영, 연우진, 장동윤, 이정은이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의 특별한 매력 포인트를 전했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박보영 분)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명신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간호사 다은과 대장항문외과 펠로우 고윤(연우진 분), 다은의 베스트 프렌드 유찬(장동윤 분), 정신건강의학과 수간호사 효신(이정은 분)까지 비타민 같은 에너지를 전하는 네 사람을 담았다. 싱그러운 나무와 눈부신 햇살이 쏟아지는 곳, 커튼이 없어 가장 먼저 햇살이 들어오는 정신병동에서 모두가 다은처럼 환한 웃음을 계속 지을 수 있을지 이들이 마주하게 될 다양한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더보기
[종합] "이게 된다고?"…'힘쎈여자 강남순' 이유미, 러블리한 K히어로 '힘쎈여자' 세계관이 6년 만에 돌아왔다. 이유미가 '힘쎈여자 강남순'의 괴력소녀로 분해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을 잇는다. 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정식 감독과 배우 이유미, 김정은, 김해숙, 변우석 등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대대힘힘' 코믹범죄맞짱극이다. 'K-여성 히어로물'의 새 지평을 연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 6년 만에 세계관을 확장해 돌아온 '힘쎈'시리즈는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은 기대작이다. 한국 드라마 최초로 여성 히어로물을 탄생시킨 백미경 작가와 '술꾼도시여자들'의 김정.. 더보기
'콘유' 박서준♥박보영, 과몰입 부르는 연애→결혼사진…부부케미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민성 인스타그램 계정이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개봉 4주차까지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속 황도부부 '민성'(박서준)과 '명화'(박보영)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인스타그램 계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서준과 박보영은 첫 호흡이라고 믿을 수 없는 완벽한 앙상블을 보여주며 극의 몰입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민성'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대지진 이전 황도부부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과몰입을 한층 더 유발하고 있다. 특히 황도부부의 연애 시절 모습부터 웨딩 사진, 신혼 집 내부까지 영화에서는 볼 .. 더보기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 3주 연속 韓 1위…329만 돌파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 3주 연속 한국 영화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지난 27일 하루 동안 111,46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299,614명이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로, 이병헌과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김도윤, 박지후 등이 열연을 펼쳤다. 지난 9일 개봉 이후 관객들의 끊임없는 호평 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개봉 16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손익분기점 380만 명까지는 약 50만 명 정도 남은 상태. 추석 흥행을 겨냥한 .. 더보기
[순위표] '콘크리트 유토피아', 300만 돌파…이병헌→박서준 감사 인사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300만 돌파에 성공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지난 24일 하루 동안 49,41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001,751명이다. 개봉 16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범죄도시3', '밀수'에 이어 올해 세 번째 300만 돌파 한국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로, 이병헌과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 등이 열연을 펼쳤다. 한국 영화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관객 호평 속 어떤 기록을 이어갈지 기대가 .. 더보기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병헌·박서준·박보영, 토론토영화제 참석 확정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엄태화 감독이 제48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엄태화 감독이 오는 9월 7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48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참석한다. 칸 국제영화제, 베를린 국제영화제,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국제영화제로 손꼽히는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소개하는 세계적인 행사로,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이름을 올린 갈라 프레젠테이션(Gala Presentations) 섹션은 토론토 국제영화제 내에서도 가장 기대를 모으는 최고 부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완성도 높은 볼거리와 폭넓은 공감대를 자극하는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 더보기
[영화리뷰] '콘크리트 유토피아' 찢었다…이병헌 연기가 '유토피아' 이병헌·박서준·박보영 뭉친 '콘크리트 유토피아', 올여름 최고 수작 엄태화 감독의 디테일·탁월한 연출력 빛났다…재미·메시지 다 잡은 웰메이드 배우 이병헌의 놀라운 연기를 보고 싶다면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강력 추천하다. 원래도 '연기 잘하는 배우'의 대명사로 불리는 이병헌이지만 이번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선 그야말로 미친 연기로 극을 완전히 압도한다. 이병헌을 필두로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이 130분 동안 숨 쉴 틈 없이 펼쳐진다. 여기에 엄태화 감독의 섬세하고 탁월한 연출력까지 더해져 올여름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수작이 탄생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2014년 연재 이후 호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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